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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책 탓을 할 수 밖에 없는 책임
"결국 책 탓을 할 수 밖에 없는 책임" 내용보기
요즘 서점에서 많이 보이는 “바보들은 ~~~” 로 시작하는 경영서적을 한권인데, 솔직히 이 책을 제대로 읽고 그 의미를 충분히 익혔다면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생각해야 하겠지만, 전적으로 이 책은 저자의 잘못이다. 책의 내용이 너무 단편적이고 단순하고 허무하다. 책임감만 지니면 된다면 막연한 사고와 별로 어울리지 않는 생활 속의 일화를 바탕으로 책이 전개되고 있다. 이 책에서
"결국 책 탓을 할 수 밖에 없는 책임" 내용보기
요즘 서점에서 많이 보이는 “바보들은 ~~~” 로 시작하는 경영서적을 한권인데, 솔직히 이 책을 제대로 읽고 그 의미를 충분히 익혔다면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생각해야 하겠지만, 전적으로 이 책은 저자의 잘못이다. 책의 내용이 너무 단편적이고 단순하고 허무하다. 책임감만 지니면 된다면 막연한 사고와 별로 어울리지 않는 생활 속의 일화를 바탕으로 책이 전개되고 있다.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매우 중요하지만, 책 자체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마치 월요일 팀 미팅에서 담당 임원이 모두에게 ‘서로 책임감을 갖고 삽시다’라고 말하는 것과 전혀 차이가 없다. 졸린 점심시간에 10분만에 휙 읽고 버릴만한 정도의 책이라고 생각된다.
m******9 2003.12.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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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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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우리 부모님들이 자식을 회초리로 혼내다가도 "너를 잘못 가르친 내가 잘못이다"라며 자식에게 회초리를 도리어 건네주며 스스로 종아리를 걷는 유명한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다.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라는 주인 의식에서 시작되어 주인공은 자신의 작품에 조연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인 자신 스스로의 책임 의식과 문제 제기 의식, 그리고 자신의 문제 해결 의식까지 이어
"내가 바보였나?" 내용보기
옛날 우리 부모님들이 자식을 회초리로 혼내다가도 "너를 잘못 가르친 내가 잘못이다"라며 자식에게 회초리를 도리어 건네주며 스스로 종아리를 걷는 유명한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다. 이 세상의 주인공은 나라는 주인 의식에서 시작되어 주인공은 자신의 작품에 조연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인 자신 스스로의 책임 의식과 문제 제기 의식, 그리고 자신의 문제 해결 의식까지 이어가야 한다.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이 책의 제목처럼 반대라면 남의 탓만을 하는 사람은 바보란 소리다. 모든 것의 순환이 원활이 이뤄지는 시작과 끝에 항상 자신이 있다는 생각과 함께 해결의식을 가져야 할 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리더이다. 진정한 배움이란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변화이다. 변화가 없다면 배웠다고 할 수 없다.
l******e 2004.08.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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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한개도 아까운 책
"별 한개도 아까운 책" 내용보기
책을 볼 때는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작가가 누구인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책의 진실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이런 책은 한마디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어럼풋이 아는 지식가지고 장삿속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문작가이면서 기업체 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즉 제대로 현장에서 경험한 것도 없으면서 대충 주위에서 겪은 사례로 뜬 구름만 잡는
"별 한개도 아까운 책" 내용보기
책을 볼 때는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작가가 누구인지,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책의 진실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이런 책은 한마디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어럼풋이 아는 지식가지고 장삿속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문작가이면서 기업체 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즉 제대로 현장에서 경험한 것도 없으면서 대충 주위에서 겪은 사례로 뜬 구름만 잡는 격이다. 세상이 이 책처럼 단순하게 책임의식만 가지면 되는 것인지... 내가 보기엔 이 책의 저자야 말로 자기가 바보이면서 남의 탓(책임의식을 가져라) 하는 사람인 것 같다. 책 가격도 말이 안된다. 30장 짜리 내용가지고 여백 활용해서 책을 만들다니. 복사용지 가격으로 500원 이상 줄 필요가 없다. 그것도 아깝다. 이런 책 보는 시간에 인터넷으로 경제 신문이나 보는게 낫다.
h******g 2003.09.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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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내용보기
제목을 본지는 꽤 됐지만..  이제서야 읽었다.   글씨도 큰 편이고 중간에 삽화가 들어가 있는 페이지도 삽입 되어 있고, 책도 두껍지 않아서 (172p) 30분만에 다 읽었다. 문단과 문단 사이 간격도 꽤 있어서 가독성도 괜찮았고...   책을 읽으면서 QBQ (Question Behind Question) 기법을 이용하면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뿐더러 문제를 쉽게 해결 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QBQ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내용보기

제목을 본지는 꽤 됐지만..  이제서야 읽었다.

 

글씨도 큰 편이고 중간에 삽화가 들어가 있는 페이지도 삽입 되어 있고, 책도 두껍지 않아서 (172p) 30분만에 다 읽었다. 문단과 문단 사이 간격도 꽤 있어서 가독성도 괜찮았고...

 

책을 읽으면서 QBQ (Question Behind Question) 기법을 이용하면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뿐더러 문제를 쉽게 해결 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QBQ (Question Behind Question) 기법이란..

 

형식은

1. '왜'  '언제'  '누가' 가 아니라 '무엇' 또는 '어떻게'로 시작한다.

2. '그들' '우리' '당신' 이 아니라 '나'를 포함한다.

3. 행동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정신은

 

1. 피해의식, 태만, 비난에서 탈피한다.

2.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뿐이다.

3. 행동을 취하라!

 

책에서 든 예들을 보면서,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래.. 모든 문제는 어쩔수 없는 외부 환경 때문일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나 자신이 변화함으로써 해결 할 수 있는 것이다~!!!'

 

- <존 G. 밀러 지음, 송경근 옮김.    한언>        2007.10.1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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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탓이오 내탓이오 내 큰탓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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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나가는 사람들은 알고 있을것이다..아니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혹 종교가 없는 사람들도 수년전에 자동차에 빨간색과 흰색으로 그려진 빵모양 십자가 그림 붙인거 본사람들도 있겠군....그게 천주교의 '내탓이오'운동이다....이 운동은 다른 사람이 저지른 잘못을 내가 옴팡 독박쓰겠다는 의도는 아니다..물론 상대편이 '네탓이오'운동의 신봉자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내탓이오 내탓이오 내 큰탓이로소이다" 내용보기
성당에 나가는 사람들은 알고 있을것이다..아니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혹 종교가 없는 사람들도 수년전에 자동차에 빨간색과 흰색으로 그려진 빵모양 십자가 그림 붙인거 본사람들도 있겠군....그게 천주교의 '내탓이오'운동이다....이 운동은 다른 사람이 저지른 잘못을 내가 옴팡 독박쓰겠다는 의도는 아니다..물론 상대편이 '네탓이오'운동의 신봉자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서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남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의 탓으로 돌린다면 살기좋은 사회가 될것이라는 것이 운동의 핵심적인 내용이었다...이책은 '내탓이오'운동과 맥락을 같이한다..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회사와 같은 이해집단에서 어떻게 하면 더욱 생산적이고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최고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까하는 것이 이책이 우리에게 던져주려고하는 교훈이고 지침이다...그내용을 좀 훔쳐보자.. 위의 책 이미지의 제목상단에 흐릿하지만 영문 이니셜 3글자 보이는가? QBQ다....BBQ라면 많이 들어보고 먹어본 오방이지만 QBQ는 좀 생소했다..그리고 궁금했다...영문원제를 찾아보았다....'Question behind Question'의 약어였다...알고나니깐 더욱 궁금해졌다..^^; 이건 또 과연 무슨의미일까..책을 읽어보면 그해답이 나온다...그전에 저자소개부터 좀 해주마..존 G.밀러는 조직개발 전문업체를 운영하며 자기개발과 관련된 강연과 저술활동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그 조직개발업체의 상호가 바로 'QBQ, Inc.'였다...그 단어를 신봉하고 있는 단체의 수장임이 분명했다....ㅋㅋㅋ 그토록 애타게 원하던 QBQ란 '발전적인 질문을 통해 주어진 시간에 발전적인 선택을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흐음 이래선 좀이해가 되지않는다...ㅡ.ㅡ 안다...오방도 그랬다.....'반면교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있는 용어가 하나 더 등장하는데 이는 설명을 쉽게할수 있도록 도와줄것이다...QBQ에 대비되는 어리석은 질문은 IQ(지능지수아님^^ Incorrect Question)라고 불리운다.....그래도 잘 모르겠지..?? 간단히 설명한다면 QBQ는 나의 탓으로 돌리는 자신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질문을 말하고...IQ는 남의 탓으로만 돌리려고 하는 자신뿐만 아니라 조직에 해를 입히는데 엄청난 기여를 하는 질문을 의미하고 있다....몰겠다고? ㅋㅋ 예를 들어주마.. 조직에서 일하고 있는 직딩들은 공감하겠지만..오방역시 현장과 스탭부서를 두루 거친 인물이라서 흔히 조직내에서 발생하는 본사직원(스탭부서)과 현장직원(영업부서)간의 괴리를 잘 알고있다...ㅋㅋㅋ 그래서 의도적으로 본사직원을 일정기간 현장에서 근무케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도 있긴하지만 그 약발은 그리 오래가지는 않는다....ㅋㅋㅋㅋ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지게 마련 아닌가..ㅋㅋ 현장직원들은 본사넘(?)들은 현장을 X또 모르면서 요구하는것만 많다고 한다...영업에는 도움도 안되는것들이 실적은 지들이 다 올린것처럼 잘난척한다고 비웃는다....본사부서역시 나을것은 별로 없다....무식한 넘들이 하라는대로 하지는 않고 꿍한척하면서 원하는것은 왜그리 많은지...모가 그리 불평이 많은지...회사의 경영방침을 왜 따르려고 하지않는지..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할 준비가 되어있다.....이것은 도시와 농촌의 괴리와 같이 어느조직이나 마찬가지로 발생할수 있는 문제이지만 잘된 조직의 경우에는 이런 문제의 발생빈도가 줄어든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또 그렇게 되어야만 잘된 조직으로 올라설수 있음 역시 강조하고 있다........앞서 설명한 IQ와 QBQ를 예로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IQ - 왜 영업사원들은 우리에게 요구하는게 그렇게 많을까? - 언제쯤이면 그사람들이 영업을 제대로 배우게 될까? QBQ - 어떻게 하면 내가 영업현장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할수 있을까? 눈치를 벌써 깐사람이 있겠지만....저자가 주장하는 QBQ를 실행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 법칙을 가지고 있는데....'왜','언제'라는 키워드를 '어떻게','내가'라는 키워드로 바꾸어주면 된다는 것이다...그럼으로써 '네'가 아니라 '내'안에서의 먼저 변화를 일으켜 조직내 다른사람들을 이해하고 다 나은 조직문화로 성장시켜야한다는 것이다...일리가 있다....아마 현장과 스탭부서에서 모두 일해본사람은 공감할수있는 내용이었고..오방역시 그랬다....ㅋㅋㅋ 물론 이해는 가지만 실천하기 힘든것이 읽기에는 매우 교훈적이고 합리적으로 느껴지는 법이지...이책도 마찬가지로....약 170페이지에 이르지만 읽는데는 30분도 채 소요되지않는 책....저자는 다 읽었으면 한번 더 읽으라고 하지만...오방...죄송시럽게...^^ 한번만 읽을란다.....더 좋은 책 나옴 그때 다시 읽어봐야지.....'바보들은~'이라고 시작하는 책들이 꽤 많음으로 이책을 읽고나서 느꼈다.....세상에는 바보들이 참 많은 까닭인것 같다....단 한주일만이라도 바보가 되지않도록 노력하고 싶다.....신나는 한주일되자...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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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책임의식 이란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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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스로를 '개인의 책임의식'에 대해 강의하는 강사이자 작가라고 소개하는데, 현재 많은 곳에서 이것의 부재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나 또한 주로 어떤 서비스를 받는 상황에서 저자와 같은 것을 느끼곤 한다. 돈을 지불받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많은 이들이, '그것은 내 책임이 아니다'라는 태도로 일관할 때는 정말 당황스럽다. 그들은 한결 같이 고객은 알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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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스로를 '개인의 책임의식'에 대해 강의하는 강사이자 작가라고 소개하는데, 현재 많은 곳에서 이것의 부재가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나 또한 주로 어떤 서비스를 받는 상황에서 저자와 같은 것을 느끼곤 한다. 돈을 지불받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많은 이들이, '그것은 내 책임이 아니다'라는 태도로 일관할 때는 정말 당황스럽다. 그들은 한결 같이 고객은 알수 없는 그들만의 규정을 내세우거나, 자신의 업무가 아니라는 핑계를 대며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잡아먹는다.

 

이것은 어느 한쪽만의 손해가 아니다. 그에 관련된 사람들 모두 손해를 보게 되어 있다. 저자는 그 원인을 스스로에게 잘못 질문을 던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잘못된 질문들은 대개 왜, 언제, 누가(Why,When, Who)가 라는 단어로 시작한다.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하지?' '넌 언제쯤이면 내 말을 들을래?' '누가 이렇게 어질러 놓았지?'와 같은 식이다. 그리고 이 질문들은 전부 다 남의 탓을 하는 질문들이다.

 

그렇다면 올바른 질문이란 무엇인가? 그것이 '질문을 넘어선 질문' QBQ인 것이다. 그 초점은 '무엇(What)'과 '어떻게(How)'에 맞춰진다. '내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 질문들은 자신이 스스로 책임지려는 태도를 보여준다. 행동지향적이다. 그렇다.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다면 그것은 상대편에서도 금방 알아본다. 직원을 뽑아도, 승진이 되어도 그런 사람들이 될 것이다. 그런 종업원이라면 고객도 기쁜 마음으로 지갑을 열 것이다.  

 

결국 이 책에서 저자가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싶어하는 것은,

'QBQ정신(Question behind the question)'이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이런 태도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심판을 이기는 법을 배워라!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경기에서 미심쩍은 판정이 내려졌다고 해서 심판을 노골적으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승리하고 싶으면 먼저 심판을 이기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 (본문 83p)

 

y*****p 201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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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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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때문에 맨날 이모양일까?" , "XXX만 좀 잘하면 잘될거 같은데..", "내 환경은 왜 이렇게 열악할까?" 평소에도 조금만 귀귀울이고 있으면 주변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말들이다. 어쩌면 자기 입에서 부터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결코 도움되지않는 질문들. 그래서 어쩌란 말인지... 짜증만 내고 신경질 부리다보면 스트레스만 받고 나아지는 것도 없이 감정만 더 상할 뿐이다. 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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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때문에 맨날 이모양일까?" , "XXX만 좀 잘하면 잘될거 같은데..", "내 환경은 왜 이렇게 열악할까?" 평소에도 조금만 귀귀울이고 있으면 주변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말들이다. 어쩌면 자기 입에서 부터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결코 도움되지않는 질문들. 그래서 어쩌란 말인지... 짜증만 내고 신경질 부리다보면 스트레스만 받고 나아지는 것도 없이 감정만 더 상할 뿐이다. QBQ(quesion before quesion) 위와 같은 질문하기전에 자기자신에게 질문 해보라. 남을 탓하기전에 자신에게 먼저 물어보란 말이다. "나는 뭘 할 수 있는가?" , "어떻게 하면 내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누가?],[왜?]를 묻고 따지기전에 [어떻게?],[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먼저 물으라. 그리고 그 물음중에 [나]와 [행동]이 포함되게 하라. 상대방의 질책,비난을 피하기위해 책임의식을 남에게 전가시키는 일은 비록 그 책임이 전가되더라도 그 자신에게 그리 좋은 일만은 아니다. 책임을 묻는자는 단순히 책임을 묻기위함 즉 호통치고 야단하려고 행동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이 가장 먼저라고 할 수 있다. 어찌보면 손해보는 짓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장기적으로 자신에게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며 상대방에게 인정 받는 길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내 경험으로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나는 지금 육군병장으로 군복무중이다) 내가 이등병시절 청소할때였다. 내무실 침상바닥을 닦고 모포의 각을 잡는게 내 청소 담당이었다. 내무실이 3개였는데 보통때는 그중 한내무실의 한쪽편의 침상만 정리하고 닦으면 그만이었다. 하루는 청소인원이 좀 부족해져서 한개 내무실의 두군데 침상을 다 정리하고 닦은뒤 다른 내무실 침상까지 닦는 부지럼을 떨고 있는데 그때 마침 고참이 들어오더니 내가 닦는 침상반대편은 왜 이리 더럽냐고 아직도 청소를 다 못했냐고 화를 냈다. 이때 내 머릿속엔 이런 말들이 떠오르고 있었다. '이 내무실은 제가 맡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할당 받은 곳은 다하고 이곳으로 온겁니다. 여기 내무실을 맡고 있는 제 동기가 어디갔는지 몰라도 여기가 더러운 이유는 그 녀석 때문입니다 저는 꾸지람을 들을게 아니라 오히려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난 이런 말은 하지 않았다. "죄송합니다. 제가 얼른 치우겠습니다." 그리고는 청소를 끝마쳤다. 나는 바보가 아니다. 남이 들어야 할 욕까지 먹어가면서도 웃을 수 있는 아량이 넓은 사람도 아니다. 억울하게 당하면서도 말한마디 못하는 그런 사람 또한 아니다. 다만 그때 상황에선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내 동기 몫까지 내가 책임 줘 줬을 뿐이다. 괜한 놈 갈궜다고 어색해하는 고참모습도 보고 싶지않았고 그랬다면 그 고참은 더 화가나서 내 동기를 괴롭혔을 것이다. 약간의 희생정신과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나와 깊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내 일 처럼 행동할 수 있는 책임의식..나에겐 그런게 있었고 남들 힘들다던 군생활을 정말 고참들 욕한번 크게 먹지않고 지금의 병장위치까지 올 수 있었다. 나에겐 군대가 약삭빠르게 행동해야 편히 보낼 수 있는 , 또는 하루하루 시간가는 것만 바라보다 지나가는 그런 곳이 아니다. 책임감,리더쉽,대인관계에 대해 크게 발전 할 수 있는 멋진 곳이다. 그러나 나도 내주변에도 그리고 이런 군대 밖에서도 아직 책임의식이란 것이 부족하다 어쩌다 보니 군대얘기가 주를 이루게 되었는데...(-_-;긁적..) 내가 말하고자하는 이책의 평은 우리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우리의 책임의식을 깨워주고 알고 있지만 행동하기 힘든 그것에게 힘을 주는 단순하지만 의미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번역서라는 점과 중요한 듯한 문장에 밑줄을 쳐 놓은 점이랄까? 전체적인 책의 구성도,내용도 약간 부실하지는 않은가 싶지만 이들을 덮어줄 장점이 더 많은 책이니 이렇게 추천하는게 아닌가?
m*****i 2004.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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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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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은 남탓을 잘한다, 아마 독재하에 자기의견이 먹혀들지않고 유교적상명하복의 방식이 몸에 배인 탓에 그런가?이 책을 읽은 후, 난 내가 참 어리석고 현명하지 못했음을 깨닫았다. 난 남만 변화시키려고 했지 어리석은 나 자신이 변화하려고는 노력하지 않았던 것이다. .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는데... 그리고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반성한다. 자신의 책임
"남탓만 말고...." 내용보기
한국사람은 남탓을 잘한다, 아마 독재하에 자기의견이 먹혀들지않고 유교적상명하복의 방식이 몸에 배인 탓에 그런가?이 책을 읽은 후, 난 내가 참 어리석고 현명하지 못했음을 깨닫았다. 난 남만 변화시키려고 했지 어리석은 나 자신이 변화하려고는 노력하지 않았던 것이다. .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는데... 그리고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반성한다.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못난자가 되지 말고, 내 책임이라고 주장하며, 올바르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우리 사회의 문제는 책임회피와 무시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잘 된 것은 내가 한 것으로 돌리면서도, 정작 문제거리에 대해서는 팀원으로 돌리고, 후임에게 돌리는 등 다른이에게 전가하는 사람이 되지 말기를 당부한다 이 책에선 진정한 배움이란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이고, 이것이 바로 변화라고 말하고 있다. ....
a*****1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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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불평덩어리` 라고 생각이 되면--;
"자신이 `불평덩어리` 라고 생각이 되면--;" 내용보기
'네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하루종일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를 분석해보면 될것이다'라는 말이있다. 나는 그중 상당부분의 시간을 불평불만을 하는데 삶을 허비하고 있는것 같다. 차가 막혀서...동료가 맘에 안들어서...이상한 고객을 만나서...등등... 이렇게 봤을때 나는 불평덩어린것 같다. 이책의 논지는 매우 간결하면서도 명확하다.'언제','누가
"자신이 `불평덩어리` 라고 생각이 되면--;" 내용보기
'네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하루종일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를 분석해보면 될것이다'라는 말이있다. 나는 그중 상당부분의 시간을 불평불만을 하는데 삶을 허비하고 있는것 같다. 차가 막혀서...동료가 맘에 안들어서...이상한 고객을 만나서...등등... 이렇게 봤을때 나는 불평덩어린것 같다. 이책의 논지는 매우 간결하면서도 명확하다.'언제','누가'와 같은 불평과 핑계 대신,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을 지향한다.그리고 나의 힘으로 변화가 불가능한 일은 아예 불평할 가치도 없다고 주장한다. 남의 탓만 하지말고...내가 현재 해야할 일을 무었인가?에 집중함으로써...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것이다. 나역시 이러한 해결방법에 적극 동의를 한다. 문제는 결국 실천이지만...... 자신이 '불평덩어리' 라고 생각이 되면 한번 읽어 보시길~~
u******n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