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고 생각한 일들을 재미있게 나타낸 동시집이다. 재치있고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짧은 시로 옮겨 놓은 것 같았다. 내가 겪은 일과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더 재밌게 읽었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동시라고 소개가 되어 있어 엄마 아빠한테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고 생각한 일들을 재미있게 나타낸 동시집이다. 재치있고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짧은 시로 옮겨 놓은 것 같았다. 내가 겪은 일과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더 재밌게 읽었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동시라고 소개가 되어 있어 엄마 아빠한테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