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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워크북의 존재를 빼놓을 수가 없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생각하고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게 바로 워크북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고등영단어 워크북이다 우선순위 영단어 워크북은 총 3종류로 구성되어있다. 그중의 마지막 고등 워크북이다. 워크북은 배운걸 그날 복습하고 중요한 문장이나 예제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만든다 머리에 다시 한번 각인을 시켜준다. 단어장에서 다 외운 듯싶은데 워크북에서 풀어보면 막히는 문제가 왜 이리도 많은지... 더 노력해서 한번이라도 외우게 된다. 워크북의 페이지는 많진 않다. 130여페이지 된다. 이 책은 40단어씩의 복습을 담고 있어서 중학교 단어보다는 좀 빠듯하고 힘들게 외워야한다. 확실히 눈으로 그저 받아들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틀리고 고치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머릿속에 영어의 흐름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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