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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11점 주고 싶은 책!! 책을 읽으면서, 이토록 기분좋았던 적은 거의 없었다. 내용의 깊이, 편집, 저자의 섬세함이 고루 갖춰진 완벽한 책! 한빛리더스 3번째 미션에서 내가 선택한 책은 "뇌를 자극하는 Red Hat Fedora : 리눅스 서버 & 네트워크(개정판)" 이다. 뇌자극 시리즈가 워낙 유명하고, 요즘 Linux를 공부하고 있어 선택했는데 완전~~만족스럽다. 1. 풍부한 실무 내용 리눅스 기본 명령어부터 셸 스크립트, 디스크 관리, 네임서버, 웹서버, 메일서버, DB서버, FTP 서버, NFS, SAMBA 서버 등 실무에서 시스템관리자가 사용할 만한 지식들을 "실습 위주"로 설명해준다. 2. 완벽한 실습환경 제공 대부분의 서적은 사용자 PC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지식만을 전달한다. 이 책은 Vmware를 통해 개인별로 4대 정도의 PC를 가지고 실제 강의장에서 강의를 듣고 학습하는 것과 같은 실습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540 페이지까지 읽었는데 모든 실습이 완벽하게 동작하였다. 3. 저자와 함께 공부하는 느낌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도 아니고, 한 챕터마다 캡쳐 화면이 80~90개씩 존재한다. 거의 모든 단계가 캡쳐 화면으로 존재하므로, 마치 저자와 함께 공부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된다. 또한, 책을 썼을때의 VMWare 버젼은 6.5였지만, 다양한 VMWare에서 실습할 수 있게끔, 버젼마다 다르게 설정해야 하는 점들도 꾸준히 짚어준다. 덕분에 막히는 것 없이 실습 그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4. 오타가 거의 없음 세상에 오타 없는 책은 없다. 하지만, 캡쳐한 화면이 많고 내용도 풍부한데, 이렇게 오타가 없을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타가 거의 없었다. 이 책을 통해서 네임서버, 웹서버 등 다양한 서버도 설치해봤지만, Grub에 비밀번호도 걸어보고 커널도 컴파일해보고 좋은 경험을 많이한 것 같다. Linux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 책을 꼭 먼저 접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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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남 저자의 3번째 개정판이 드디어 또 나왔다. 2005년도에 초판이 나왔고 2010년인가 그해에 2번째 개정판이 나왔는데 벌써 3번째 개정판이라니.... 난 리눅스를 이책을 통해 처음 기초를 다졌기에 이책의 장점을 아주 잘안다. 그래서 리눅스를 처음시작하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권하는 리눅스 기초다지기의 바이블이라고 감히 말할 수있다. 처음 가상머신 설치부터 마지막 서버구축단계까지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막힘없이 따라할 수 있는게 이책의 장점이자 저자의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일부 다른책처럼 독자들이 알꺼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없이 하나하나 모두 이미지로 깔끔하게 설명해주는 것은 물론 부연설명까지 확실하게 제공해준다. 그래서 초보자가 따라하기에는 이만한 책도 절대 없다고 생각한다. 더욱이 저자는 한빛미디어 사이트의 뇌자극 시리즈 게시판에서 독자들이 막히는 부분이나 궁금증에 대해서도 빠른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줌으로써 이책을 2배~3배 적극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개정 3판은 기존 책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최신 VMware와 페도라 리눅스 버전을 사용했다. 또, 서버 구축 부분에서는 최신 트랜드에 맞춰 많은 부분을 보강했다. 특히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수백 대의 리눅스를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는 PXE 설치 서버의 내용을 추가했다.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서버 구축부분에서는 기존에는 MySQL을 통한 DB서버구축을 다루었다면 이번 개정3판에서는 MariaDB를 통한 DB서버구축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변경된 부분이라고 볼수있겠다. 이 책은 가장 큰 장점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실무형 실습 환경'으로 혼자서 공부하더라도 오프라인으로 학습하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모든 실습을 따라 해가면서 익혀야 리눅스에 대한 기본과정은 물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서버 구축과정을 몸에 익힐 수 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안에 녹아 있는 고급 실무 내용을 통해 조금씩 실무 적응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처음 리눅스를 시작할때 긴장했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그때 이책 한권이 얼마나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주었는지 모르겠다. 하나하나 실습을 통해 익혀나가고 그것을 실무에 적용하고 테스트할때의 그 뿌듯함이란... 리눅스를 시작한지 비록 얼마되지 않았지만 이책을 통해 어느덧 한껏 성장한 고급리눅서가 된 느낌이다. 리눅스를 처음시작하거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해하시는 분들이 보기에 안성맞춤의 책이라 확신한다. 이책을 통해 고급리눅서의 꿈을 꾸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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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IT에 들어오기 위한 입문서 역할을 해주었다.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싶다면 이책을 권장한다. 세부적인 내용보다는 전체적인 틀을 잡아준다.
그리고 길잡이 역할을 충분히 해준다고 생각한다. 초급수준의 서버관리자나 입문자라면 볼만한 책인 것 같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