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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반해버린 책입니다
흔히 알려진 5색의 명영식이 아닌 본인만의 야색(夜色)을 찾으려는 소녀와..
2가지도 마스터하기 힘들다는 명영식을 5가지 전부 마스터 하겠다고 약속한 소년..
그리고 소녀의 죽음후 야색의 명영식을 하는 소년이 온 후 학원에서 벌어지는 사건
이번권은 그 소년과 같이 외톨이라고 느끼는 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명영식을 하겠다고 학원에 왔지만..
그녀는 본인의 길이 따로 있는 소녀지요
3권에선 다시 본편의 이야기로 돌아갈것같지만
이번권도 무척 마음에 드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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