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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침 서점 갔다가 이책 목차보고 바로 샀어요. 근데 오늘이 출간일이네요.ㅎ 완전 따끈따끈~
입학사정관제의 기본서라고 보시면 되요. 다른 책들은 합격생 에세이만 수집해 놓은 깊이가 없는 반면, 이 책은 입학사정관제의 본질도 상당부분 비중을 다뤄서 그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례 소개도 적절한 컨셉이 있고.
아무튼 시중 책중엔 제일 괜찮은 듯해요.
근데 여기 책소개에 왜 목차가 빠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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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왔을때 어차피 입학사정제란 정보는 학교나 학원에서 알려주는거니까 몰라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재미삼아 넘겨보니 아니더라구요. 학교or학원에서는 쉽게 단편적으로 설명해주지만 어디에도 이런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입학사정제를 잘알고있다는것은 남들보다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수 있다는것을 묵과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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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학사정관제 그러는데
중3 아이과 고2 아이를 둔 엄마로서 조금 생소하고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아서
자세한 내용을 알기 위해 이곳저곳에서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역시나 서점에는 다양한 입학사정관제 관련 책이 많더라고요
이것 고르는 것도 하나의 숙제였습니다.
그러다 차례를 보고 선택하게 된 이 책 입학사정관제는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 것처럼 다양한 사례와, 전문가의 똑부러진
분석들이 알기 쉽게 구성됐더라구요.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고 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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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 입학제도의 변화에 발맞춰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책들이 우수수 쏟아진다. 정작 열어보면 내용이 거기서 거기. 아 나도 아는 내용이야. 정작 도움되는 책이 보이지 않는다. 단순히 이 제도는 아마도 이런걸꺼야.. 나도 잘을 모르겠어 저자의 생각을 들어보자고 찾는 책이 아닌데.
그러다 보인 이 책. 저자를 먼저 살핀다. 시카고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으로 활약했다고 한다. 시카고대학이면 미국최고 명문대학중 한곳이 아닌가? 학력을 크게 따지는 한국인의 특성상 큰 호기심이 날 이끌었다.
처음에 저자의 학력에 이끌려 열어본 이 책. 다른책과는 조금 다른 목록부터가 흥미롭다. 여러가지 리서치들과 실제 케이스들이 실려있고, 입학사정관으로 활약했던 저자는 그 당시의 입장에서 생각했던 것들을 잘 풀어놓고 있다.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알 수 있는 하나의 족보랄까?
이 책은 단순히 국내 대학 진학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입학사정관제도를 가지고 있는 MBA등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친척동생이 입학사정관제로 고민하다가 내게 도와달라고 연락이 왔다-_-
입학사정관제라는 단어조차 몰랐을때 대학입시를 치뤘던 나로서는 당황스러웠지만
언니 좋은게 뭐냐 싶어서 서점에 들러 관련 책 약 20가지를 쌓아놓고 훑기 시작.
19개.. 내용이 다 비슷해 비슷해
이 책은 좀 다르더이다. 전혀 몰랐던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제대로 알았다는 느낌
이랄까. 내용 구성에서 부터 다른 책들보다 수준있다고 생각됨.
입학사정관제의 진짜 의미를 국내외 사례를 적절히 섞어서 풀어냈기에 더 넓고 깊게
이해하는데 효과적이었다고 생각. 추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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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아직도 궁금한 게 많다. 자료를 찾아서 계속 알아보는 중이고, 그러다가 연수를 받으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우리 교육계에서 입학사정관제도를 왜 도입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이 잘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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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와 평생교육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최근 또 다른 이슈는 인재 육성 방법이다. 직장인 같으면야 체계화된 인사 정책과 데이터화된 근무 평가로 비교적 객관적인 척도로 인재를 찾아낼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입사하기도 전인 중고교 학생들을 미래 핵심 인재로 키워가려는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예비 인력들을 고르기란 참 막막한 일이다. 이런 와중에 최근 나의 눈에 팍 들어온 것은 바로 입학사정관제라는 제도이다. 단지 여러 서류와 면접으로 대학생을 선발한다는 제도 정도로만 치부했던 나의 오만함(?)을 바로 잡게해준 계기가 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바로 이 책이다. 다른 책들도 이 제도에 대해 자세하게 다루고 있지만, 이 책은 단지 눈앞의 대학 입시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인재로 자라기 위한 척도를 제시한다. 쉽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미래의 평가관(?)으로서의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다. 청소년 HR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멋진 책이다. |
| 지금까지 나온입학사정관제의 핵심설명서이다.또한 멋진 인생을 설계할수있도록도와준책이며 미래를 준비할수있는책이다..더 분석력있게 나왔으며 단순히 입시를 준비하는 책이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 개인마다 잠재력개발 또한 과제이며 학생들과 그부모들이 꼭 봐야할책이다.하나하나 분석력있게 세심하게 나오는 책이라 더 책을 보고또 보고 싶어지는 책이다...미래를 준비하는게 두렵다면 꼭 봐야할책인듯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