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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왠일로 손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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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여주의 가게에 찾아와 근처에 라이벌 까페가 생긴 것을 알고 있냐고 물어요 이제 슬슬 손님이 들고 있는데 다른 까페가 생겼다는 사실에 의기소침한 여주에게 남주가 화분을 선물해줍니다 화분을 잘 키우기 위해 신경쓰며 물을 주던 여주는 남주가 한동안 가게에 오지 않아 섭섭함을 느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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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에게 섭섭함도 느끼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아담하고 작은 카페에서 커피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카페 루씨올. 그 안에서 밀고 당기는 소소한 연애가 시작되는 내용이다.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여자주인공은 자격증은 없어도 친절로만 대하면 사람들이 올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카페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에 계속 찾아오는 한 남자인 남자주인공 도움을 받게 되고 덕분에 알바생으로 쓰게 되면서 이뤄지는 소소하지만 일상적인 연애이야기이다. 편히 잘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