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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대한 얘기가 그려지면서 조금의 갈등이 시작됩니다. 커피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카페 루씨올. 그 안에서 밀고 당기는 소소한 연애가 시작되는 내용이다.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여자주인공은 자격증은 없어도 친절로만 대하면 사람들이 올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카페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덕분에 알바생으로 쓰게 되면서 이뤄지는 소소하지만 일상적인 연애이야기이다. 갈등 요소들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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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여주가 자신에게 뭔가 화가 났다고 생각해 가게를 닫은 후 같이 술을 마시자고 해요 술자리에서 여주는 남주가 손을 잡고 나갔던 여자가 남주의 동생이라는 것을 들어요 바로 기분이 좋아진 여주가 다시 기운을 되찾아 남주가 대뜸 여주에게 입을 맞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