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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2권입니다. 이 작품은 애니로도 보고 만화책도 소장할 정도로 순정만화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요。 스토리도 답답하지 않고 여주와 남주가 성격이 시원해서 전개도 빠릅니다! 서브 남주인 야마켄도 매력적이예요. |
| Robico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2권 리뷰입니다. 하루가 유우잔을 피해 시즈쿠의 집에 처음 오게 되는 에피소드, 체육대회에서 하루가 오오시마를 구해주는 에피소드, 친구들과 함께 계곡 여행을 떠나는 에피소드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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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괴물군은 먼저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그림체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하루!! 남주인공이 너무 잘 생겼습니다. 그리고 여주인공은 성격이 너무 맘에 들어서 애니메이션으로 입덕해서 이렇게 원작 만화 단행본까지 사게 되었네요~ 총 13권 분량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권수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순정만화 덕후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이예요!!! |
| 하루가 시즈쿠의 코치를 받고 학교에서 생글생글 웃으며 다니자 그새 여학생들이 꺄르르거립니다. 젠장. 시즈쿠도 질투라는 감정을 쉽게 인정하는데 그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진솔해. 친구들이랑 낙시하로 간것도 수박깨기하는 것도 재밌게보았습니다. 가끔 일본 만화책보면 수박깨기란게 있는거 같은데 거기선 하나의 놀이같아보입니다. 하루가 학교에서 닭을 키우는 모습을 보니 제 초딩때 생각도 났습니다. 초딩때 학교에 닭장이 있었던 어렴풋한 기억... 이런 저런 추억을 소환하는 시간이 되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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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혈 여고생X수퍼 문제아의 신감각 러브스토리♡ 옆자리 요시다 하루는 입학 첫날 유혈사태를 일으킨 이후, 한 번도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 심약한 선생님의 부탁으로 문제아 하루에게 프린트를 전해주게 된 시즈쿠. 자신의 성적 외에는 관심이 없던 은근 개인주의자인 시즈쿠는 이로인해 그 요시다 하루에게 친구로 인정을 받는다. 게다가 하루의 순수함을 알고 친절하게 대해주자 이번엔 고백까지 해오는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순진 악동 하루와 연봉 1억을 위해 사력을 다해 공부하는 시즈쿠의 경쾌한 러브 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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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요시다 하루는 입학 첫날 유혈사태를 일으킨 이후, 한 번도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 심약한 선생님의 부탁으로 문제아 하루에게 프린트를 전해주게 된 시즈쿠. 요시다는 정말 독특하면서도 엉뚱하구요 시즈쿠도 볼수록 매력쟁이 이구요 ㅎㅎ 순수한 둘의 앞으로의 로맨스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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