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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2학년때까지 배웠지만 일주일에 한시간 정도 배웠고 2학년까지라 그리고 세월이 워낙에 많이 흐른탓에 많이 잊어버렸네요 그래도 잊지 않고 지금도 기억하는 것들은 히라가나와 카타카나 그리고 몇몇 많이 쓰이는 말들인데 그런것들은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잊어버려지지 않네요,,,요즘 해외직구들을 많이 하고 저도 일본직구로 인형구매에 관심이 생기면서 다시 일본어를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책은 일본어를 잘 가르치기로 소문난 통역가 정문주 선생님이 저자로 저 같이 일본어 초급과정을 간신히 벗어난 분들을 위해 대화를 하듯이 쉽게 설명한 왕초보 일본어 회화책입니다. 예전에 일본어를 공부를 하다가 학습을 중단한 사람이나 일본어 입문을 끝내고 초급 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초급 회화 교재라서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아는 왕초보들에게 딱인 책 같아요,, 책장을 휘리릭 넘겨보니 그리 어렵지 않게 구성이 되어 있고 지루함없이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인트로부분에서는 < 일본어, 기본은 알고 가자 >라는 코너를 통해서 다시 한번 초급과정을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소개하고 청음, 탁음, 반탁음, 요음을 나뉘어서 소개하고 있어서 초보들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그 다음은 구성은 문법편과 회화편으로 나뉘어서 30개의 문법 패턴과 20개의 회화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왕초보도 문법만 알아도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라는 주제아래 간단문법으로 된 문장을 소개하고 해설 , 응용문장, 복습, 연습문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문장들이 모두 심플한편인데 그래서 왕초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오고 심플하지만 아주 실용적으로 실제 회화에서 사용하는 문장들이라서 알면은 도움이 많이 되는 문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복잡한 문법 없이도 심플한 문장으로도 충분히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문장들이라서 들고 다니면서 배우고 외워두면 도움이 많이 될 구성들이네요.. 책의 가장 마지막 뒷편에는 830개의 본문 단어들을 정리를 해 두고 있는데,,, 단어, 독음, 의미, 챕터,,,이렇게 나뉘어서 정리를 잘 해 두고 있어서 이 부록인 830개의 단어들만 해도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고 실용성이 상당히 있어서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이책으로 초급편으로 일본어를 다시 도전해 볼수가 있어서 좋으네요,, 무엇보다 그리 어렵게 다가오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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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째 일본어초보다. (자랑이 아닌건 알고 있다.) 그만큼 수많은(?) 일본어 초급교재들을 들었다놨다 해봤다는 경험을 말하고 싶었을 뿐이다. 14년 경력(?)의 일본어초보가 평가하기 이 책은 5점만점에 4점정도는 줘도 될 것 같은 책이다. 부담없는 분량의 소챕터들로 나누어 조금씩 공부할 수 있게 만든 기본 구성이 괜찮다. 뭐, 이정도는 다른 교재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고 하자. 내가 맘에 든 부분은 과외하듯 속삭이는(?) 각 다이얼로그 밑의 설명들이다. (설명이라 하니 표현이 맘에 안든다. 속삭임이라고 말하고 싶다.) 혹시 수학의 정석과 누드교과서를 공부해본적이 있는가? 정석에서 누드교과서로 가면서 덧붙여진 속삭임을 연상해보면 연상하기 쉬울 것이다. 혼자 공부하기 외로울 때, 그리고 몰라서 답답할 때 옆에서 속삭여주는 느낌으로 이어지는 설명. 아주 맘에 든다. 구성도 매우 심플해서 더 맘에 든다. 사람마다 성격이 달라서, 자세하고 복잡한 책들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줄 안다. 난 아니다. 무엇보다 14년간 지겹도록 초보자 교재들을 들었다놨다 하면서 그런 호기심은 이미 저 어딘가로 날아가버렸다. 단순한게 좋다. 다이얼로그와 속삭임 다음에 바로 이어지는 것은 단순한 몇 줄의 응용패턴과 뒷장의 응용쓰기 뿐이다. 와 좋다. 내부 샷을 서점홈페이지 같은 곳에서 볼 수 있다면 꼭 보길 바란다. 여기까지 설명 끝이다. 더 설명할 게 없다. 난 만족하며 열공중이기 때문이다. 딱 하나, 아쉽(?)다기보다는 덧붙일게 있다면.. 함께 보고 있는 어떤 일본어책에서 본 건데, 한글발음을 적었다면 좀더 쉽게 공부할 수 있었을 것 같다. 자랑은 아니지만, 14년 쯤 초보자 경력(?)이 되다보면, 그리고 일본 음악을 듣다보면 ... 한국말의 '와타시'와 일본어의 'watashi'가 다르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머리 속에서 자동 재생이 된다. (아 그런데 왜 나의 실력은 여전히 초보인가) 추천한다. 다만 14년 경력(?)의 일본어 초보가 느낀 감상이라 일본 문화를 많이 접해보지 않았고 일본어 경력이 짧은 생초보라면 느낌이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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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일본어 회화 이젠 2030으로 끝낸다.
제2외국어가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영어나 중국어보다는 일본어 관심이 많다. 고등학교 때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배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무튼 타 언어에 비해 친숙하다.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는 제목부터가 아주 쉽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다. 흔히들 일본어가 외국어 중에 가장 쉽다고 하지만, 막상 공부를 해보면, 결코 만만하지 않음을 실감할 수 있다. 하지만 좋은 교재와 꾸준히 노력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모든 공부가 다 마찬가지겠지만, 어학의 경우 특히 기초가 무척이나 중요하다. 기초가 탄탄하게 되어 있으면, 나머지는 공부는 기초를 바탕으로 한 응용이기 때문에 그만큼 수월하다.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 보는 순간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도 일본어로 말하길 원해”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와타시와 캉꼬꾸진데스 슈미와 니혼고노 벵쿄데스”
책의 레벨은 초급자용이지만, 일본어의 입문 과정을 끝내고 일본어 공부를 좀 학습자들 대상으로 구성 되어 있다. 초급용이다 보니, 표현이나 문장의 수준은 난해하거나 어렵지 않다.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익숙한 표현들부터 일본어로 먼저 차근차근 익숙해지고 친근해 지다 보면, 일본어에 대해 강한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속에 들어있는 핵심 내용인 20개의 회화 패턴과 30개의 문법 패턴을 토대로 공부한다면, 일본어 학습이 보다 쉽고 재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초보자들을 위한 왕초보 회화책이라 할 수 있다. 거세지는 고용한파와 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실업자가 무려 135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대학에서도 대학교 5학년, 취준생(취업준비생)들로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취업이 얼마나 어려우면 기약 없이 대학 졸업을 연기하고 대학 도서관에는 취업 입시를 준비 중인 학생들로 넘쳐나고 있는지 충분히 실감이 된다. 이처럼 취업이 어려운 취업한파 대한민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본인이 원하는 기업에 취직을 하기 위해서는 각종 자격증과 스펙 외에도 제2외국어가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만국 공용어인 영어가 유창하다면 더 말할 것도 없겠지만, 영어가 안 된다 싶으면 중국어나 일본어, 베트남어 등의 외국어 하나 정도는 기본적으로 할 줄 알아야 자신이 원하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어볼 수 있을 것이다. 외국어가 선택이 아닌 취업에 필수 요건이 된 것이다. 그리고 꼭 취업이 아니더라도 지구촌 대통합 시대에 외국어 하나 정도 자유롭게 구사할 줄 알면 여러 가지 좋은 점들이 많을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일본어를 알면, 아무래도 그 일본이라는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전반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일본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 오랜만에 아주 특별하면서도 대단한 기초 일본어 회화 교재가 출간된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자신 있게 일본어로 말해보고 싶다. “와타시모 슈미와 니혼고노 벵쿄데스” 저의 취미는 일본어 공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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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가 정말 귀한 선물처럼 다가왔다고 표현하고 싶어요!!! '초급과정'이어서 더욱 쉽고 즐거운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흥미롭게 이 책으로 '일본어' 공부를 해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는 '일본어' 초보 학습자들이 처음에는 열의에 넘쳐서 '일본어' 공부를 해보려 시간 투자도 많이 하려고 하지만 의욕을 넘어서서 너무 어려운 문장을 구사하면서 '일본어' 공부를 하려다 보면, '용두사미'가 생길 수 있기에, 즉 먼저 지쳐서 학습을 포기할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쉽고 편안하게 '일본어' 어학 학습을 진행하라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를 통해서 '일본어'의 초급 회화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잘 모색해 줍니다. '일본어' 기초 문법을 가지고 당장 필요한 회화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이 책~ 바로 회화를 중심으로 하면서 '말하기' 연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쉬운, 그리고 많은 문형을 통해서 '일본어' 말하기의 실전감을 익힐 수 있고 또한 실력을 자연스럽게 업 시킬 수 있네요!
이 책을 통해서 쉬운 말을 반복하더라도 즐겁게 말하고 또 재미있게 말하면 시나브로 '일본어' 실력이 업된다는 신나는 어학 이야기! 이 책으로 나도 일본어를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게 된다는 적극적인 마음이 되어서 더욱 좋아요! 그리고 이 책으로 말하기에 힘을 내고 용기를 내게 되면, 그래서 말을 하면 할수록 원어민의 호감을 절로 얻을 수 있게 된다고 하니 더욱 호감을 가지게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일본어' 회화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이 책 [2030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 아이와도 같이 공부하고 익히고 말하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서 요즘 꾸준히 실천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처음 일본어의 기본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주면서 '일본어의 글자와 발음'과 '박자',
또 '악센트'까지 모두 강조해줍니다. 그리고 왕초보 학습자라도 쉽게 알 수 있는 일본어 문법을 소개하여 공부하고 익히게 해줍니다.
'형용사로 말하기', '동사로 말하기' 등 다양하게 '일본어'를 말할 수 있도록 해주고 훈련하게 해주는
이 책의 고마움~ 그리고 '부록 단어장'과 '본문 MP3', '훈련용 MP3'까지 제공되고 있고 또 QR코드로 '무료동영상'도 제공되고 있으니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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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영어와 일본어를 좋아한다. 영어는 '세계화 시대', '지구촌' 등의 말이 생겨난 이래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세계 공용어 수준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시험과 늘어난 외국인(관광객이든 업무관계상 만나는 사람이든)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등 다양한 필요성에 의해 20, 30대 국민, 아니 아마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는 익숙한 존재가 되었을 것이다, 아니 익숙하지만 멀기만 한 존재가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우리나라에서 쭉 자란 토박이다보니 영어는 학교에 입학한 이후 줄곧 배워왔다. 이제 겨우 그들의 말을 알아듣고, 내 생각을 반(半) 정도 전달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긴 하지만. 영어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사실 반사효과 때문에 좋아진 것이라고 하는 게 더 맞는 말일 것 같다. 학교에서 배우던 다른 과목들보다 차라리 영어가 속 편하고 머리가 덜 아팠기 때문이다. 애초에 문과적 기질을 타고난 것도 한몫했을 것이다. 일본어는 일본에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 이후로 관심과 흥미가 생겼다. 이렇게 보면 내가 정말 배우고 습득하고자 하는 언어는 일본어라고 할 수 있겠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바로 '문법'과 '회화'인데, 각각 30개와 20개의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무래도 입문자나 초급자용 책이다 보니 최대한 쉽게, 아주 기초적이고 간단한 문법과 표현부터 학습하도록 되어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반복해서 봄으로써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 일본어를 일정수준이상으로 끌어 올린 후 중급자용, 상급자용 책까지 공부한다면, 아무래도 같은 출판사다 보니 구성이나 맥락 등에서, 연속성 있는 학습을 할 수 있어 보다 더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학습한 표현을 복습과 응용표현, 다른 단어들로 연습까지 하게 해주는 것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교재 본문에 나온 단어들을 총망라 해준 부록 단어모음이 참 좋았다. 어느 나라 말이든 문법이나 회화도 중요하지만 그 역시 단어가 기본적으로 뒷받침을 해줘야, 이해도 보다 쉽고 진도도 잘 나가며 심화단계까지 소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언어공부 특히 회화는 그저 많이 보고 직접 여러 번 따라하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저자와 출판사 관계자 분들도 이런 생각을 하시는지 이러한 언어 학습 책들에는 대부분 음성파일도 함께 담겨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예전에는 CD로 책과 함께 있던 음성파일들이 요즘은 출판사 사이트 등을 통해 다운로드 받는 식으로 바뀌었다. 접근성이나 편리성 부분에서 또 한 걸음 나아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일본어 공부를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거의 아무런 성과 없이 결국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이번 도전은 부디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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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で話したい... 일본어로 말하고 싶다. 基本的な会話だけできたら... 기본적인 회화만 할 수 있다면... 아마도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저런 말을 입에 달고 살지 않을까? 일본어만 그렇지 않을거라는 말이다. 옛날부터 자주 들어왔던 말 중에 일본어와 불어는 웃으면서 들어갔다가 울면서 나온다는 말이 있었다. 같은 한자문화권인 탓도 있겠지만 일본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비슷하다. 간단한 단어와 조사만 알아도 우리말에 꿰어맞추듯 하면 어느정도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모든 말이 아이가 처음 말을 배울 때처럼 그렇게 간단한 기본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 어렵다. 우리말도 쉽지 않은데 다른나라 말이 어려운 건 기정사실이다. 상황에 맞게 말을 한다는 게 마음처럼 되지 않으면 속만 탄다.
학창시절에 일본어라는 걸 한번도 배워본 적이 없었고, 그렇다고 일본어를 배워야 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내가 굳이 일본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었던 것은 가족간의 공통분모를 만들고 싶어서였는지도 모르겠다. 남편과 아들의 일본어에 조금은 끼어들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쉽지 않았다. ひらがな와 かたかな를 시작할 때만해도 처음 배우는 맛에 재미있고 신기했지만 들어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졌다. 더구나 일본어는 박자와 악센트에 따라 그 의미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같은 한자를 쓰면서 경우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발음한다는 것도 엄청 헷갈렸다. 우리말에도 물론 그런 말이 없지는 않지만... (뭐, 그렇다고 모든 한자가 다 그렇다는 말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말과 비슷하게 발음되어지는 것도 많아서 때로는 날로 먹는 기분이 들때도 있긴 했다.)
어찌되었든 나는 현재도 버벅거리는 중이다. 어찌된 일인지 맨날 제자리걸음인 것만 같고. 그래서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했던 때였다. 그러니 이 책의 제목이 얼마나 유혹적이었을까? 이 책은 ~입니다(~です) , ~가 아닙니다(~じゃないです), ~이었습니다(~でした), ~가 아니었습니다 (~がありませんでした)부터 시작한다. 그 다음에 형용사를 이용해서 말하기 순이다. (대부분의 책이 다 그렇긴 하지만 ^^) 몇개의 문장 아래 간단하게 문법적인 설명을 해주고 그것에 맞는 회화를 공부하게 만들었다. 책표지에서 보이는 20개 회화 패턴과 30개 문법 패턴으로 배운다는 말만으로도 이 책이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져 있는지는 금방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복습과 연습문제였다. 골치아픈 문법에 치중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도 기본적인 회화를 혼자서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기도 하다. 여하튼 나는 지금도 공부중이다. 負けないで, 頑張って! /아이비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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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회화패턴과 30개의 문법패턴으로 배우는 일본어 쉽게말하기 책이 금방 도착 되었다
초급과정이다. 그도 그럴것이 일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니 말이다
표지가 아주 이쁘게 만들어져있다. 우산을 들고 기모노를 입은 꼬마 일본인이 안내를 시작한다
학습방법에서는 step1부터 5까찌 안내해주고있다. 그리고 어디서부터 학습을 해도 무방하다고
일러준다
목차는 일본어 기본은 알고가자고 하면서 문법만 알아도 말을 할수있는 첫장이 시작되고
회화편에는 왕초보 학습자가 이런 말도 할수 있다고 한다.
우선 문법편을 보면 일본어의 글자와발음을 보여주고, 두번째는 박자인데 촉음과 발음, 장음
요음을,,, 악센트도 살짝 곁들여 주고있다.
자,그럼 우선 문법편은 이것입니다라고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해설을 첨부해놓았구요
그리고 응용은 요렇게 한다고 되어있다.
그런데 중요한게 빠진것 같다. 밑줄이 말이다.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하는지가 말이다
초보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부분인데 말이다. 아쉬운점이다. 칼라로 차이를 두고 있지만
끊기와 악센트가 같이 표현되었으면 더욱 좋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단원이 끝나고 나서는 필수부분인 복습이다. 복습은 반드시 써봐야한다. 그렇지않고서는
일본어를 익힐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말이다
문법편은 총 3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30장 앞에 가족의 호칭정리와 동사의 구분과 활용이
보기쉽게 정리되어 있는것은 꿀팁이다. 그리고 시간과 요일, 날짜는 어떻게 읽는지도 아주
깔끔하게 정기가 되어있어 무척이나 보기좋다.
PART2인 회화편에서는 안녕하세요?부터 시작한다. 쉬운 일상의 인사부터 시작하고 있다
응용은 요렇게 장에서는 그림을 삽입하여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꾸몄으면 어땠을까한다
막연히 대화만 있는것보다는 이쁜 그림을 삽입하여 주고 받는 형식으로 만들어 졌으면 훨씬
재미있게 공부를 할수 있지 않나 한다.
총20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마지막장에서는 830개 본문단어 정리를 한눈에 익힐수있게 배려
한점은 높이 살만하다.
총50장이니 하루하루 한장씩만 학습해 간다면 총 50일간의 일본어 초급과정을 마스터 할수 있다는
결론이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도 무리가 없는 편집으로 부담없이 초급과정에 입문
하고져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가이드가 되기에는 부족해 보이지 않는다.
한가지 덧붙이면 홈페이지에서 학습을 MP3로 다운받을수 잇는 장점은 있다
하지만 이책과 관련된 전채 동영상이 함께 지우너되면 좋을것 같다. 홈페이지에 일본어로 쉽게
말하기 편과 동영상강좌가 함께 지원되면 많은 초보자들에게 혼자서도 학습할수 있을텐데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 리더기로 스캔해보면 저자직강을 들을수 있다고한다
바코드 스캔하여보니 바로 저자 직강이 나온다. 저자얼굴이 없어 서운하다
전체강의는 없어 보지이만 그나마 저자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초급과정이 중요한만큼 조금더 세심한 배려가 있었으면 금상첨화가 아니었나 싶다
오늘부터 열심히 한강한강씩 공부를 해서 완강을 이루어내리라 다짐해본다. 다음번에는 일본어
회화과정도 만날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