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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존 본능을 일깨우는 책
"인간의 생존 본능을 일깨우는 책" 내용보기
흔히들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한다. 전쟁의 원인과 대상은 사상이나 종교나 이념이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강력한 인류의 적은 전염병이다. 전염병은 인류의 역사를 새로이 쓰게 할 정도로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과의 전쟁의 역사다. 전염병이라고 하면 사실 전쟁과는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전염병이 전쟁의 판도를 바꾸거나 한 사람의 인생을 요절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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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한다. 전쟁의 원인과 대상은 사상이나 종교나 이념이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강력한 인류의 적은 전염병이다. 전염병은 인류의 역사를 새로이 쓰게 할 정도로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과의 전쟁의 역사다. 전염병이라고 하면 사실 전쟁과는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전염병이 전쟁의 판도를 바꾸거나 한 사람의 인생을 요절낸 경우가 많다.

최근 흥미롭게도 모차르트의 사망원인도 전염병이라는 주장이 그것이다. 35세의 젊은 모차르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원인을 조사한 결과 당시 유행했던 연쇄상구균 감염증 때문일 것이라고 한다.

세계의 역사를 바꿀 정도로 수천수만 명을 사망하게 한 무시무시한 전염병은 무엇일까?

1918년 가을부터 1919년 봄까지 6달 동안, 수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전염병은 바로 스페인 독감이다. ‘대 독감 (The Great Influenza)’의 저자인 역사학자 존 배리는 인구 비례로 보면 14세기 중세 유럽을 강타한 흑사병이 가장 치명적인 전염병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망자 수를 놓고 보면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병은 바로 스페인 독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독감을 스페인 독감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스페인에서 처음 보도를 했기 때문이지 스페인에서 처음 이 병이 발생했다는 얘기는 아니다.

현대에 들어 에이즈(AIDS), 조류독감, 사스(SARS), 신종플루 등 치명적인 전염병들이 계속하여 발생하면서 인류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이를 대재앙이나 말세와 연관시키는 사람도 적지 않다. 따라서 적잖은 사람들이 인류의 생존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 것 같다.

최근 들어 인류를 위협하는 유난히 많은 자연 재해와 각종 질병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더욱 강력해졌다. 흥행을 위주로 지구 멸망을 주제로 다룬 수많은 영화 속의 재앙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은 아닌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상황이 전개된다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생존이다.

최근 인간의 생존과 관련한 『생존의 비밀』의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이 책은 “우리 시대 최고의 화두는 부도 명예도 권력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생존(Survival)이다.”는 말에 쉽게 손이 갔다. 이 책은 종교서적으로 증산도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안경전 증산도 종정이 글을 쓰고 상생출판에서 출판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에서는 “더 큰 병란이 몰려온다.”는 주제로 세계의 공포대상인 전염병의 대유행과 인류문명사를 바꾼 전염병, 다가오는 질병대란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제2부에서는 “대병란은 왜 오는가?”라는 주제로 인간 고통의 근원은 무엇이며 병은 천지에서 온다는 것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종교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특히, 이 장에서 인상적인 대목은 인간의 원과 한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다. 보통 원한(怨恨)은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여 응어리진 마음을 말하는 데 저자는 원한을 원한(寃恨)으로 쓰면서 인류에게 좌절과 고통, 원과 한을 갖게 하는 이 세계의 불조화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대병란을 넘어 생존의 길로” 주제로 전쟁과 질병대란이 함께 온다면서 생존의 길을 찾을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전염병에 대해 상식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흑사병은 1천년동안 지속되었던 유럽의 중세시대를 막을 내리게 하였다는 사실과 흑사병이 유럽을 휩쓸 당시 환자를 간호하던 일부 단체의 수도사들은 흑사병에 감염이 되었어도 쉽게 회복이 되었다는 사실, 그 병은 한번 앓고 나면 면역력이 생겨서 다시는 병에 걸리지 않는 다는 것이다.

저자는 『생존의 비밀』에서 대자연의 변화 법칙으로 일어나는 대 병란의 정체를 밝히고, 그것을 극복하는 지혜와 생명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증산도 신자가 아닌 비신자가 이 주장을 수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인간이 오래전부터 생로병사와의 싸움을 해 왔고, 인류가 발전하는 것과 반비례하여 많은 질병도 발생하였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자연재해와 질병은 인간의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하거나 생명기능을 변형시키면서 손상을 입히고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작년 발생하여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보더라도 엄청난 재앙과 같은 수준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최고의 선은 부와 명예와 권력이 아니고 생존이다며 하루빨리 그 선을 찾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의 주장은 어디까지나 종교적인 성질로서 비신자들이 받아들이는 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 사회와는 전혀 상관없다면서 사회를 미혹시키는 뜬 구름 잡는 내용이라 하지도 모른다.

자연 앞에 인간은 한낱 미물에 불과하다. 인간이 극한의 자연 환경에서 생존하는 법은 '인간과 자연의 대결'이라는 구도에서 벗어나는 길 밖에 없다. 인간의 생존 본능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능히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인류의 생명을 지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었다.

하지만 인류에게 치명적인 각종 질병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유와 전염병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전염병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또, 인류가 바라는 영원한 행복을 실현시켜나갈 방안을 알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 보길 권한다. 상식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t*******d 2010.04.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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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 10년 전 독서와 지금의 독서
"생존의 비밀 - 10년 전 독서와 지금의 독서" 내용보기
코로나19 이전에 읽은 <생존의 비밀>과 이후에 다시 본 <생존의 비밀>은 무게감이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 이전에는 현실에 바탕한 이론으로 여겨지던 이야기들이 이제는 책 제목 그대로 생존 자체의 문제로 그리고 생존의 비밀이 무엇인가를 구하는 현실문제로 바로 30센티 눈 앞으로 다가서는 것이다.   이 책은 “경고” - “원인” - “방도”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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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전에 읽은 <생존의 비밀>과 이후에 다시 본 <생존의 비밀>은 무게감이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 이전에는 현실에 바탕한 이론으로 여겨지던 이야기들이 이제는 책 제목 그대로 생존 자체의 문제로 그리고 생존의 비밀이 무엇인가를 구하는 현실문제로 바로 30센티 눈 앞으로 다가서는 것이다.

 

이 책은 “경고” - “원인” - “방도”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경고”가 가슴에 와 닿으려면 겪어본 사실을 근거로 이야기해야 한다.

우리나라 정부를 기준으로 보면,

노무현 정부 시기에 ‘사스’가 돌았다.

이명박 정부 때는 ‘신종플루’가, 박근혜 정부 때는 ‘메르스’가 불청객으로 찾아왔었다.

그리고 지금 문재인 정부, 코로나19가 우리의 현실을 짓누르고 있다.

문제는 다음 정부에도 괴질이 올 것이며, 더 위험할 것이란 예측이다.

 

“원인”은 현실적인 표면과 본질적인 이면의 관점을 모두 보아야 한다.

표면적으로는 기후변화, 환경오염, 인간의 원한 문제 등등이 있지만, 역사를 통해 보여지는 현상은 전쟁과 질병이 함께 어깨동무하고 다닌다는 점이다.

그런데, <생존의 비밀>에서는 바이러스의 이면에 신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우주1년의 원리를 통해 더 근원적인 이유를 말하고 있다. 춘생추살 즉, 나를 사랑하는 존재가 나를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방도”에 대해서는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안목과 체험이 없다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일 수 있다. 과학에서는 강한 자가 아니라 적응하는 자가 생존한다는 것(적자생존)을 이미 밝혀 주었다. 우리가 맞이할 신세계로 들어가는 열쇠를 주신 상제님의 천지공사와 그 열쇠에 해당하는 태을주 수행과 의통은 적자생존하는 비밀이며 중심주제이지만 핵심만을 전할 뿐 이 작은 책자 하나로 다 풀어낼 수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존의 비밀>은 내 생애에 전쟁과 괴질을 같이 맞닥뜨리게 되리라는 것과 우리나라 어디에서 괴질이 먼저 발생하여 어떻게 세계로 뻗어갈지에 대한 대세를 전해주고 있다. 또한 그 기간이 어떻게 되는지와 생존하는 사람의 숫자까지도 큰 틀에서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100년 전 세계를 휩쓸었던 스페인 독감을 이겨냈던 그 ‘태을주’에 대해 알려주고 있으며, 생존 이후에 열리는 새세상에 대한 비젼도 간략하게 전해주고 있다.

 

나는 이와 관련한 다수의 책을 본 바가 있어 독서에 무리가 없이 빠르게 <생존의 비밀>을 간파할 수 있었다고 본다. 하지만 처음 이 책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뒤로 갈수록 읽어나가기에 힘이 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그것을 무릅쓰고 마지막 <에필로그>와 <천상의 기도>까지 다 읽고 나면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보는 눈’이 장착되었다고 느낄 것이라 본다.

q****a 2020.04.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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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기에 꼭 읽어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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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면 '앞으로 더 큰 병이 오는데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가?'가 나오면서 생존의 비밀을 다루고 있다.책의 구성은 총 3장으로 되어있다.1장. 더 큰 병란이 몰려온다과거 역사를 보면, <스페인독감>, <사스>, <신종플루>, <시두> 등 많은 병들이 우리의 삶을 위협해왔다.이 바이러스가 변이가 되어 더 큰, 아니 더 잔인하게 더 위협적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지금 이 시기에 꼭 읽어야 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다보면 '앞으로 더 큰 병이 오는데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가?'가 나오면서 생존의 비밀을 다루고 있다.

책의 구성은 총 3장으로 되어있다.

1장. 더 큰 병란이 몰려온다

과거 역사를 보면, <스페인독감>, <사스>, <신종플루>, <시두> 등 많은 병들이 우리의 삶을 위협해왔다.

이 바이러스가 변이가 되어 더 큰, 아니 더 잔인하게 더 위협적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스페인 독감을 살펴보면, 제 1차세계대전을 끝맺게 되는 계기가 된다. 전쟁으로 죽은 수보다 병을 앓아서 죽게되는 수가 많아지면서 전쟁을 할 사람들이 없으니 종결선언을 한것이다.
즉, 전염병이 전쟁의 종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것이다.
모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대유행은 필연적이고 불가피하다", "앞으로 훨씬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전염병이 닥쳐올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다". 라고 말한다.

2장. 대병란은 왜 오는가

2장에서는 대병란의 원인을 분석한다. 바로 원한의 문제가 있어서 대병란이 오게 되는데, 원한이란? 원통함,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때 생기게 된다. 이 원한의 문제로 모든 병이 온다고 이 책에서는 말을 한다. 예를 들면, 흑인 노예의 원한, 여자의 원한, 낙태아의 원한 등이 있다.

이 원한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이치 또한 이 책에서는 밝혀준다.
먼저 우주의 자연법칙인 '생장염장'을 알아야한다.

생장염장이란? 봄에는 낳고, 여름에는 기르고, 가을에는 수렴하고, 겨울에는 쉬는 이치를 이야기한다.

이 우주에도 지구의 4계절 처럼 우주의 4계절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주의 봄, 여름을 선천/ 우주의 가을, 겨울을 후천이라고 한다. 선첫은 먼저 하늘의 의미로 이 때에는 만물을 낳고 기르는 상극의 시대로 서로가 서로를 이기려고하기 때문에 "우승열패" 이 때 생기는 것이 바로 "원한"이다. 또 후천이란? 나중 하늘의 의미로 이 때에는 성장, 성숙하는 시기로 상생의 시간대이다.

우리는 우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느 시간대에 살고 있을까?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대는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의 시간대로 여름의 끝자락에 살고 있다.

이 원한으로 인하여 사람, 동물들이 죽어서도 맺힌 원과 한을 풀기위해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이다.

이 원한을 끌러주시는 분을 만나야되는데 바로! 선천 성자들이 외치던 기독교의 아버지하나님, 불교의 미륵부처님, 도교의 옥황상제님이 호칭은 다르지만 우리 옛날의 선조들은 상제님이라고 호칭해 왔다. 역사의 왜곡으로 상제문화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상제님의 호칭이 어색하게 들리겠지만, 과거 역사 기록들을 보면 상제라는 호칭을 쓰는 사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오직 상제님만이 이 선천의 원한을 끌를 수 있는 분이다. 이 원한이 괴병으로 나타나면서 우리에게 다가 오는 것이다.

동학의 창시자 최수운대신사는 "괴질운수 다시 개벽아닐런가?"라고 말을 하면 개벽이라는 단어를 썼다. 개벽이란? 열개, 열벽으로 하늘과 땅이 열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3장. 대병란을 넘어 생존의 길로

3장에서는 누가 죽고, 누가 사는지, 어떻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이 책은 지금 우한폐렴과 연결되기 때문에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으로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0.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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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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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방금 곧 9시 뉴스를 보면서 ... 늘 사망사고 소식은 매일 접하게 된다. 참 ... 세상이 좀더 편안해지면서 더 불편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것 같다 천안함 침몰로 인해 수 많은 젊은 장병들이 목숨을 잃고, 교통사고로 인해, 화재 , 질병으로 인해 얻는게 있어서 잃었다는 말.. 참 모순 같은 말이지만 정말 맞는말 같다. 얼마전 우릴를 공포속으로 몰아 넣었던 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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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방금 곧 9시 뉴스를 보면서 ...

늘 사망사고 소식은 매일 접하게 된다.

참 ... 세상이 좀더 편안해지면서 더 불편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것 같다

천안함 침몰로 인해 수 많은 젊은 장병들이 목숨을 잃고,

교통사고로 인해, 화재 , 질병으로 인해

얻는게 있어서 잃었다는 말.. 참 모순 같은 말이지만 정말 맞는말 같다.

얼마전 우릴를 공포속으로 몰아 넣었던 신종 플루를 기억하는가?

지금은 기억속에 묻혀...

덮어졌지만 하루하루 타인의 목숨을 잃는 소식을 들으면서

혹시나 하는 내 곁의 사람들이 걸리면 어쩔까 라는 걱정도 들고,

내 가족, 아님 내가? 라는 걱정속에 몇일을 보내기도 했었다.

혹시나 하는 종말론이 부지기수로 떠들면서

강력한 큰병이 인류를 공격해 ... 정말.. 그렇게 된다면.. 어떨까? 별별 상상을 다 해봤었다.

전문가들은 늘 우리에게 경고하고 경고한다.

이책이야 말로,

" 지혜와 생명의 길" 이 아닐까? 싶다.

단순한 그런 시크릿이 아닌 , 진정한 시크릿...

생존의 법방을 얻을수 있는 이책

자 이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큰 병란이 몰려온다

인간은 누구나 건강한 신체와 행복을 추구하며 오래 살기를 기도하며 살아간다

하루하루 내가 어떤 삶을 살게 될지 모르는 살 얼음판에서 말이다.

"문명은 질병을 만들고, 질병은 문명을 만들어 왔다"

이처럼 우리는 윤택한 삶을 살기위해 있지만 어쩜 이건 우리가 더 많은 전염병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다

최초의 전염병은 고대의 천연두라는 라는 지금의 작은 질병에 속하는 천연두가 로마멸망의 가장 큰원인이라는 사실에 신종플루도 세월이 지난다면 천연두처럼 예방접종으로 가능한 전염병이 될것이다.

허나,

더 강력한 바이러스와 변종을 가진 전염병은 또 돌고 돌것이다

이처럼 고대부터 악순환 속에 살아온것 같다 인류는..

질병으로 백신을 만들고 또 전염병이 돌고 또 백신을 만들고..

이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우리의 전염병의 종류와 시기를 좀더 자세히 서술해 놓았다.

P:25

"인간은 결코 미생물 병원체의 변이를 따라 잡을 수 없다.

신종플루 대유행은 ' 머지 않아 더 강력한 살인적인 바이러스가 오고 있으니 철저히 대비하라'는 경고장이다.

마지막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 ... 다시금 읽고 있지만

책 본문중

" 살아 남은 자 새로운 세상을 맞이 하리다.

질병대란이 끝나고 새롭게 열린 세계, 그 이름은 후천 선경이다.

진정한 성공을 성취한 인류는 상생의 새 하늘 새 땅에서 조상과 함계 무한한 복락을 후천 오만 년동안 누리리다"

자연과 문명의 총체적인 변혁이 있는 지금

대자연의 큰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닥쳐오는 거대화 변화를 우린 이겨내야 한다.

종교, 철학, 과학 어디에서 답은 없다!!

본문 마지막에서

가을의 문턱을 넘어 하늘땅과 함께 새롭게 태어 날것인가, 아니면

영원히 낙엽 되어 사라지고 말 것인가!

모든 것은 오직 그대의 결단과 선택에 달려있다.

우리의 책 한권에.. 모든 것이 달라질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끔 하는 책이였다.

잠이 들려는 이시간

천상의 기도를 읖어본다.

g*****u 2010.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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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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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누가 살고, 누가 죽는가? ‘생존의 비밀’이라는 제목은 왠지 최근에 발생한 신종플루와 자연재해로 수많은 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무참히 죽어나간 아이티 지진을 바로 떠올리게 하였다. 지구의 경고라 불리 우며 알 수 없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 탓에 나 또한 이런 현실에 대해 관심을 두고 귀 기울이고 있던 참 이였다. 2009년 멕시코에서 처음 발병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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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누가 살고, 누가 죽는가? ‘생존의 비밀’이라는 제목은 왠지 최근에 발생한 신종플루와 자연재해로 수많은 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무참히 죽어나간 아이티 지진을 바로 떠올리게 하였다. 지구의 경고라 불리 우며 알 수 없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 탓에 나 또한 이런 현실에 대해 관심을 두고 귀 기울이고 있던 참 이였다.

2009년 멕시코에서 처음 발병한 돼지 인플루엔자..

신종플루는 세계사람들의 안일한 생각과 대처 속에서 쉽게만 생각했었던 우리들의 예상을 무참히 짓밟고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의 희생자로 이 세상에서 사라져 간 전염병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도 지진이 세계 곳곳에 수도 없이 일어나고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고통 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불과 얼마 전에 일어났던 아이티의 대지진 속에서 나는 다시 한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역병, 천연두, 흑사병, 스페인 독감, 에이즈, 사스,조류독감 최근의 신종플루에 이르기까지의 괴질병에 대한 배경과 이로 인해 인류의 문명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 여러 가지의 사례들을 사진을 통해 보고 글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러한 현상들로 세상을 병들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인간의 원과 한이라고 말하고 있다. <전쟁에 의한 원한, 패자의 원한, 마음 바이러스(2 82페이지~99페이지)>

중반부를 향해가면서 인간들의 원한과 악업 때문에 자연이 파괴되고 동물들을 학대하고.. 원한과 보복 때문에 피할 수 없는 질병대란이 온다고 경고 하고 있다. 이런 병든 천지를 구할 수 있는 분으로 증산 상제님에 대해 나오며 상제님이 전해주시는 새 진리를 증산도 라고 하였다. 증산도의 천지 개벽이라든가, 증산상제님의 어린시절등등이 차례로 나오게 되는데 사실 증산도에 대해서 아는 바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고, 잘 알지 못하는 만큼 어려운 부분도 많았다.

상제님의 조화 권능 중에 떠오르는 해를 멈추시고, 병든 자의 병이 아무리 심하더라도 상제님이 한번 다녀가시면 곧 괜찮아 졌다는 것, 안중근 의사와 이토히로부미 사건의 이면에 상제님의 공사가 있었다는 것은 처음 듣는 이야기이기도 했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기도 했다.

 

오늘도 스페인에서 지진 소식으로 인터넷 뉴스의 한쪽을 채우고 있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현상을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지나치기 보다는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고 미래에도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d*******2 2010.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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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이 일상화 되어 버린 지금 - 삶의 이정표가 되는 책
"전염병이 일상화 되어 버린 지금 - 삶의 이정표가 되는 책" 내용보기
전염병이 일상화 되어 버린 지금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코로나 19로 불안한 마음으로 가득차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무엇을 소중한 가치로 두어야 할지, 무엇을 우선순위로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1부에는 문명의 전환기에 찾아왔던 전염병의 역사가세하면서도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2부에는 전염병의 원인을 대자연의 거시적인 안목에서 하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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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이 일상화 되어 버린 지금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코로나 19로 불안한 마음으로 가득차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무엇을 소중한 가치로 두어야 할지, 무엇을 우선순위로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1부에는 문명의 전환기에 찾아왔던 전염병의 역사가세하면서도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2부에는 전염병의 원인을 대자연의 거시적인 안목에서 하루,지구1년을 넘어 우주1년이라는 큰 시간의 주기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우주적인 문명의 대 전환기라 즉 가을 개벽기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3부에는 가장 감동적인 파트로서 단순히 전염병의 역사와 의미만을냉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전염병에 대처하고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태을주 수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전염병으로 인하여 불안의 시대를 사는 것이 아니라 대비하고 준비하는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장 감동받은 태을주 수행에 대한 본문의 내용을 적으며 리뷰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3부 대병란의 넘어 생존의 길로 중에서

태을주를 소리 내어 반복하여 읽으면, 그 소리에 내 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즉각 반응을 한다. 마치 주사를 맞으면 온몸에 약 기운이 퍼지듯이, 태을주 소리에 동조되어 내 몸과 마음과 영성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나의 의식은 물론이요, 무의식의 전 영역까지 성령의 빛과 생명으로 정화되어 천지 부모로부터 받은 본 마음을 열게 되고, 사물의 내면 세계를 보고 듣는 눈이 열린다. 이렇게 내 몸속에 있는 신성이 밝아지고 우주 만물 속에 있는 신성과 교감을 하게 되는 것이다.

태을주는 우리 몸에 정을 축장케 함으로써 면역 기능을 강화시키며 신을 명화시켜 천지의 성령을 접하고 신도를 통하게 한다. 천지의 성령과 수기를 받아 내려 일체의 사기를 정화시키고 인간의 몸을 불멸의 선체로 말들어 준다. 이렇게 해서 개벽기에 나를 살리고 남을 살리는 것이다. 오직 태을주만이 천지 부모의 생명력을 온전히 받아 내려, 인간 생명의 3대 요소인 마음과 몸과 영혼을 함께 치유할 수 있다.

 

 

 

 

s********a 2020.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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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코로나19로 뉴스를 보면 무슨 일 일까?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이런 말들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요생존의 비일 책을 읽어보니 과연 그럴수밖에 없었구나!그 이법과 통치자의 마음을 알수있었고 그리고 작가님이 전해주는확실한 방법이 있구나 라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삶과 죽음에 관하여 그 누가 해답을 말해줄수 있었을까요?저는 작가의 시원하고 밝은 답안을 제시할때오직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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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코로나19로 뉴스를 보면 무슨 일 일까?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이런 말들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요
생존의 비일 책을 읽어보니 과연 그럴수밖에 없었구나!
그 이법과 통치자의 마음을 알수있었고 그리고 작가님이 전해주는
확실한 방법이 있구나 라는 희망을 갖게 됩니다
삶과 죽음에 관하여 그 누가 해답을 말해줄수 있었을까요?
저는 작가의 시원하고 밝은 답안을 제시할때
오직 살아 남는 자 나는 그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극하는 세상에서 상생의 길로 나아갈때 생명을 얻을 자격이 주어진다는 감동적이고 감히 흉내낼수없는 내면의 함성이
저에게 들렸습니다.
모든종교에서 각자 구원이 있다고 말하는 이 시대에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어떤방법으로, 왜?
도무지 알수없는 맹신을 요구하며 강요할때
회의적 으로 느껴지는 감정을 애써 감추며 이러한
신앙은 왜 해야하지?
저는 환멸과 사람들의 집단 이기주의에 지쳐버렸고
신앙을 다시 하지 않겠어 다짐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환하게 비추는 밝은 빛같은
생존의 비밀 이 책은 내 삶과 가치관을 바꿔주는데
충분했습니다
우리가 알수 없었던 신명의 세계가 작용하고
현상으로 나타나서 오늘날 코로나19까지 이르는 지경에 왔구나!
모든종교에서 말하는 그분 그 한분이 오셨구나!
두말 할것없이 이 길이 진짜 진리 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행을 해봐야지!
태을주 수행 주문은 살수 있는 법방이요
많이 읽으면 영성 문화를 접할수 있다
나는 평소에도 신 기가 있다는 말을 듣기도 하고
체험도 해봤지만 참 하늘과 땅을 벗어나서
살수 없듯이 일심으로 끝까지
도전 하렵니다
b******8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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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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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본 느낌이라면... 뿌듯함? 맞아서 죽어도 좋다는 돈벼락^^ 알고나면 죽어도 좋다는 도? 그렇게만 된다면 개가 되어도 좋다는 독립?  바로 이런 느낌이 아닐까?   세상은 바쁘고 나도 바쁘고. 어디로 가는지도 뭐가 진짜 문제인지도 모르고. 그런데 이 책은 분명한 것을 전해주고 있다. 지구사람을 걱정하는 여러 전문가들의 입과 영혼으로.     1부는 두 사람의 고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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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본 느낌이라면... 뿌듯함?

맞아서 죽어도 좋다는 돈벼락^^ 알고나면 죽어도 좋다는 도? 그렇게만 된다면 개가 되어도 좋다는 독립?  바로 이런 느낌이 아닐까?

 

세상은 바쁘고 나도 바쁘고. 어디로 가는지도 뭐가 진짜 문제인지도 모르고. 그런데 이 책은 분명한 것을 전해주고 있다. 지구사람을 걱정하는 여러 전문가들의 입과 영혼으로.

 

 

1부는 두 사람의 고민으로 이 책은 시작한다. 질병관리본부의 방역과장, 그리고 WHO 사무총장이었던 고 이종욱박사님. 대유행은 필연적이고 불가피하다는 것.

 

왜 최악의 괴질병란이 필연적, 불가피한것인가? 자연은 오염되고 있고, 미생물은 더욱 강력해지고, 인간은 마음이 병들어가고 면역체계는 약해지고 있다는 것.

 

그러면 정말로 꼭 오고야 마는것인가? 종교, 영능력자, 철인의 메시지도 그럴수밖에 없다는 것. 그런 시대를 맞게된다는 게 결론.

 

 

2부는 괴질의 더 근원적인 이유를 짚어가는데 우선 원한을 말한다. 왕건 후손을 강화도 앞바다에 수장시키고 시작한 조선! 단종을 사약으로 죽이고 영월 강변에 버린후 세조의 꿈에 나타난 현덕왕후의 저주와 세조의 죽음. 스코틀랜드 왈라스의 이야기. 드라큐라로 불리게 된 루마니아 불라드왕이야기 등등 왕조권력에 얽힌 원한과 여성, 흑인, 낙태아 등등등

 

원한은 인류 역사의 본질적인 문제다. 믿음, 사랑, 자비, 봉사로 해결될수 없는! 그 본질은 어디에서 오는가? 바로 인간이 태어나 살아가는 생존환경, 즉 대자연의 질서 속에 다 들어있다는 것. 해답은 바로 대자연 질서에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진행되는 ***대자연 질서이야기!*** 이건 알고나면 잠을 잘수없는 그런 희열이있다. 막연하게 신비하고 오묘하다고 생각한 자연질서를 이렇게 분명하게 전하고 있다니!!!! 결론은 이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인간농사를 짓고 있다고. 그리고 지금은...

 

 

3부는 마지막 장으로 생존의 비밀을 전한다. 아니 생존을 넘어 대 대 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대자연의 질서차원에서 오는 이 병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게된다고. 그 결정적 현상이 대 전쟁의 도화선이 붙으려는 찰라에 인류 의학사에 처음으로 승리를 선언한 시두(천연두), 문명의 기원으로부터 인류에게 가장 많은 희생자를 냈던 시두가 다시 대발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거기에는 준비된 생존의 길이 있다고.

 

이 책을 만났으니 오늘밤에는 하늘에 별을 보며 날을 세워도 좋겠다^^ 생존의 비밀!

j****k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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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은 읽어 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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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질병사를 통해 인류문명이 바꿔온 과정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전하고 있다. 머지않고 인류문명을 총체적으로 무너뜨리는 질병대란이 몰려온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정한 성공의 길이 무엇인지를 밝혀주고 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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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질병사를 통해 인류문명이 바꿔온 과정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전하고 있다. 머지않고 인류문명을 총체적으로 무너뜨리는 질병대란이 몰려온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정한 성공의 길이 무엇인지를 밝혀주고 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o*****5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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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을 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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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위협하는 전염병 역사가 정리되어 있고, 동서양 많은 영성 선지자들의 질병에 대한 인용구가 정리되어있었음.질병이 주기적으로 왔고, 자연의 이치적으로 병이 오게 되는 것이라는 신선한 해석이 좋았음.1년 봄여름가을겨울의 주기보다 더 큰 우주의 주기가 있는데, 여름과 가을의 변화에서 큰 변화가 올 수 박에 없다는 것도 새로웠음.독후감 공모전 등 이벤트도 하고 있는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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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위협하는 전염병 역사가 정리되어 있고, 

동서양 많은 영성 선지자들의 질병에 대한 인용구가 정리되어있었음.

질병이 주기적으로 왔고, 자연의 이치적으로 병이 오게 되는 것이라는 신선한 해석이 좋았음.

1년 봄여름가을겨울의 주기보다 더 큰 우주의 주기가 있는데, 여름과 가을의 변화에서 큰 변화가 올 수 박에 없다는 것도 새로웠음.

독후감 공모전 등 이벤트도 하고 있는데, 도전해봐야겠음.

t*****1 202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