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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을 유학의 관점으로 풀어냈다는 것이 특징이다. 다소 어렵기는 하지만(공자 맹자 이야기나 한자들이 많이 있는 것이 일단 좀 쫄게 하는 듯) 그 이야기를 읽어가다보면 새로운 관점으로 경영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로에 서있는 삼성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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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 이병철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해에 유학의 관점에서 삼성의 경영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책이다.
삼성상회에서 시작해 지금의 삼성그룹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유학적 철학으로 설명한다.
다소 어려운 면도 있긴 했지만 경영자라면 꼭 갖추어야 할 사상과 역량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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