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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현장 본깨적>은 '본깨적'이라는 말은 보고, 깨닫고, 적용한다는 것을 줄인 말입니다. 우리를 바꿀 수 있는 힘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 내가 속한 현장에 있고, 자신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의 현장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그러한 현장을 보고 깨닫고 적용하는 것이 제목을 통해 강조된 저자가 하고 싶은 내용의 요지 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8주 프로젝트를 소개하는데, 이 기간은 뇌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실행을 지속하면서 변화를 감내할 수 있는 기간으로 설정된 것 같습니다. 8주는 매우 긴 것 같은데, 실은 두 달 정도의 기간에 불과하며, 그렇게 긴 기간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많은 사례는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것도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는 이유는 읽는 사람들이 어떠한 방식이 잘 맞을 지 참고할 수 있는 예시가 됩니다. 그러나 그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목적은 아닐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참고로 하여, 자신의 하는 일에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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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꺠적이란 단어와의 만남은 이 책이 아닌 바인더의 힘이라는 책에서였다. 이 책을 감명깊게 읽고 3p플래너를 사며 본깨적을 할 수있는 속지를 함께 사서 활용했다. 그러나 몸에 박힌 게으름때문인지 쓰는 날을 미루고 하다보니 거의 쓰지 않게 되었다, 이럴때 마침 대여로 이책을 만날 수 있었다. 본꺠적은 책에서 본 것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독서법으로 이 책은 어떻게 읽을 지에 대해 쓰여 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본깨적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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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저자의 말부터 감동이더군요. 노가도 프로젝트라는 마인드로 하는 태도를 가지면 충분히 해 낼 수 있다는 것에서 좋은 생각들을 가지게 됩니다. 업무를 태스크로 쪼개로 그것을 우선순위로 나누어야 하는데 그것은 프로젝트, 스트레스, 취미, 쓰레기로 나누어서 실행하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슴에 주는 것들은 남다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분의 책을 처음보지만 독서 본깨적도 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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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이드 폰 기준, 389페이지이다. 비교적 가볍게 읽어 볼만한 분량이다. 요즘같은 장기 불경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로 직장은 커녕,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직업에 대한 확신도 미미한 요즘 스스로의 경쟁력에 대한 책이라 관심이 갔다. 독서경영 컨설턴트라는저자의 특이한 이력과 이 책이 처음에는 바로 연결되지 않았다. 저자는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직장인은 없다고 말한다. 모두 "열심히"하지만, 노력만으로는 성과가 비례하지 않음을 깨닫게 되었을 때, 그것만큼 서글픈 일도 없다. 그럼 어떻게 해야 나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경쟁력을 극대화해 현장을 장악할 수 있을까? "보고" "깨닫고" "적용하고" 본깨적으로, 결국은 실행 실행을 지속하는 힘으로 - 저자는 이 책에서 총4장에 걸쳐 이를 풀어내고 있다. *** 프롤로그 누가 현장을 장악하는가 1장 왜 본깨적인가 2장 READY 업무력 3장 SET 실행력 4장 GO! 현장으로 에필로그 현장의 주도권을 잡아야 인생의 주도권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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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본깨적'은 독서경영전문컨설턴트로 유명한 저자의 최신작이다. 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그의 지난 저서인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에서 소개한 본깨적 프레임을 현장에 특화시켜 발전시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을 변화시킬 시작은 새로운 삶에서가 아니라, 현재 자신이 몸 담고 있는 현장에 있다고 말한다. 이 현장에서 지속적인 방법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뛰어난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본깨적 프레임에 맞춰서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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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쪽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밑에서 인턴식으로 일을 배우고 있다.건설업은 모로가더라도 현장이기 때문에 자주 가라는 아버지말씀에 가고 있지만, 여전히 어색하고 힘들고 난해하다.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업무를 해야하며 목적을 어디로 둬야할지 난감하기 그지 없다 나 같은 사람이 많은지 책으로도 나온 모양이라 한 번 대여하는 김에 사 봤다. 나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예 기초부터 제로이기 때문에 허둥지둥대던 나에게 지표가 되어준 책이다. 나 같은 상황에 직면한 사람은 한 번쯤 읽어보시라. 크게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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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을 보았을 때, 알 수 없는 말같았지만 본깨적이 보고 깨닫고 적용한다는 말이었음을 알고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업무나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에 누구든지 성공하고 싶은 마음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성공하거나 프로젝트를 획기적으로 완성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를 찾아서 잘 실행할 수 있도록 지침이 되는 책이다. 계획보다는 실행이 중요하고 실행에서는 지속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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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우문현답'이라는 사자성어의 의미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약어로 활용되고 있는 걸 보았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글귀가 워낙 많이 통용되다보니 이런 약어도 생긴듯 하다. 이 글귀와 뜻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듯 하다. 그렇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런지는 의문이다.
이 책의 제목인 '본깨적'은 '보고 깨닫고 적용해라' 의 약자로 역시 실행의 중요성을 얘기하고 있다. 저자와 주변인들의 사례를 들어 '본깨적'의 실용적인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계속 끄덕이며, 공감하고 있는 나를 깨닫고는 알면서도 안하고 있었다라는 부분에 대해 창피한 느낌이 들었다. 소개된 사례 중 크게 공감되었던 것 몇가지를 보면, '즉시','반드시','될때까지'의 세가지 키워드는 앞으로 업무를 해나가는데 있어 지표가 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듯하며, 업무성과를 극대화하기위해서는 업무를 대충 훑어보는게 아니라 주의깊고 꼼꼼하게 봐야한다는 얘기도 마음속에 새겨둘 만하다.
저자는 블로그를 통해 현장 본깨적 8주 프로젝트 양식을 공유하고 있다. 이 양식으로 내일부터라도 본깨적 프로젝트를 실행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