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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당명·강령 변경 ‘박 대통령 지우기?’..."
나는 <최신 이슈&상식 2017년 3월호>을 읽어보다가 <정치ㆍ외교 Issue>에 실린 위소제목하의 글을 읽고 다시한번 분노를 느끼게되었다.
즉, 최순실이라는 사이비종교 교주 최태민의 다섯번째 마누라의 딸에게 국정을 농락당한 박근혜가 사퇴하라는 전국민적 저항을 무시하고 버팅기다가 급기야 탄핵인용결정까지 당해 청와대에서 쫓겨나는 능욕을 당했다.
이런 박근혜는 새누리당에서조차 배척당하는 수모까지 겪고있는데 이러한 현실에 정말 안타깝기만했다.
이는 우선 대통령자격도 안되는 자가 당선됐던거 부터가 대한민국의 비극이었다.
세상에 최순실같은 X이 국가기밀들을 다주물럭거리고 기업들을 위협하며 삥이나 뜯고 장차관들의 인사도 주물럭거리며 온갖 전횡을 다 저질렀다니 정말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를 다 흔들어놓은 대농단이었고 만행이었다.
그래서, 3월 10일 헌법재판소에서 이정미재판관님께서 8:0으로 탄핵인용결정발표를 하셨을때 나는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다.
이렇게 탄핵인용결정이 났으면 즉시 방을 빼야지 두밤을 더자고 어제저녁에사 청와대를 나와 삼성동자택으로 갔다니 그동안 문서나 파일 등 증거들을 다 없애버리지않았나 생각된다.
정말 이제 검찰에서는 박근혜는 물론 우병우도 구속시키길 제발 빌어본다.
"주요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 나는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 시대고시기획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월간상식서적의 바이블>인 <최신 이슈&상식 2017년 3월호>를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보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정말 <최신 이슈&상식>을 매달 읽고 탐독하면서 특히, <이달의 핫이슈 30선>은 그달의 이슈와 상식들중에서도 필수적으로 꼭알라야할 핫이슈들만을 모아 30개로 추려낸 것이기에 더욱더 집중해서 읽었다.
또한, 국내유수의 언론사인 <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 아시아투데이콘텐츠>와 제휴를 맺고계시기에 더욱 신뢰감이 느껴져 몰입도가 더욱 높아졌다...^^*
아~ 이래서 우리 상식매니아층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시사월간지로 자리매김하시는구나 바로 그렇게 느꼈다...^^*
글고 나는 사실 시사상식책들을 요즘도 손에서 놓지않고 꾸준히 즐겨읽고있다. 대중교통이용시 늘 책한권은 넣고 다닌다.
그중에서도 대중교통을 탄 자투리시간에 읽을만한 책으론 이렇게 시사상식들을 토막토막 알려주는 책이 좋은데 그런 면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오는 월간지인 <최신 이슈&상식>이 적격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번 3월호에서도 <경기침체 탓’ 작년 광고비 7년만에 감소, ‘가축전염병’ 비상, 온 국민이 계란 값에 ‘들썩’, ‘건보료 대수술’
저소득층↓, 고소득층·자산가↑> 등 핫이슈들이 쏟아져나와 이슈와 상식들로 가득차 아주 잘읽었다.
그래서 나는 사실 이책의 출간일인 매월 25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나날이 풍성한 콘텐츠로 우리 곁을 찾아오시는 <최신 이슈&상식>...
과연 4월호에는 또 어떤 내용들로 가득찰까... 빨리 3월 25일이 다가오기를 기대해본다...^^*
<최신 이슈&상식>...
2017년에도 알찬 이슈&상식들로 가득찬 최고의 시사월간지로 계속 자리매김하시길 우리나라 상식월간지를 평정하시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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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식 콘텐츠와 재밌는 읽을 거리가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취업 대비에 딱 좋은 도서에요.. 상식같은 경우는 매번 뉴스를 챙겨 보더라도 한번에 정리해놓고 보는게 아니라서 정리가 안되는 감이 있는데, 매달 마다 정리되어 있는 최신 이슈와 상식을 꼼꼼하게 챙겨 볼 수 있는 점이 가장 강점입니다. 이번 취업 준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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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기업, 공기업 할 것 없이 채용시 상식시험이 대폭 줄었지만, 상식은 삶의 자양분 역할을 톡톡이 합니다. 그런데 상식은 방대해서 마음먹고 공부해야겠다. 하는 순간이면 이미 그 양은 엄청나죠. 때문에 매일 조금씩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서 월간 최신이슈&상식을 추천합니다. 매월 이슈가 되는 상식을 추리고, 이에 대한 유력 일간지 기자들의 논평, 최신 상식기출문제 등으로 취업상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일반일 또한 이 도서를 통해 상식의 저변을 늘리기에 좋은 콘텐츠로 무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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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간 화제가 된 이슈나 주요 쟁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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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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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나 신문은 한번 놓치면 파악하기 힘들기도하고 흥미를 잃을 수도 있을것 같다. 그만큼 시사이슈들은 꾸준히 관심 갖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한달, 한달 지나고 보면 그 달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모아서 볼 수 있다면 잊어버리지도 않고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 생각을 했던 만큼 '최신 이슈&상식'이 딱 적합했고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등으로 분야별로 잘 정리 되어있어 골라 읽기에도 편리하다. 그리고 분야별로 나누어져있고 한 분야 안에서도 짧막짧막하게 주제가 여러개 실려있기 때문에 한번에 다 읽지않아도 자투리 시간마다 조금씩 읽어나갈 수 있어 참 좋은것 같다.
이번 3월호에서 가장 기억에 남던 내용은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계란 값에 대한 내용이다.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유일한 방법으로 살처분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닭의 소비는 줄었지만 계란은 하루 4,000만개로 여전히 수요가 높았고 미국산 계란이 들어와 급 진정세를 맞기도 했다는 내용이었다. 정부는 오는 6월까지 수입계란 (계란 가공품 포함)을 들여오면서 약 9만 8,000t 규모에 대해 할당관세 0%를 적용한다고 한다. 할당관세란 정책적 목적을 위해 일부 제품에 대해 수입할 때 일정 물량에 한해 관세를 낮춰주는 것을 말하는것으로써, 계란 가공품의 기존 관세는 8~30% 였는데 0%로 적용한다는 사실까지도 자세히 알게되었다. 농민들은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닭 등 조류를 살처분하는 것은 어제오늘만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방역 당국의 늦은 대응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높다. 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해결해야할 문제일 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던 내용이 계란에 관한 내용이다보니 난 역시 농산물 및 식품에 관심이 많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할당관세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주요 이슈들을 한 권의 책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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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고 자기 일과 관련된 분야만 알고 다른 분야를 모른다면 인생은 따분할 것입니다. 세상은 넓고 다양한 일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데 모르고 지낸다면 슬프지 않나?
이 책의 좋은 점은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이슈와 사건들을 여러 분야별로 나누어서 다루고 있습니다. 더 좋은 점은 각 분야에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정리된 글만 읽어도 알기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용어로 읽다 지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영역은 [TOP ISSUE]와 [상식오픈캐스트]입니다. TOP ISSUE에서 치솟은 계란 값 사태를 다루었습니다. 이전에는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 '조류 독감이 발병했다.', '계란 값이 올랐다.' 이런 단편적인 소식을 들어 거기까지만 아는 것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TOP ISSUE를 읽고서야 그 사건과 사건이 어떤 연관 관계가 있었고 어떤 흐름으로 이 사태까지 왔는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나무만 쳐다보다 숲을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이 이슈에 관련된 정부와 농민, 유통업계 반응이 어떠하였는지도 수고스러움 없이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상식오픈캐스트]에는 <'나 혼자' 사는 1인가구 시대> 등을 다루었습니다. '혼밥', '혼술', '혼영' 등 1인 소비 생활 형태를 분석하였고 작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0대 여성 혼자 놀기 경험담>을 읽으면서 친구의 일기를 읽어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혼자 소비하는 것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들이 이해가 되었고 나도 저런 상황이면 혼자 소비를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최신 이슈&상식] 책은 소식과 사건에 관련된 자료를 수집해서 잘 정리한 것이기에 더 통찰있게 이슈를 알게되었습니다. 한 사건으로 인하여 관련된 사람이 누구인지와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 등을 알 수 있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시각적인 효과도 많이 주어 읽을때 지루함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첫장을 읽는대도 정기구독을 생각할 만큼 잘 만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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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한 달이였습니다. 국정농단으로 시작된 촛불집회, 그리고 탄핵 결정과 대통령의 직권 금지, 총리의 권한대행, 일련의 사건들이 지난 해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이어졌고, 마침내 이번 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었습니다. 각종 언론과 매체들은 발빠르게 소식을 쏟아내고 있고, 우리가 새롭게 가야하는 길이 되고 말았습니다. 역사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모든 사건들. 최신 이슈&상식과 공부하면서 사건의 발단과 전개, 향후 전망까지 진단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정치와 경제, 사회에 누적된 부조리와 부패, 구조적인 문제점과 개선해야 하는 점까지 한 권의 책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전히 풀어나가야 하는 과제들이 많지만, 점점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 같고 많은 부분에서 사람들이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국내적인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외교적인 현안이나 외부적인 변수도 만만지 않습니다. 여전히 사드배치와 관련된 국제적인 이슈와 각 국들의 입장은 명확하며,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적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위협과 실험은 현재진행형이며 미국, 중국, 일본의 입장이 달라서 우리의 외교적 역량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내부적인 문제가 너무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졌고, 하나된 의견이나 정책적인 결정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사드보복은 도를 넘었고, 무차별적인 한국때리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간의 외교적 마찰로 일반 국민들과 기업들이 피해를 보고 있고, 철저한 국익에 의해서 돌아가는 냉정한 국제질서와 관계가 큰 골머리로 등장했습니다. 이에 기름을 붓듯, 북한 김정남의 암살사건은 큰 충격을 줬습니다. 김정은의 이복형으로 알려진 인물이며, 북한체재의 변수로 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암살은 향후 동북아의 외교정세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유엔을 중심으로 진행중인 대북제재에도 북한은 꿈적도 않고 있고, 더욱 자신들만의 입장만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산업이 중요하겠지만, 안보와 경제는 가장 핵심적인 분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존과 생계에 직접적인 부분이라, 쉽게 단정짓고 넘기기 어렵습니다. 앞으로의 상황도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정치와 지도자, 국민들의 관심으로 보다 냉정하면서도 현명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워낙 중요한 사건도 많았고,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위기와 기회가 공존할 것입니다. 새롭게 등장한 4차 산업혁명이나 이와 관련한 경제의 중흥과 일자리 해결, 사회복지에 대한 변화, 차기 대권주자들이 공약으로 내세우는 일리있는 발언들까지, 워낙 복잡하고 어렵지만, 우리는 알고 대응하며 좁게는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과월 호로 나오는 최신 이슈&상식, 발빠른 소식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나만의 의견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공통된 생각이나 현안에 대한 분석, 많은 부분에서 정보도 얻고 지식도 쌓을 수 있습니다. 취준생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읽으면서, 시사상식에 대한 관심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며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며,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거나 맞지 않는 오류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직접 접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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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0일 대통령은 파면되었다. 헌법재판소에 의해 결정난 대통령 파면소식을 들으면서, 사실상 가슴 조마조마했다.그분의 4년동안
대통령 재임동안 참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났으며, 그 중에서 작년에 우리가 마주했던 개헌 소식과 최순실 테블릿PC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하나의 중대한 사건이었다. 그럼으로서 그분 주위의 권력층은 청문회에 불려 나갔고 구속되었다. 파면 이후 2일이 지난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여전히 우리 사회는 불안하고, 문제를 안고있다. 책에는 그런 우리 사회의 혼란스러운 모습에 대해서, '김기춘,
조윤석 구속 소식'이 담겨져 있다. 물론 파면 이후 대권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문재인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의 이야기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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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가 깔끔하고 칼라도 신뢰감이 느껴져서 내용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은 책을 알아보고 최대한 기출문제를 알기 쉽게 분석해놓고 오류가 적은 책 을 찾다보니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만족스러운 것 같다. 늘 시간이 부족한 독자들이 짧 은 시간에 필요한 것만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 같다. 다행이 잘 따라할 수 있게끔 복잡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서 급하게 공부했지만 핵심만 알차게 잘 공부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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