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35%
  • 리뷰 총점4 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MS사의 직원이 되어 보기 (간접체험!)
"MS사의 직원이 되어 보기 (간접체험!)" 내용보기
회사에서 읽고 독후감을 써 내야 해서 억지로 읽어야만 했던 책이지만 IT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MS사를 주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테고 그런 측면에서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잠깐 시간을 내어 읽어볼 만한 책인것 같다. 생각보다 책이 재밌게 씌어져 있고 몇몇 가지 회사내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은 IT업계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읽는 재미가 쏠쏠하
"MS사의 직원이 되어 보기 (간접체험!)" 내용보기
회사에서 읽고 독후감을 써 내야 해서 억지로 읽어야만 했던 책이지만 IT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MS사를 주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테고 그런 측면에서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잠깐 시간을 내어 읽어볼 만한 책인것 같다. 생각보다 책이 재밌게 씌어져 있고 몇몇 가지 회사내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은 IT업계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읽으면서 어떤 부분은 MS는 이런 시스템이구나 싶어 부럽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그래서 MS구나 힘들겠구나 하는 부분도 있었다. 어떤 회사의 내부를 직접 체험해보지않고 간접적으로 느껴볼수 있는 좋은 안내서 같다.
d***m 2005.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S가 이기는 이유
"MS가 이기는 이유" 내용보기
승리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방식을 좋아하지는 않았었습니다만,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이렇게 강한 조직의 육성과 기업 문화에 누구보다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였을 빌 게이츠라는 인물이 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많은 장점을 가진 큰 그릇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만 잘 살아 보겠다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싸우고 있을
"MS가 이기는 이유" 내용보기
승리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방식을 좋아하지는 않았었습니다만,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이렇게 강한 조직의 육성과 기업 문화에 누구보다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였을 빌 게이츠라는 인물이 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많은 장점을 가진 큰 그릇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서만 잘 살아 보겠다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싸우고 있을 한국의 사장과 임직원 여러분들... 물러서면 죽는다고 뿌리깊은 적대감만 키워나가는 한국의 노사...정(政)도 포함...그 외에도 많은 조직들... 이 책은 자신과 자신이 속한 조직을 위하여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기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몸 담고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앞으로 취업을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반드시 한번은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y****n 200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터의 지혜
"일터의 지혜" 내용보기
이책의 내용은 제목과 연관이 있으면서도 없다. 이책의 저자는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면서 배운 회사에서의 처세법을 두서없는 순서로 2-3페이지의 간단한 메모형식으로 나열한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내용은 MS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회사조직이라면 어디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내용들은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회의를 효율적으로 하
"일터의 지혜" 내용보기
이책의 내용은 제목과 연관이 있으면서도 없다. 이책의 저자는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면서 배운 회사에서의 처세법을 두서없는 순서로 2-3페이지의 간단한 메모형식으로 나열한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내용은 MS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회사조직이라면 어디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내용들은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회의를 효율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하는가 상사와 부하와 어떻게 잘 지내는가 자신의 경력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등의 주제로 대분된다. 그러나 짧막한 내용들은 두서가 없이 앞의 섹션과 논리적인 연관성은 없게 나열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읽고 이책의 내용을 떠올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몇가지는 당연히 기억이 나고 당장 이책을 읽은 다음날부터 머리속에 집어넣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책의 활용법은 이책의 역자가 말하는 것처럼 책상 책꽂이 모셔놓고 생각날 때마다 다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책의 내용은 두서없는 짧막한 메모들의 나열이다. 그러나 그 내용은 길게 쓰여진 책들보다 질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저자는 2-3페이지의 분량에 자신의 경험담들을 얘기하면서 자신이 말하는 논점을 구체화하고 있다. 그리고 그가 인용하는 스토리들은 상당히 실감나는 잘 뽑은 예화들이다.

이책은 그리 두껍지도 않고 내용이 많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분량에 비해서 내용의 밀도는 다른 어떤 책들보다 높고 그렇기 때문에 두고 두고 일터에서 참고할만한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우면서도 유용한 책
"쉬우면서도 유용한 책" 내용보기
그냥 쉽게 쓰여진 경영관련 서적을 읽어야 겠다고 마음 먹고, 도서관 서고를 뒤적이고 다니다 발견한 책이 이 제목도 긴 책이다. 제목이 길어서 책 내용도 지겨운게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와는 정반대로 너무도 사람들이 간단히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도 볼 수 있을 만큼 짧고 간결하면서도 재밌게 쓰여졌다. 우리가 말로만 초일류기업으로 꼽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어
"쉬우면서도 유용한 책" 내용보기
그냥 쉽게 쓰여진 경영관련 서적을 읽어야 겠다고 마음 먹고, 도서관 서고를 뒤적이고 다니다 발견한 책이 이 제목도 긴 책이다. 제목이 길어서 책 내용도 지겨운게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와는 정반대로 너무도 사람들이 간단히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도 볼 수 있을 만큼 짧고 간결하면서도 재밌게 쓰여졌다. 우리가 말로만 초일류기업으로 꼽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또 그것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다루는 법 등등을 쉽고 재밌게 기술했다. 나처럼 경영이나 경제분야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c****7 200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과 같은 직장인의 이상향
"꿈과 같은 직장인의 이상향" 내용보기
'일 잘하는 법'과 'Microsoft'라는 제목을 보고 '과연 MS는 어떤 곳일까'와 '일을 잘하는 법은 뭘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물론 답이 안에 있다. MS가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된 이유를 알 수도 있고, 일 잘하는 법을 배울수도 있다. 제목만 보고는 따분하고 지루한 것 같다는 첫인상을 준다. 하지만 읽어 보면 아주 딴판이다.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그 사례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꿈과 같은 직장인의 이상향" 내용보기
'일 잘하는 법'과 'Microsoft'라는 제목을 보고 '과연 MS는 어떤 곳일까'와 '일을 잘하는 법은 뭘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물론 답이 안에 있다. MS가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된 이유를 알 수도 있고, 일 잘하는 법을 배울수도 있다. 제목만 보고는 따분하고 지루한 것 같다는 첫인상을 준다. 하지만 읽어 보면 아주 딴판이다.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그 사례에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글의 소제목으로 되어있어 아주 재밌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 좋다. 다 읽고 나서 소제목만 다시 읽어도 일 잘하는 법을 다시 새겨볼 수 있을만큼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직장을 새로 가지거나 현재 직장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번쯤 읽고 참고로 삼을 만한 책이라고 보여진다.
s******2 200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은 시간 싸움인가?
"성공은 시간 싸움인가?"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성공이라는 현상을 정의하는 것에 애매한 면도 있지만 적어도 자신이 하는 일에 있어서 스스로의 업무에 만족을 느끼고 인정을 받는 수준이라는 소박한 기준이라면 어떨까?.... 이 책은 일벌레 마이크로소프티들에 대한 이야기지만, 팀장의 위치에 있거나, 일을 하는 목적이 단순히 월급을 받는 우매한 목적을 가지지 않은 직장인이라면 읽고 무릎을 쳐야할 책입니다.
"성공은 시간 싸움인가?"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성공이라는 현상을 정의하는 것에 애매한 면도 있지만 적어도 자신이 하는 일에 있어서 스스로의 업무에 만족을 느끼고 인정을 받는 수준이라는 소박한 기준이라면 어떨까?.... 이 책은 일벌레 마이크로소프티들에 대한 이야기지만, 팀장의 위치에 있거나, 일을 하는 목적이 단순히 월급을 받는 우매한 목적을 가지지 않은 직장인이라면 읽고 무릎을 쳐야할 책입니다. 오래도록 책장에 꽂아두고 다시 읽어야 할 책을 발견한 느낌이군요. 직장생활을 하는 모든 직종의 직장인이 현명해 질 수 있는 방법을 망라한 책이라고 해도 손색을 없을것 같다. 자신의 몸에 베어난 이야기라 저절로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당신이 이책을 통하여 SWAT분석에 관한 내용 하나만 습득한다 하여도 책 값은 건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와 같은 관점에서 읽으신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책입니다. 한스였습니다.
h******9 200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이크로소프티들의 일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티들의 일하는 법" 내용보기
아마 Microsoft 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Microsoft는 유명하며 현재 최고 부자인 빌게이츠가 이끌어가는 회사입니다. 평소에 MS에 관심이 많아서 과연 Microsoft 사 직원들은 어떻게 일을 할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근데 이 책이 그에 대한 답을 알려주더군요. 우연히 제목을 보게 된 후 끌려서 구입하게 된 이 책은 나에게 일하는 법을 알려주었습
"마이크로소프티들의 일하는 법" 내용보기
아마 Microsoft 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Microsoft는 유명하며 현재 최고 부자인 빌게이츠가 이끌어가는 회사입니다. 평소에 MS에 관심이 많아서 과연 Microsoft 사 직원들은 어떻게 일을 할까? 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근데 이 책이 그에 대한 답을 알려주더군요. 우연히 제목을 보게 된 후 끌려서 구입하게 된 이 책은 나에게 일하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책은 미국의 한 회사에서 어떻게 일해야 잘 일하는 것이고, 승진을 빨리 할까에 대한 지침서와 같습니다. 이 책의 역자 역시 필라델피아에 있는 와튼(Wharton)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실리콘밸리에서 새로운 직장인 Siebel System에 입사하기 전에 읽었다고 합니다. 물론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역자 서문에 써있더군요. 역자처럼 미국의 회사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앞으로 취직할 회사에서 일을 열심히 잘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이 책은 읽기가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소제목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지루함을 거의 느끼지 못했지요. Microsoft사의 경영전략이나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Microsoft 내의 일상을 직원인 저자가 쓴 내용이어서 쉽게 읽으며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었습니다. 딱딱한 이론 보다는 이렇게 실제 회사 내에서의 일을 써서 한층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Microsoft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Microsoft 내의 일상이 흥미롭게 보였고,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회사로 자리매김을 했죠. 이 책은 일을 하게 될 신입사원이나, 조그마한 조직을 관리하는 경영자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따분한 이론이 아니라 아마 읽기도 쉽고 흥미롭게 끝까지 읽으실 수 있을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1984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 담당자가 빌 게이츠 사장을 찾아와 출시한 스프레드시트 제품에 심각한 오류가 있어 전부 회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빌 게이츠가 말했다. “그래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그 자리에서 25만 달러를 까먹었으니 내일은 좀더 잘 할 수 있겠지요?” 그 담당자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을 맡고 있다.
b*****h 2004.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럽다, MS! 그 인간 집단과 시스템이...
"부럽다, MS! 그 인간 집단과 시스템이..." 내용보기
솔직히 고백하건데 제목에 끌려서 걍 샀다. "일 잘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운다" 내가 일을 완벽하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일 잘하는 법이란 책까지 읽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 정도 되면 뭔가 다른 시스템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도서 정보를 읽어봤다. 목차 역시 솔깃~한 문구들로 채워져있다. 나만의 진지를 구축하고
"부럽다, MS! 그 인간 집단과 시스템이..." 내용보기
솔직히 고백하건데 제목에 끌려서 걍 샀다. "일 잘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운다" 내가 일을 완벽하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일 잘하는 법이란 책까지 읽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 정도 되면 뭔가 다른 시스템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도서 정보를 읽어봤다. 목차 역시 솔깃~한 문구들로 채워져있다. 나만의 진지를 구축하고 이기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길을 설명하고 있으며, 효과적으로 일하는 사랑받는 직원과 훌륭한 팀을 만드는 존경받는 상사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제대로 경력 관리하기에서 시작하여 평생 직업 관리하기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코스의 나열에, 한 기업의 CEO가 바라는 멋들어진 시스템 이야기인 것이다. 두궁... 그러나!! 물론 이 책에 나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들은 일에 몰입해 있고, 고객과 회사에 헌신적이며, 데이터와 시장에 대해 합리적이다. 그래서 늘 최선의 제품을 만들고 엄청난 시장 점유율에 개인적인 경력 관리도 짱이다.(이 책에 안나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머지 직원들은 아닐 지도 모르겠지만 ^^ 아마 윈도우즈의 버그는 이 책에 안나오는 직원들 때문에 생기는 건가보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너무 정석대로라서 뭐 별 거 아니네~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태도를 생활화하는 것,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런 코스를 밟아가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거다. 막대한 재교육 예산을 들여 갓 대학을 졸업한 어리버리한 애들을 제대로 일하는 한사람의 사원으로 만들어내는 대기업은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내가 이 책에서 얻은 건... 역시 인생이든 회사든 "멘토"가 중요하다는 거다. 사회생활 초창기부터 맨 땅에 헤딩하며 지금까지 자라온(?) 나로서는 인간 관계든 능력이든 무언가를 전수해줄 멘토가 없었다는 게 제일 아쉬웠고 중소기업의 특성상 그런 건 지금도 별로 없다. (어쩌면 제대로 멘토가 될 선배, 상사를 모셔보는 게 이땅의 모든 직장인들의 소망일지도 모르겠지만) 이젠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에 내가 누군가에게 멘토가 되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가깝게는 나 스스로가 이젠 무언가 할 줄 아는 것을 전해줄만한 것이 있고, 넓게는 내가 아는 인맥(?)들이 이젠 무언가를 할 나이도 되었고 말이다. ㅎㅎㅎ
l*****1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 잘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운다
"일 잘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운다" 내용보기
일 잘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운다. 이 책을 봤을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는 프로그래머들의 업무 비법을 듣는 것을 기대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내용은 50%이하이고 여느 책처럼 직장 생활에 관한 처세술, 자기계발서이다. 다만, 배경이 20세기 로터스1-2-3과 워드 퍼펙트와 경쟁하던 시대의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점만 다르다.   어느 조직이나 그 조직의 업무 특징
"일 잘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운다" 내용보기

일 잘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운다. 이 책을 봤을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는 프로그래머들의 업무 비법을 듣는 것을 기대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내용은 50%이하이고 여느 책처럼 직장 생활에 관한 처세술, 자기계발서이다. 다만, 배경이 20세기 로터스1-2-3과 워드 퍼펙트와 경쟁하던 시대의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점만 다르다.

 

어느 조직이나 그 조직의 업무 특징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특징과 분위기에 대해서 잘 설명해 준다. 그리고 20세기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왜 그렇게 큰 성공을 거둘수 있었는지, 그리고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에 대해서 잠시나마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특별한 비법을 기대하면 얻을 것은 없는 책이다. 분위기 전환용 자기계발서로 추천한다.

j****2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이크로소프트 간접체험!
"마이크로소프트 간접체험!" 내용보기
이 책에서 외국계 대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 어떠한 방식으로 MS 가 돌아갔고 성공했는지.. 그 바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Product Manager 가 쓴 책이라 관리자의 관점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 역시 Project Leader 로써 Project 를 이끌어 보았다. 이 책은 일반 직원이나 관리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일을 잘
"마이크로소프트 간접체험!" 내용보기
이 책에서 외국계 대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 어떠한 방식으로 MS 가 돌아갔고 성공했는지.. 그 바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Product Manager 가 쓴 책이라 관리자의 관점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 역시 Project Leader 로써 Project 를 이끌어 보았다. 이 책은 일반 직원이나 관리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일을 잘하고 싶은가? 인정받고 싶은가? 이 책을 한번 읽어봐라.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방식이 다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사이에도 공통 분모는 있기 마련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귀울이고 마음을 조금 더 연다면 당신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훌륭한 관리자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f****4 200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