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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종이접기책 다음 단계로 적당한 종이접기책입니다. 동물은 남아 여아 모두 좋아하는데다가 미취학전 아동이 혼자 스스로 할만한 난이도라서 좋습니다. 역시 이것도 종이접기선이 보여서 따라하기가 꽤 쉽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몇군데 정도만 제 도움을 받고 아이혼자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접고 나면 잘 쇼핑백에 담아둘 애착을 보일만큼 완성 모양이 꽤 이뻐서 친구 생일카드 만들때 몇개 붙여서 활용하기도 했지요. 접고 나면 이렇습니다. (카메라가 고장나서 새로 주문한 상태라 소개에 있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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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쁘니 아이가 하나 접을때마다 호들갑을 떨게됩니다. 덕분에 아이는 스스로 만들어낸 대단한 작품덕에 종이접기의 참맛을 알았는지 책을 주면서 하나 골라보라는 여유도 부립니다. 그리고 쓱쓱 고사리같은 손으로 꼬물꼬물 접어주지요. 사진의 나비도 이쁘지만 기린도 참 이쁜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무늬가 들어있어서 밋밋한 색종이와는 달리 무슨 동물인지 알기도 쉽고 동물원을 만들어 놀기에도 좋지요.
그외 아이즐북스의 종이접기가 좋은 점은 또 종이접기 외에 동화가 한편 실려있다는 것인데요. 이 책에 실려있는 동화는 별도의 동화책으로 사기에도 아깝지 않는 질과 내용입니다. 삽화의 동물들이 종이접기 완성작만큼이나 귀엽고 깜찍합니다. 아이가 여러번 읽어달라고 할만큼 내용도 재미있고요. 종이접기도 하고 재미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랍니다. 문득 종이접기가 땡기고 싶은 어른들.. 어렵지 않고 이쁜 완성작을 원하시는 분들께도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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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맹이들 이책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뚝딱 6대의 차를 만들었구요 그렇게 3일 동안 차만들기를 하며 놀았습니다 그렇게해서 13대를 모두 완성한 후에 책을 읽었습니다 책속에 나오는 차를 가지고 오기 바쁜 우리 막둥이 아주 신이 났습니다 아무래도 자동차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완성된 차로 둥이서 놀기 바쁘고 딸아이는 접어서 붙이고 만들고 하는데 더 관심이 많구요 책속에 만능풀이 있는데 입구가 뾰족해서 작고 섬세한 부분에 풀칠하기 좋네요 그리고 이층 버스가 제일 만들기 어려웠는데 1층과 2층이 잘안붙어서 글루건으로 붙여 주니깐 금방 붙네요 잘 안붙을땐 그렇게 하는게 좋겠구요 오늘은 뭘하고 놀지 놀거리가 없을때 이책으로 차만들기 하면 좋을것 같네요 특히 차좋아하는 남자 아들에겐 딱이네요 반응이 너무 좋아서 동물접기도 구입할 생각입니다 완성된 자동차는 현관에 올려 전시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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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들고 좋아서 어쩔줄 모르네요 .. 하루에 하나씩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아빠에게 빨리 빨리 만들어달라고 성화를 부립니다 ... ![]()
"아빠 경찰차 만들어주세요 ...어서요~~~~~~~~" ![]()
"아빠 같이 만들어요 ...나도 만들어 볼께요 ..."
짜잔~~~ 드디어 경찰차와 트럭이 완성되었어요 ![]()
어때요 ..멋지죠?
<여기서 잠깐 ...깜짝 퀴즈`~~~> 요 밑에 사진을 한번 보세요 ... 어떤게 장난감 자동차이고 어떤게 아빠와 제가 만든 종이자동차일까요 ![]()
아빠랑 아이즐북스의 <이야기하며 자동차접기>책을 보고 만든 경찰차와 트럭 ... 너무 멋지지 않나요?
그림책과 책사이에 살~~ 짝 끼워진 만능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자동차 만들기가 무려 13종류나 들어있어요 자동차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라면 ..아니 여자아이들도 홀딱~~ 반해버릴것 같은 아이즐 북스의 <이야기하며 자동차 접기>.. 울 아들 ..넘 좋아합니다 책에 나오는 자동차를 소재로 재미난 이야기가 책의 앞쪽에 실려있네요 그림이 넘 깜찍하고 앙증맞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더군다나 탈것의 역사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지식전달에도 충실한 책이지요 1480년경의 다빈치의 태엽자동차부터 시작해서 1911년의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는 자동차 캐딜락까지 .. 볼꺼리가 아주 풍부합니다 자동차 만들기도 무려 13종류나 들어있는데 소방차 구급차 트럭등 우리가 그동안 쉽게 접할수 있었던 것에서부터 마차, 멋진 경주용 자동차, 삼륜차,캐딜락처럼 접할수 없었던 탈것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것같아요 이외에도 아이즐북스의 <이야기하며 동물접기> <이야기하며 비행기접기> 또 한창 울 아들 흥미를 가지고 있는 <이야기하며 공룡접기>까지 자꾸 자꾸 구입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되네요 ...^*^ 남자아이들에겐 완전 ..대~~~ 박일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지금 39개월인데 혼자서는 만들지는 못하지만 아빠랑 함께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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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책보다는 종이접기책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싶은 도서. 종이접기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에게 적합할 듯 하다. 이야기를 읽고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물들을 뒤쪽에 첨부된 형형색색 종이들로 접어보는 발상이 신선하고 흥미로운 책이다. 코끼리, 돼지, 기린, 물고기, 강아지 등등 20여종의 다채로운 동물들을 종이 한장으로 실감나게 만들 수 있는데, 만들고 나면 실제 동물처럼 보이도록 종이에 눈, 귀, 무늬 등이 프린트 되어 있어 아주 예쁘다. 완성된 모형은 세울 수 있게 디자인 되어있어 장식용으로도 그만일 것 같다. 평평한 종이 한장이 다양한 동물들로 변신하는 것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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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정말 여러모로 마음에 쏙 듭니다. 책 앞 부분에는 깜지라는 생쥐를 주인공으로 여러가지 탈것들에 대해 동화가 있고 중간에 자동차의 역사를 알려주는 부분과 마지막에 앞에 나온 자동차들을 직접 만들어 볼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을 해놓았죠. 자동차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느 4살 남자아이.. 이책을 처음 우리 아이가 봤을때 물고 빨고 한건 당연하고 엄마 최고랍니다. 동화를 읽어주는 내내 이건 머냐?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탈것들의 역사를 보더니 아이의 다른책에도 같은게 있다면서 달리듯 가져와서 비교 하더군요. 만드는 과정도 가위 필요없이 엄마랑 아이랑 뚝뚝 띠어낼수 있도록 해주셔서 참.. 편리하고요.. 풀도 내장이 되어있어서 참..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셨구나. 라고 느낄수 있어요. 만들기 어렵지 않을까? 하고 잠시 고민했엇는데 엄마들 만들기 편하도록 쉽게 설명도 되어있고 풀 붙이는 부분도 번호 순을 꼼꼼히 해놓으셔서 걱정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사실 종이 자동차라서 몇일 못 가겠구나..라는 생각도 했는데 종이 부분도 신경쓰신거 같아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이렇게 입체적으로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시각적인 부분과 만들어서 가지고 노는 촉각적인 부분 그리고 동화로 이해할수 있는 인지부분도 다 충족시켜주니 참 고마운 책이네요 가격도 참... 착한가격인데 여러모로 감사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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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5개월이 지난 우리 딸이랑 저랑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직 어린 딸에게 다소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를 열심히 따라하며 작은 손으로 이렇게 저렇게 접어보는 우리딸리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종이접기 책은 처음 구입해봤는데 기대이상으로 반응도 뜨겁고 또 정말 자세하게 설명된 접기 방법도 좋구요. 무엇보다 색종이에 약간의 그림이 있어 종이접기가 정말 쉬었어요. 완성된 동물들을 보며 스스로 만족해하는 우리딸 ...참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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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관련 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라, 재미있겠다 싶어 주문한 책입니다. 생각보다 이야기가 재미있고, 또한 책 뒤에 첨부된 색종이들도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정작 딸내미는 이 책을 이야기 책으로만 보고, 종이 접기 책으로 보기에는 아직 어린 듯합니다. 조금 더 크면, 함께 종이접기를 해 볼 생각입니다.
한가지, 이야기 마지막이 조금 황당해서, 아이가 과연 이 상황을 이해했을까 싶네요. 읽을 때마다, 왜? 하고 묻는데,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참
아무튼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이해하겠지 싶습니다.
이런 류의 책이 조금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엔 기획 의도가 너무나 참신하고 좋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종이접기를 한다니..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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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아직은 어려워해허 엄마한테 접어달라고 하지만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은 책입니다. 시리즈별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너무 좋으네요. 첫 종이접기부터 동물접기까지... 그런데 어떤부분에선 엄마한테도 어려운 부분이 있어 완성을 못할때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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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이야기하며 동물접기]
요즘 소근육이 부쩍 좋아진 아이에게 매일매일 종이접기 한개씩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네모난 종이를 몇번 접었더니 나비가 되고 물고기가 되고~ 그리고 꾸미기를 통해서 사물에게 생명을 넣어주고 이야기를 꾸미고 아이에겐 흥미로운 경험중 하나인것 같아요. 이야기하면 동물접기.. 그림책을 보면서 동화를 먼저 읽고 동화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직접 색종이로 접어보는 동물접기 책으로 동물접기 20종과 색종이49장까지 포함된 책이에요.
평화로운 동물농장에 좋아하는 리본을 잃어버린 비둘기를 도와 리본을 가져간 돼지를 동물친구들과 함께 찾으러 가면서 돼지를 찾으러 도착한 장소마다 새로운 동물들을 만나고 또 그들이 돼지의 행방을 알려준다는 내용이에요.
동화를 아이게게 다 들려주고 그림책 뒤에 있는 색종이접기책을 한번 살펴봤어요. 첫장에는 삼각접기, 사각접기등의 종이접기 기본이 있었으며 동화에 나온 동물들의 종이접기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었어요.
그리고 '이야기하며 동물접기'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동물접기의 색종이가 책 뒷면에 함께 수록되어져 있어 내가 만들고 싶은 동물의 색종이를 찾아 오리기만 하면 바로 접어 볼수 있다는 점과 색종이를 접었을때 바로 동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과 무늬가 이미 있다는 점이에요. ^^
동화를 읽고 난후 종이접기 만드는 방법과 색종이를 살펴본 아이는 벌써 흥분모드에요 ㅋ 색종이은 커다란 색종이와 작은 색종이 2가지가 있는데 처음에는 큰 색종이로 간단한 모양을 먼저 만드는게 좋을것 같아 백조를 먼저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책에 나온 종이접기 순서를 살펴가면서 큰 삼각접기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접어가요. 색종이에 동물의 특징과 색깔과 무늬가 있으니 훨씬 더 실감나고 좋은것 같고 색종이 접기 순서를 좀 더 쉽게 알아보고 접는것 같아요~
다소 어려운 부분은 엄마가 이렇게 도와줘가면서 첫번째 작품 '백조'가 탄생했답니다. 일반색종이는 다 접고 난 후 눈, 무늬등을 꾸미면서 아직 그림이 익숙치 않아 사실.. 다 만들고도 뭘 만들었는지 잘 모를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다 꾸며져 있으니 저 연령일수록 완성후 만족도는 더 높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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