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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외우기만 하면 되는 과목중 하나인 한국사가.. 왜 그렇게 힘들었던지 말이죠.. 한국헤르만헤세 출판사에서 나온 [광개토대왕 이야기 한국사]는 어려운 한국사 이야기를 시대별로 재미난 그림과 재미난 이야기로 잘 풀어놓았답니다 선사 시대.고조선 - 1권 페이지마다 평균 15줄 정도로 초등중이상이면 혼자 읽기에 그닥 힘들지
15. 온조, 한강 유역에 백제를 세우다 27. 불교를 나라의 종교로 삼다 43. 조선을 세운 이성계 이 세권으로 68권을 전부 이해하기에는 쉽지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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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은 아니지만 아이들 부족한 한국사를 채워주려고 구입했습니다. 내용은 저학년용이라 하지만 4학년인 울 아이도 충분히 읽어도 되겠더군요. 지루하지 않은 내용에 후반부에 구성되어있는 추가 지식코너가 정말 알차답니다. 많은 사진과 시대의 생활상을 알려주는데 재미있는 일화나 사건도 많이 나와있어 아이들이 참 흥미로워 한답니다. 6학년인 큰 아이도 마침 학교사회에서 역사를 배우는 기간이라 요즘 이 책으로 거의 학습하고 있구요. 아이들에게 너무 쉬울까봐 걱정많이 하고 구입한 책인데 효율적으로 보고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광개토책..초등 전학년이 봐도 손색없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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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3학년과 1학년이 되니 이제 슬슬 한국사를 시작해줘야 할 것 같아서 여러책정보를 알아보다가 광개토대왕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모두들 마찬가지겠지만 역사..하면 너무 어렵고 딱딱하고.. 그렇지만 꼭 알고 넘어가야하는 분야이다보니 우리 엄마들만 발을 동동 구르며 해결책을 못 찾아내는 거였지요~~ 제가 이 책을 구입하면서 이런 걱정..딱 끝냈습니다. 책을 받아보니...(물론 서평책도 3권 보았지만서도요..)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이상이네요.
그림과 글의 구성이 초등 저학년아이들이 혼자서도 충분히 볼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알아야할 역사적 지식부분 또한 알차게 채워줄 수 있는 구성이네요.
한 시대의 사실적인 내용은 기본으로 다뤄지면서도, 그 외에 더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 인물탐구,한국사 상식,문화유산,생활풍습,유적과 문화재의 실사진과 설명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자세한 설명들이 책마다 구성되어 있어서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습하기에 충분한 책이랍니다.
이제는 학교교육에 의지하기보다는 , 독서를 통한 아이들의 배경지식과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만들어 주어야할 때인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바쁜 고학년이 되어 책과 함께 할 수 없는 시간이 되기전에 지금 구입한 광개토대왕이야기한국사로 역사지식을 튼튼히 마련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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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 3학년에 들어가는 울 아이를 위해 한국사를 천천히 넣어줄까하는 생각에 알아보게돼었다. 기존에 나와있는 전집과 이번 <광개토대왕 이야기 한국사>를 비교해보았다. 서평으로 받은 3권은 15번. 백제- 온조, 한강유역에 백제를 세우다 27번. 신라- 불교를 나라의 종교로 삼다 43번. 조선- 조선을 세운 이성계
내가 생각하는 역사는 지루하고 어려운 암기과목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요즘 우리아이들에게는 하나의 이야기를 듣는듯 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게한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독서의 습관은 물론 한국사라는 거대한 산맥을 가뿐히 이해하며 넘어갈수 있도록 구성되어졌겠구나 싶었습니다. 요즘 아이들 쉬운 글, 쉬운 책만 찾기에 독서능력의 점프가 어렵다지만 이 <광개토대왕 이야기 한국사>를 읽으면서 체계적인 학습의 독서, 문고판으로 자연스레 넘어갈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구성에 엄마인 나는 기대감이 크다.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는 그림풍으로 손에 잡힐수 있고, 자세한 설명으로 역사의 개연성을 알아갈수 있으며, 뒷 페이지의 '생생! 인물탐구'와 '생생!사건탐구'가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줌과 동시에 한국사의 동기부여가 되는 페이지이다.
이왕 우리 아이에게 한국사를 접하게 해줘야기에 재밌게 학습이 가능한 책을 욕심내게된다. 그래서 난 기대하며 기다리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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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창시절엔 왜그렇게 역사가 재미없고 지루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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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한테 물려받은 지*** 한국사가 있는데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반응.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책은 일단 아이에게 재미있다는 느낌을 가질수 있어야 하는거 같아서 서점가서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입한책이에요.
역시 .... 일단 그림이 다른책에 비해 밝고 예뻐요 삼국유사사기에 실린내용을 바탕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할수 있는 소재의 글들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푹 빠져서 읽어갑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와 가장 연계가 가장 이상적인 책이라 이 책을 읽은 아이는 초등과정 역사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았어요
현재 6학년1 학기 사회교과서와 비교해 보고 얻은 결론입니다.
책 구입할분 참고 되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