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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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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어떠한 좋은 정보는 없으며 단순히 저자의 일기장 같은 내용만 반복된다 결론은 가치주에 장기적으로 투자해라 그런데 어떻게 보는지 그런내용은 없다 그냥 왜 주식투자를 해야하는지만 장황하게 적혀있을뿐이다 전형적인 책팔려는 재테크 책으로 보인다책으로 어떠한 좋은 정보는 없으며 단순히 저자의 일기장 같은 내용만 반복된다 결론은 가치주에 장기적으로 투자해라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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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어떠한 좋은 정보는 없으며 단순히 저자의 일기장 같은 내용만 반복된다
결론은 가치주에 장기적으로 투자해라 그런데 어떻게 보는지 그런내용은 없다
그냥 왜 주식투자를 해야하는지만 장황하게 적혀있을뿐이다
전형적인 책팔려는 재테크 책으로 보인다
책으로 어떠한 좋은 정보는 없으며 단순히 저자의 일기장 같은 내용만 반복된다
결론은 가치주에 장기적으로 투자해라 그런데 어떻게 보는지 그런내용은 없다
그냥 왜 주식투자를 해야하는지만 장황하게 적혀있을뿐이다
전형적인 책팔려는 재테크 책으로 보인다
g*****a 2017.04.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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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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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눈을 돌리게 된 분야가 바로 주식이다.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주변에서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재테크의 가장 기본이 주식이었다. 주식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서적들을 추천받아서 읽었고 수익률이 좋다는 종목들도 많이 추천받았다. 하지만 현실은? 적지 않게 손해를 봤다.   손해를 본 이유는 간단하다. 사야할 때 사지 않고 팔아야 할 때 안 팔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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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눈을 돌리게 된 분야가 바로 주식이다.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주변에서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재테크의 가장 기본이 주식이었다. 주식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서적들을 추천받아서 읽었고 수익률이 좋다는 종목들도 많이 추천받았다. 하지만 현실은? 적지 않게 손해를 봤다.

 

손해를 본 이유는 간단하다. 사야할 때 사지 않고 팔아야 할 때 안 팔았기 때문이다. 이유는 분명하지만 이를 해결할 방법은 마땅치 않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주식에서 조금이나마 이익을 남기려면.

 

저자에 따르면 투기가 아니라 투자를 해야 한다.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기업의 가치나 미래성을 보고 주식을 사는 투자가 아니라 주가라는 수치의 변동만 본 채 주식을 사고 파는 투기를 하기 때문에 결국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저자는 주식에서 성공하려면 매달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적금처럼 적립식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 저자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주식을 보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미래에 더욱 성장할 기업을 선정해 그 기업의 주식 수를 조금씩 불려나가는 방식을 추천한다.

 

머리로는 저자의 말이 옳다고 하지만 막상 주식 상황판을 눈앞에서 보면 이런 가치 투자에 대한 생각은 사라지고 오로지 단기간에 수익을 올릴 생각만 든다. 일하면서 단타로 수익을 올린다는 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인줄 뻔히 알면서 말이다.

 

이제라도 주식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겠다. 투기가 아닌 투자의 대상으로 말이다. 노후의 삶을 위해서도, 또한 앞으로 더욱 힘든 삶을 살아야 하는 딸아이를 위해서도.

 

주식을 살고 파는 테크닉에 대한 책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주식 철학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용한 책이다. 다만 우량 기업을 선택하는 기초적인 방법(물론 아주 간단하게 언급하기는 했지만)과 초보들도 꼭 알아야 할 차트 분석법(의도적으로 생략했다고 했지만) 등을 함께 수록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아쉬움이 남는다.

 

r******3 2017.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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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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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한번도 안해본 분들도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내용도 쉽고 문장도 간결합니다. 젊을때부터 재테크를 시작해야 되고 그중에서도 주식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식을 할수밖에 없는 당위성을 저자가 쉽게 얘기해주네요.어느 새 서른중반에 접어든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네요 여태 너무 안일하게 노후대책을 세우고 있었구나 싶고 주식투자 공부를 소홀히 한것같아 반성하게
"재밌네요" 내용보기
주식 한번도 안해본 분들도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내용도 쉽고 문장도 간결합니다. 젊을때부터 재테크를 시작해야 되고 그중에서도 주식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식을 할수밖에 없는 당위성을 저자가 쉽게 얘기해주네요.어느 새 서른중반에 접어든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네요 여태 너무 안일하게 노후대책을 세우고 있었구나 싶고 주식투자 공부를 소홀히 한것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7.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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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바야흐로 투자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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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바야흐로 투자의 시대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돈 버는 기계가 되기 전에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주식도 하나의 사업이다. 평생 잃지 않고 복리로 늘려간다. 죽을 때까지 현역 투자자로 남는다. 자본과 주식의 속성을 제대로 알고 투자를 실천하라. 자본주의는 주식회사 제도를 통해서 노동자도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자본가로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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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바야흐로 투자의 시대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돈 버는 기계가 되기 전에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주식도 하나의 사업이다. 평생 잃지 않고 복리로 늘려간다. 죽을 때까지 현역 투자자로 남는다. 자본과 주식의 속성을 제대로 알고 투자를 실천하라. 자본주의는 주식회사 제도를 통해서 노동자도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자본가로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투자의 이익을 가격 변동이 나인 기업의 이익에 연동시키는 훈련을 해야 한다. 주식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습관이다. 관리의 영역이다. 주가를 움직일 힘이 없는 일반 투자자들은 기업의 성장을 믿고 단기적으로 예측이 불가능한 변동을 무시한 채 장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해야 한다.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사서 모으는 것이다.

 

목돈이 있더라도 한 번에 한 종목에 올인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쪼개어 분산투자와 분할매수를 해야 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주가를 움직일 수 없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 감히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떨어져도 대응할 수 있는 일정 부분의 현금 30%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오랜 기간 성장할 기업을 고르는 선구안과 기업을 점검하고 관리해 주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주식 창업 후 사업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투자한 기업에 대해 여러 가지를 조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기업의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회사의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경쟁업체와 비교했을 때 시장점유율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지, 경영자와 근로자들은 성실하게 일을 잘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한다.

만약 결과가 아니다 싶으면 주식을 팔면 된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면 주가가 단기간에 변동해도 팔 이유가 없다. 어쩌면 주식투자는 기업을 일군 창업주보다 유리한 게임일지도 모른다. 창업주는 기업에 관한 모든 책임을 다 져야 하지만 주식투자자는 주식에 투자한 돈만 잃을 뿐 아무런 책임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소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자본과 기술력으로 무장한 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부를 긁어모으는 기업을 직접 일구든지, 아니면 그런 기업의 주식을 사서 지분권자가 되어 자본소득을 만드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주식투자 창업을 하자. 좋은 회사의 주식을 사서 장기적으로 보유하면 된다. 순수 지주회사 개념으로 펀드를 운영하는 것이다. 내가 확신을 가조 투자를 했다고 하더라도 회사의 앞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반드시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기업의 주기는 인간의 주기와 비슷하다. 태어나서 성장하고 늙고 병들어 죽는다. 기업의 생명은 유한하지만 주가지수의 상승은 끝없이 이어진다. 왜 그럴까? 인류의 문명은 끝없이 진화한다는 믿음과 돈의 가치 하락으로 물가가 오르고, 춘추전국시대처럼 범람하던 기업들이 점차 대형화된 소수의 기업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주식과 부동산은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는 실물 자산이다. 아무리 안 올라도 물가 상승분만큼은 가격이 오르게 된다. 기업은 망해도 주가지수는 끝없이 오르게 되어있다. 좋은 주식을 꾸준히 사고 주식 수를 늘려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면 누구나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살 수 있다. 내가 돈을 많이 못 벌어도 내가 투자한 기업이 돈을 잘 벌면 된다. 주식회사 제도를 자본주의가 평범한 일반인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다.

 

비즈니스를 철저히 연구해 좋은 기업 5개 정도를 골아 은퇴할 때까지 주식을 가져가는 것이 최고다. 주가가 조정 받을 때마다 차분히 주식 수량을 늘려 나가야 한다. 주식투자는 30% 먹고 빠지는 수단이 아니라 주식이 한 번 오를 때 어마어마하게 오른다. 우리 주변에는 주식투자를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이 별로 없다. 기업의 소득에 중심을 두고 투자하지 않고 주가의 변동을 읽어 차익을 얻어내려는 투자만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얻는 길은 최대한 어릴 때부터 시작해 과소비를 줄이고 월 100만 원씩 계속 주식을 살 수 있는 절실함이다. 노동을 통해 번 돈을 얼마나 오래 자본소득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지, 주식의 잔기술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근로소득에서 얼마씩 떼어 성장하는 기업의 투식에 투자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가격 변동을 견디면서 주식을 보유하면 결국 수익이 복리로 누적된다. 돈이 없는 우리의 전략은 주가가 내려 더 많이 사는 전략이다. 연평균 성장률이 20% 이상 되는 기업들을 발굴하려는 노력과 그런 기업들의 지분을 적립식 투자를 통해 소액이라도 확보해 나간다면 노후에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살 수 있느 길이 만들어질 것이다.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이동규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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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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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주식도 하나의 사업이다. 그저 사업하듯이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다. 또한 평생 잃지 않고 복리로 늘려가는 것이다. 그렇게 가기 위한 가장 현명한 방법은 평생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주식은 사고팔아야 하는 거래의 대상이 아닌, 내가 그 기업의 주인임을 나타내는 증서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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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주식도 하나의 사업이다. 그저 사업하듯이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다. 또한 평생 잃지 않고 복리로 늘려가는 것이다. 그렇게 가기 위한 가장 현명한 방법은 평생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주식은 사고팔아야 하는 거래의 대상이 아닌, 내가 그 기업의 주인임을 나타내는 증서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더 바람이 있다면 죽을 때까지 현역 투자자로 남고 싶다. 투자자의 삶에 모든 것을 걸어본다. 자본과 주식의 속성을 제대로 알고 투자를 실천한다면 반드시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 20세기는 주식을 몰라도 사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지만, 21세기는 주식을 모르고서는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이 많이 올랐거나 떨어졌다고 해서 팔지 않고 그저 보유해야 한다. 투자의 이익을 가격 변동이 아닌 기업의 이익에 연동시키는 훈련을 해야 한다. 주가를 움직일 힘이 없는 일반 투자자들은 기업의 성장을 믿고 단기적으로 예측이 불가능한 변동을 무시한 채 장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해야 한다.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사서 모으는 것이다.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있는데 주가는 흘러내릴 때 과감히 주식을 더 많이 매집해 주식 수량을 늘려 나가야 한다. 주가가 하락하면 하락할수록 더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다. 우리는 자발적인 장기투자이면서 적립식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사업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투자한 기업에 대해 여러 가지를 조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기업의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회사의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경쟁업체와 비교했을 때 시장점유율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지, 경영자와 근로자들은 성실하게 일을 잘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한다. 만약 결과가 아니다 싶으면 주식을 팔면 된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면 주가가 단기간에 변동해도 팔 이유가 없다.

좋은 주식을 꾸준히 사고 주식 수를 늘려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면 누구나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살 수 있다. 내가 돈을 많이 못 벌어도 내가 투자한 기업이 돈을 잘 벌면 된다. 주식회사 제도는 자본주의가 평범한 일반인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다. 번 돈을 최대한 아껴 꾸준히 주식을 사서 모으면 된다.

 

 

주식투자의 키포인트는 주식의 치명적인 단점인 주가의 단기 변동성을 무시하고 기업의 성장과 이익에 연동되는 주가의 추세를 파악한 뒤, 적어도 3년 이상 목표 주가까지 주식을 보유해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극대화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비즈니스를 연구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분석하고 실적과 성장을 점검하고 관리하면서 주식을 사서 모으기만 하면 된다. 지금 당장의 수익률보다는 차근차근 주식 수량을 늘려 나가는 게 좋다. 가장 이상적인 경우는 주식을 매달 꾸준히 사고 있는데 주가는 계속 떨어지는 것이다. 자본금이 적을 때는 주식을 사고팔아서는 안 된다. 그저 비즈니스를 연구하고 돈을 잘 버는 기업의 주식을 사서 모아야만 한다. 장기투자 종목은 기업에 대한 연구를 상당히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하고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확인한 뒤 투자하기 때문에 이런 종목에 대한 손절매는 일절 없다. 무조건 매수다.

적립식 투자를 하게 되면 올바른 투자 습관이 형성되고 주식투자 성공으로 연결된다. 주식투자에서 크게 성공하려면 300% 이상의 수익이 날 때까지 주식을 팔지 않고 장기 보유한 경험이 필요하다. 또한 가치가 좋은 기업의 주식이 50% 이하로 반 토막이 날 때도 팔지 않고 오히려 주식을 더 사는 경험도 필요하다. 적립식 투자를 하게 되면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식은 사고파는 게 아니라 사서 모으는 것이다. 매일 가계부를 써서 아낀 돈으로 주식에 투자하라. 평생 주식을 보유하면서 주식시장이 침체한 틈을 타서 주가가 내려오면 계속 사서 모으면 된다. 좀 더 나아가 매매에 대한 동물적인 감각이 있다면 주가가 급등할 때 일부를 팔아서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가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 다시 매수해 주식 수를 늘려 나가면 경제적 자유의 시간을 보다 단축시킬 수 있다. 자신의 예측이 틀릴 수도 있으니 반드시 분할 매수를 해야 한다. 예측이 빗나가면 주식을 다 뺏겨 버린다.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이동규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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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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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사업이다. 주식 투자자는 사업가다. 주식 투자는 사업하듯이 해야 한다. 또한 평생 잃지 않고 복리로 늘려 나가야 한다. 죽을 때까지 현역 투자자로 남는 것이 주식 투자의 목표이다.   자기자본이익률이 연 20% 이상 성장하는 기업을 매입하면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이 많이 올랐거나 떨어졌다고 해서 팔지 않고 그저 가지고만 있어도 놀라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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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사업이다. 주식 투자자는 사업가다. 주식 투자는 사업하듯이 해야 한다. 또한 평생 잃지 않고 복리로 늘려 나가야 한다. 죽을 때까지 현역 투자자로 남는 것이 주식 투자의 목표이다.

 

자기자본이익률이 연 20% 이상 성장하는 기업을 매입하면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이 많이 올랐거나 떨어졌다고 해서 팔지 않고 그저 가지고만 있어도 놀라운 결과를 나타낸다. 매달 적립식으로 일정한 투자 금액을 불입할 경우 단기간에 벼락부자가 될 수는 없어도 노후를 풍요롭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주가를 움직일 힘이 없는 일반 투자자들은 기업의 성장을 믿고 단기적으로 예측이 불가능한 변동을 무시한 채 장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해야 한다.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사서 모으는 것이다.

 

 

좋은 회사의 주식을 사서 장기적으로 보유해야 한다. 내가 확신을 갖고 투자를 했다고 하더라도 회사의 앞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반드시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사업을 하는 것이다. 이외에는 투자밖에 없다. 훌륭한 기업을 골라 월급을 모아서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지금 당장은 부자가 될 수 없지만 은퇴 후 소득이 끊겨도 기존의 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돈을 주식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 연봉이 높지 않다면 최대한 지출을 통제해 주식을 살 수 있는 자본금을 많이 확보하는 수밖에 없다. 좋은 주식을 꾸준히 사고 주식 수를 늘려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면 누구나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살 수 있다.

 

 

비즈니스를 철저히 연구해 좋은 기업 5개 정도를 골라 은퇴할 때까지 주식을 가져가는 것이 최고다. 주가가 조정 받을 때마다 차분히 주식 수량을 늘려 나가야 한다. 돈 버는 시스템은 한순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사막에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처럼 처음에는 더디고 힘들 것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사람은 노동에서 자유를 얻을 뿐만 아니라 평생 사막에서 물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방법은 평생의 과업이라고 생각하고 해야 한다. 번 돈을 최대한 아껴 꾸준히 주식을 사서 모아라. 우리 주변에는 주식투자를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이 별로 없다. 기업의 소득에 중심을 두고 투자하지 않고 주가의 변동을 읽어 차익을 얻어 내려는 투자만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얻는 길은 최대한 어릴 때부터 시작해 과소비를 줄이고 월 100만 원씩 계속 주식을 살 수 있는 절실함이다. 노동을 통해 번 돈을 얼마나 오래 자본소득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지, 주식의 잔기술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근로소득에서 얼마씩 떼어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가격 변동을 견디면서 주식을 보유하면 결국 수익이 복리로 누적된다. 애당초 매매차익을 통해 돈을 늘린다는 생각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돈이 없는 우리의 전략은 주가가 내려 더 많이 사는 전략이다. 기업의 연평균 성장률이 20% 이상인 기업들을 발굴하려는 노력과 그런 기업들의 지분을 적립식 투자를 통해 소액이라도 확보해 나간다면 노후에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살 수 있는 길이 만들어질 것이다.

 

평생 투자가 가능한 비즈니스로서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음식료''화장품'이다. 어떤 비즈니스가 장기적으로 유망하고 경쟁력 있는지, 오래 성장할 수 있는지 연구해야 한다. 그런 기업들을 비즈니스별로 골고루 분류한 후 월급을 최대한 아껴서 한두 주씩 사며 지분을 늘려가야 한다. 외환 위기 이후 주가가 그렇게 올랐는데도 큰돈을 번 사람이 없었던 이유는 주식이 30% 이상 오르면 팔아 버렸기 때문이다.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패턴은 반복된다. 자신은 아무리 현명하고 합리적으로 행동한다고 생각할지라도 주가의 바닥에서 팔고 천장에서 산다. 국내의 정세가 혼란스럽고 수많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더라도 비즈니스가 유망하고 경쟁력과 성장성을 겸비한 기업의 주가는 그와 상관없이 오른다. 기업과 상관없이 주가가 30% 이상 오르면 팔고 30% 내리면 손절한다는 이상한 전략은 이제 거두어야 한다.

 

 

기술적 분석을 공부해서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를 공략해 주식 수량을 늘려가라. 주식 투자의 키포인트는 주식의 치명적인 단점인 단기 변동성을 무시하고 기업의 성장과 이익에 연동되는 주가의 추세를 파악한 뒤, 적어도 3년 이상 목표 주가까지 주식을 보유해서 수익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극대화하는 것이다. 자본금이 적을 때는 그저 비즈니스를 연구하고 돈을 잘 버는 기업의 주식을 사서 모으는 시기이다. 투자한 기업의 비즈니스와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주가를 계산하고 있다면 미래의 걱정을 덜 수 있다. 주식 투자에서 크게 성공하려면 300% 이상의 수익이 날 때까지 주식을 팔지 않고 장기 보유한 경험이 필요하다.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이동규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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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 댕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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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꽤 많은 강의를 했다. 나에게 강의를 들으러 오는 다양한 분이 있었다. 대체적으로 나는 강의를 하니 어느 정도 오픈 되어 있는 상태라 나를 알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강의를 듣는 분들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알 방법은 없다. 그저 내가 하는 대부분 강의는 초보자를 상대로 하고 있으니 이제 막 투자에 관심을 갖고 오시는 분이려니 한다. 투자와 관련되어 초보라는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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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꽤 많은 강의를 했다. 나에게 강의를 들으러 오는 다양한 분이 있었다. 대체적으로 나는 강의를 하니 어느 정도 오픈 되어 있는 상태라 나를 알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강의를 듣는 분들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알 방법은 없다. 그저 내가 하는 대부분 강의는 초보자를 상대로 하고 있으니 이제 막 투자에 관심을 갖고 오시는 분이려니 한다. 투자와 관련되어 초보라는 뜻이지 그 분들의 삶이나 직업 등에서는 다들 전문가라 생각한다.


늘 말하는 것이 그저 내가 투자에 대해 앞에서 이야기할 뿐이지 대단한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투자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조금 더 있는 정도라는 말이다. 그래도 가끔 내 강의를 듣는 분들에 대해 알고 나서 깜짝 놀랄 때가 꽤 많다. 그분들의 직업 등은 어차피 논외로 하고 도대체 왜 나에게 와서 강의를 듣냐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이미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니 굳이 내 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는데 말이다. 누구에게라도 배울 것이 있으면 된다는 주의긴 한다. 나도.


그나마 주로 부동산 강의를 하다보니 주식 투자 쪽 하는 분들이 들으러 오면 그러려니 한다. 그런 여러 사람 중에 한 명이 이 책인 <나는 주식과 맞벌이 한다> 저자인 필명 댕기왕자를 쓰는 이동규다. 사실 내가 하는 정규 강의에서 주식까지는 아니라도 펀드에 대해서는 설명한다. 그러면서 주식에 대해 아주 살짝 언급도 한다. 내가 그러는 이유는 전적으로 다들 투자 초보라는 최면을 걸고 하는 것이다. 그럴 때 댕기왕자 같은 사람이 들었다는 걸 알면 식겁하다.


나보다 투자를 잘 하는데 그 사람 앞에서 혹시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말이다. 나중에 알고 보니 꽤 오랫동안 투자를 했고 주식을 주로 하지만 부동산도 관심갖고 여러 강의를 듣던 중에 내 강의도 들었던 듯했다. 그 이후 댕기왕자의 가치를 알아보고 그에게 특강을 요청했다. 그 날은 부동산과 주식을 함께 콜라보로 한 강의였는데 강의를 들으러 온 분들의 대다수는 주식보다 부동산에 더 관심있는 분들이었다.


차례 차례 강의가 끝났을 때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게 된 분야는 주식이었다. 강의를 듣고 사람들이 전부 주식 매력에 빠졌다. 사실 이 부분은 애매하다. 주식이라는 투자에 빠졌는지 댕기왕자라는 개인에게 빠졌는지 명확하지 않다. 그만큼 그가 그 날 주장한 내용은 매력적이었고 주식투자도 하면 좋겠다는 판단을 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주로 대기업 위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주는 강의라 충분히 직관적으로 팍 와 닿았고 설득력이 충분했다.

주로 20대 대학생들 위주로 주식투자에 대해 전파하고 있었다. 그렇게 상대적으로 고연령층에게 주식투자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드물었다. 현재 카페도 운영하고 돈에 대해 알려주며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내가 20대에는 그런 것 자체에 대해 관심도 없었고 알지도 못했다. 지금 20대에게는 내 생각에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주식 투자에 올인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미리 미리 알아두고 공부하며 준비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용돈을 모아서라도 투자하라고 한다. 여기서 정확한 의미는 주식 투자보다는 기업 주식을 모으는 거다. 특정한 회사의 기업을 단기로 사고 팔며 수익을 올리는 개념이 아니다. 적립식으로 계속 매월이라도 단 한 주라도 매수한다. 늘려나가는 주식숫자가 늘어날수록 주가가 올라 자산이 풍성해진다. 당장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이익이라고 해도 그다지 큰 의미는 없다. 그렇다해도 장기간 볼 때 큰 의미가 있는 액수가 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단기가 아닌 몇 십년 동안 좋은 기업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준다. 몇 배도 아닌 몇 십배를 넘어 몇 백배, 몇 천배까지 늘어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렇게 지금부터 꾸준히 모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이 성장하며 그 과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장기 투자는 다소 지루할 수도 있으니 그 중에 일부는 다소 거래관점으로 투자하라고 한다. 아주 소액을 갖고 재미로 사고 판다. 물론 이 마저도 틱같은 짧은 시간이 아닌 그래도 몇 달은 보유하고 매매하는 투자다.


전체적으로 책에 나오는 대부분 개념과 철학은 내 평소 지론과 많은 부분에서 일치한다. 현재 내 경우에도 매수는 하는데 매도는 하지 않고 있는 기업이 많다. 이건 솔직히 차마 팔지 못한 내 게으름이 더 크긴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주식투자를 좀 하며 과거를 복기해 보니 쓸데없이 사고 파는 것은 오히려 손해다.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자주 사고 팔기보다는 오래도록 보유하는 것이 훨씬 더 이익이 컸다. 좀 더 시간이 지나 비교해보니 그런 결과가 나왔다. 어차피 인간은 각자의 경험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책은 정말로 주식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어려운 용어 자체도 없다. 그 흔한 PER같은 용어도 거의 나오지 않을 뿐더러 이를 통한 기업 분석도 없다. 좋은 기업을 발굴하는 이야기를 해 주고 이를 오래도록 갖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한다. 다소 많이 반복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개념 정립하는데 있어서는 좋다. 맞벌이라는 표현처럼 좋은 기업에 투자 한 후에 오래도록 갖고 있으면 된다. 그게 전부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기업 발굴 방법도 알려줬으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초보라면 개념 정립하는데 좋다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0970633860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일기 - 가치투자자


http://blog.naver.com/ljb1202/220921388625

엄마, 주식 사주세요 - 당신 먼저


http://blog.naver.com/ljb1202/220667813730

주식 투자자의 시선 - 주식 농부




l*****2 2017.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주식과 맞벌이한다 - 이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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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주식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저자는 투자법인 대표이자 청년들을 위한 금융교육 (주)돈학과 대표를 맡고 있다고 한다. 금융교육 강사, 투자코치, 재테크 작가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저자는 고등학생 시절 부터 주식이 관심이 많아 고등학생 때 자신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의 주식을 사면서 투자의 세계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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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


주식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


저자는 투자법인 대표이자 청년들을 위한 금융교육 (주)돈학과 대표를 맡고 있다고 한다. 

금융교육 강사, 투자코치, 재테크 작가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고등학생 시절 부터 주식이 관심이 많아 고등학생 때 자신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의 주식을 사면서 투자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삼십대지만 이른 나이에 투자를 시작하여 투자경력은 11년이 된다고 한다.



우리 주변에는 주식투자를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이 별로 없다. 

기업의 소득에 중심을 두고 투자하지 않고 주가의 변동을 읽어 차익을 얻어 내려는 투자만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얻는 길은 최대한 어릴 때부터 시작해 과소비를 줄이고 월 100만 원씩 계속 주식을 살 수 있는 절실함이다. 

노동을 통해 번 돈을 얼마나 오래 자본소득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잇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지, 주식의 잔기술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84쪽

주식 투자에 있어 투자기간에 따라 

기술적 분석을 통한 단기투자인지 회사가치 분석을 통한 장기투자인지 구분할 수 있다. 저자는 단기투자가 아닌 장기투자를 하라고 책 시작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스캘핑이나 데이트레이딩을 하기가 여건상 매우 어려울 것이다. 주식시장이 열리는 낮에 단기투자를 하려면 아무래도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에 집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전업투자 세계에서 살아남기란 무척 어렵고 

평범한 직장인으로서는 장기투자가 적합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우량 주식을 선별하여 장기 보유하면 복리효과가 생겨 시간이 지날수록 큰 돈을 모을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시간이 돈이기 때문에 이른 나이에 투자를 시작하는것이 유리하다고 말하고 있다.



평범한 직장인이 갑자기 소득이 늘어날 일은 거의 없다.

자기 계발을 통해 몸값을 높이는 방법도 있지만 그 조건은 매우 까다롭고

자리는 한정되어 있어 언제나 극소수의 사람들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그러나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장기투자를 하면 윈윈 게임이 가능하다.

91쪽

직장인들은 월급을 은행에 저축을 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월급의 일정 금액을 꾸준히 주식을 사서 모으라고 강조하고 있다.

주식을 모으다 보면 커피값이나 유흥비, 담배값으로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이런 소비를 줄이면서 지출도 절제 할 수 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난 어느정도 지나면 다른 투자상품인 예적금이나 부동산투자 보다 훨씬 큰 투자수익을 안겨주기 때문에 노후걱정은 필요없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기업이란게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주식은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에 치중하였고

주식보다는 부동산이 좋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저자의 조언에 따라 지금부터 주식을 저금하듯 모아

노후에 돈걱정 없이 살고 싶다.

g********8 2017.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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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인생 2막을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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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주식은 위험한 것,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으로만 인식해왔다.주변 사람들에게 주식은 부정적인 것이라고세뇌를 당하다보니 주식은 좋지않은 것이라고 인식해왔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 책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주식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고자 한다. 저자처럼 누구나 쉽게 주식을 통해서 주식부자로 누리는 삶,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회사의 월급이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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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주식은 


위험한 것, 

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으로만 인식해왔다.


주변 사람들에게 주식은 부정적인 것이라고

세뇌를 당하다보니 주식은 좋지않은 것이라고 인식해왔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이 책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던 주식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고자 한다. 


저자처럼 

누구나 쉽게 주식을 통해서 주식부자로 누리는 삶,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회사의 월급이나 창업 대신 주식 투자로 멋진 삶을 살아가고 싶다. 


하루라도 빨리 이 책을 만나서 인생 2막을 시작하고자 한다. 



e********3 2017.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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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팔기가 아니라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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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학 과외보다 더 중요한 금융과 투자에 대한 과외는 왜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된 금융과외~~~~!!!주식이 주가 아닙니다.금융상품팔기가 아니라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그리고 초,중학교부터 시작된 금융배움으로 지금의 젊은 그가 있기까지....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부자가 되는 교육서입니다.젊은 돈학과교수이자 작가인 이동규작가님의책이 자녀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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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학 과외보다 더 중요한 금융과 투자에 대한 과외는 왜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된 금융과외~~~~!!!

주식이 주가 아닙니다.

금융상품팔기가 아니라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

그리고 초,중학교부터 시작된 금융배움으로 지금의 젊은 그가 있기까지....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부자가 되는 교육서입니다.

젊은 돈학과교수이자 작가인 이동규작가님의
책이 자녀분들에게
먼저 읽혀졌으면 하는 큰 바램이 생깁니다.

엄마,아빠부터 읽고
자녀에게 권하는 금융교육서

완전 동기부여됩니다.

우리 자녀에게도 저는 경제적 관념부터
부에 대한 마인드를 가르쳐주는 현명한 부모가 될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j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