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꿈꾸는 희망과 환상을 소설로 재미있게 풀어냈다.소재는 어린날의 꿈 같은 황당한 얘기지만 글안에서 작가의 글수준은 꽤 좋은편이다.편하고 캐주얼하고 읽을수있어 좋았고 책을 읽으면서 나도 꿈을 꿀수있어 좋았다.사회인야구, 도태된 사람들, 잡히지않을것같은 꿈, 그리고 똑똑하고 참한 여자친구가 어우러진..야구를 모르더라도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소설이다.
누구나 꿈꾸는 희망과 환상을 소설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소재는 어린날의 꿈 같은 황당한 얘기지만 글안에서 작가의 글수준은 꽤 좋은편이다. 편하고 캐주얼하고 읽을수있어 좋았고 책을 읽으면서 나도 꿈을 꿀수있어 좋았다. 사회인야구, 도태된 사람들, 잡히지않을것같은 꿈, 그리고 똑똑하고 참한 여자친구가 어우러진.. 야구를 모르더라도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