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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교양강좌로 민법강의를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배울때는 재미있지만 이것으로 시험을 보려면 또 어려운것이 법이겠지요.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한번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보려는 생각을 하다가도 그 시험이 어렵다는 말에 포기한 분들도 많을겁니다. 그중에서도 민법은 내용이 외울것도 많고 막상 문제를 접하면 헷갈리는 부분도 엄청나게 많지요. 어려운 이유는 아마도 그 용어에 있을것입니다. 딱딱한 법률용어가 계속 나오는 민법을 한 페이지만 보더라도 그 내용이 무엇인지 잘 파악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쟎아요. 그런데 만화로 우리 생활속에서 일어났던 판례 즉, 사건을. 판결한 예를 가지고 설명을 하는 이 책은 보면서 자연스럽게 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법이라는 것이 아주 어렵게 느껴지지만 사실 민법은 말 그대로 우리가 생활하면서 생길수 있는 많은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법입니다. 그 판례를 보면서 이야기를 읽으면 우리가 생활하면서 주변에서 보게되는 일들이기 때문에 순리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그 판결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는 것이죠. 이렇게 이해를 하면서 만화를 보다보면 시험에서 출제되는 빈도가 높은 민법의 중요사항을 헷갈리지 않고 확실하게 외우게 됩니다. 만화를 보고도 끝이 아닙니다. 해당 판례에 대한 법조문과 판례해설, 그리고 이와 연관된 판례까지 설명을 하고 난 후 최종적으로 문제를 풀어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할수 있답니다. 어렵다고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신 분들이나 이미 공부를 시작했지만 민법 점수가 고민인 분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을 주는 책이 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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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하는 수험생들이 민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민법 판례를 만화로 만든 것입니다.
저 또한 다른 시험을 준비하면서 느낀 것이었지만 여러 자격증 시험에 가장 기본이 되면서 또 어려운 과목이 민법이 아닐까 합니다. 또 민법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야만 합격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많은 수험생들이 민법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지요.
딱딱한 민법 책을 보다가 만화로 만나는 민법은 한층 친숙합니다.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만화의 형식을 빌었지만 갖출 건 다 갖춘 책이네요. 우선 재미있게 구성된 만화를 통해 사건 내용을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만화 중간에는 판결 내용이 쉽게 풀어져 설명이 되어 적용되어 있어요. 반드시 정확하게 알아야할 관련 참조 조문도 놓칠 수 없지요. 또 그 판례와 연관이 있는 다른 사건의 판례도 수록되어 있어 공부의 폭이 넓어집니다. 마지막으로는 본문 내용에 관한 OX퀴즈가 있어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 놓았네요.
딱딱한 민법책으로 공부하다가 열이 나는 머리를 이 책으로 식히면서 공부하면 어떨까요. 우리의 뇌는 즐거운 것을 잘 기억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게 한 공부가 더 오래 기억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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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원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모두 나름의 방법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고 합격이라는 기쁨을 누립니다. 그런게 공인중개사 공부가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닙니다. 공부할 과목도 많고 법과 관련한 과목이 있기때문데 더욱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다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특히 민법 때문에 공인중개사 시험이 어렵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정말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으니 바로 [민법이 쉬워지는공인중개사 판례만화]입니다. 이 책은 학습서를 전문으로 만드는 키출판사에서 만들어진 책이기에 더욱 기대해보아도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만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화하면 아이들이 공부하고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하지만 어른들도 만화로 읽고 공부하면 더욱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이 더욱 공부하기 어려운 과목이라면 더욱 반가울 것입니다. 이 책은 그렇게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어른들에게 환영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시험에 출제 가능성이 높은 45개 핵심판례를 엄선하여 만화로 구성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법 공부 시간을 절약하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완벽한 용어해설과 실생활과 연관된 사례소개로 판례 공부를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건내용, 판결내용, 참조조문, 판결요지, 관련판례, OX퀴즈의 순서로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만화로 구성된 전체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어느 새 민법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조조문, 대법원 판결, 관련 판례 등을 읽으면서 학습하고 OX퀴즈를 통해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부록은 2009년 최신판례까지 다루어 주고 있습니다. 부록까지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관심이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공부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것처럼 법이 어렵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면서 왠지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운 책은 잠시 덮어두고 이 책을 술술 읽어가면서 민법을 공부한다면 공부가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공인중개사 준비를 하는 사람이나 현재 공부하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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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하면 거리감부터 생기는 것이 우리 일반인이 아닐까? 그러면서 법의 테두리에서 공기처럼 함께 살고 있다. 아직까지는 다행인지 법을 이야기할 일이 없어 타인들이 법의 무지로 여러곳에 하소연하는 일들을 매체를 통하거나 ,남들의 입방아를 옆에서 들어보는 정도다. 그럴때면 어느 정도의 법은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라는 자각을 하게된다. 특히 자신이 삶을 이루는 공간에 대한 법률적 지식은 어느정도 가져야 할텐데...라는 생각은 하게된다. 주위에서 공인중개사자격증을 따볼까? 하는 얘기도 심심찮게 들리는 요즘인데 마침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 너무 좋았다. 만화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더할나위없이 반가운 책이었다. 일반적인 만화책은 들면 그 자리에서 짧은 시간에 다 읽어 버렸을 것이지만 이 책은 달랐다. 읽는이로 하여금 알려줄 정보가 있는 책이기에 그냥 쓰윽하고 읽어서는 남을 거리가 없는 책이기에 며칠이 걸렸다. 특히나 읽는 사람이 이런 법률적 지식이 전무한 상태라서 호기심과 흥미 , 그리고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더해져 다 읽기까지는 며칠이 걸리고 말았다. 일단은 읽다가 많이 웃었다. 이 책을 지은 저자나 만화가의 유머감각에 난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센스만점인데다가 그림이 보여주는 우리의 욕심스러운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 이제는 익숙해지는 김매수, 김불법, 원설권, 박횡재, 내꺼야, 정장모, 너착각, 등등 이루 셀수없는 이름들 속에서 상황들이 이해가 되었다. 45개의 판례에 대한 각각의 사건들을 만화로서 재미있게 풀어주어 일단은 이해가 많이 되었다. 그리고 나서 대법원의 판결을 알려주고 다시 관련판례까지 첨가해준 다음 확인을 위한 ox퀴즈까지 마련이 되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다. 알게 모르게 하나의 판례를 여러번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이 이루어져있어 판례 하나하나를 숙지할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아마 공인중개사 공부에 뜻을 두고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라면 꼬~옥 보고 시작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고 , 개인적으로는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해볼 기회가 되었기에 앞으로 이쪽 관련서적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 없어진 느낌이다. 이런식의 독서라면 얼마든지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완전하게 다 이해하려면 몇 번을 더 보아야하겠지만 부담을 주지 않는 좋은 책이라서 강추하고 싶다. 두려움 없는 민법의 시작을 위하여... |
살다보니 소소하게 벌어지게 되는 생활속 다툼들이 있습니다. 이책은 수험생들을 위한 공인중개사 공부를 돕기위해 만화로 쉽게 씌여진 책이에요. 그러나 평소에 민법에 대한 궁금증이 있고 이웃간에 벌어지게 되는 작은 분쟁이 생긴다면 이책을 들여다보면 유용할것 같아요. 중요 기출판례가 45종 수록되어 있네요. 실생활에서 일어날만한 부분이였어요. 완전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어 공부가 쉬워집니다.
제가 책을 읽어보고 젤 관심있었던 부분을 소개해볼까해요. 전에 이런 경험이 있기에 더욱 자세히 읽어보게 되네요. -판례 9번으로 악의의 무단점유와 자주점유추정의 번복-라는 부분입니다. 사건내용을 만화로 구성하여 더욱 이해를 도왔네요. 아이들 학습만화는 많이 봤지만 수험생을 위한 이런 유용한 책이 나오니 정말 끌리는걸요.
김무점은 새 건물을 신축하면서 국가 소유 대지을 무단 사용합니다. 그후 대지와 건물을 원매수에게 매매했는데 원매수는 땅의 일부가 국가 소유라는걸 알게되죠. 국가를 상대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청구하는데 시효취득이 불가하다는 답을 얻게 되네요. 20년이 점게 점유하여 사용했는데 악의의 무단점유가 자주점유인지 타주점유인지 문제가 되는 상황입니다.
대법원 판결을 자세히 들어볼수 있네요. 책에서는 중요 부분에 박스처리하여(참조조문 민법 제 ~~~조) 자세한 법조문을 인용해두었씁니다. 만화로 되어있어 법에 상식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이해가 쉽더라구요. 무단점유한 사실이 입증되어 기각된걸로 사건이 마무리 되네요. 이런 비일비재한 일들이 사실 일상에서 많이 벌어지고 있는듯해요.
한개의 판례들예로 들고나면 이렇게 대법원 판결을 첨부해 둡니다. 막상 이 부분만 읽는다면 어렵겠지만 윗 부분처럼 실례를 들었기에 정말 쉬웟어요.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이 모두 독특해서 (박임차, 김무점, 김건설,정자모, 최사위...)재미나네요. 사건내용을 위주로 쉽게 구성해 놓으신것 같아요. 생활속 법률상식을 정확히 짚어주지요.
관련판례를 들어두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문제도 풀어보네요.
사실 관심없는 부분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제가 필요한 부분에서는 기어코 되새기며 읽고 읽고 해보니 이해가 쉬웠답니다. 많은 판례들이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