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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숲을 지키는 새로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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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를 생각하게 해주는 아주 멋진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공룡숲>이다. 표지에는 큰 입을 벌리고 포효하는 공룡이 있어서 무서운 공룡이 나오는 책이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사실 <공룡숲>에는 귀여운 동물들만이 등장한다.   숲에 플라스틱 공장이 세워질 것이라고 하면서 나흘 안으로 모두 떠나라는 팻말이 붙었다. 이전부터 숲에 살고 있던 동물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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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를 생각하게 해주는 아주 멋진 그림책이 나왔다. 바로 <공룡숲>이다. 표지에는 큰 입을 벌리고 포효하는 공룡이 있어서 무서운 공룡이 나오는 책이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사실 <공룡숲>에는 귀여운 동물들만이 등장한다.

 

숲에 플라스틱 공장이 세워질 것이라고 하면서 나흘 안으로 모두 떠나라는 팻말이 붙었다. 이전부터 숲에 살고 있던 동물 친구들은 보금자리를 잃게 되었고, 어떻게 숲을 지켜낼 것인지 고심한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 보았지만, 왜 그런지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래서 모두 낙담하고 있었는데, 아기 여우 로조가 깜짝 놀랄만한 작전을 새운다. 결국 다시 숲은 동물들의 놀이터가 되었는데, 동물들이 어떤 방법으로 숲을 지킬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공룡숲>에는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공룡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재활용 종이와 가위, 색연필만 있으면 손가락을 넣어 움직이는 예쁜(?) 공룡을 만들 수 있다.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만들어 보는 것만으로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평소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이 부담이 되었는데, 이렇게 만들기법이 수록되어 있으니 무척 좋다.

 

그리고 이 책 <공룡숲>에는 멸종 위기의 동물들과 동물들이 멸종되는 이유,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 싣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자연보호에 대해서 더욱 많이 생각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환경오염을 막고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고 아이에게 입버릇처럼 말하는 것보다, 그림책으로 설명해주니 아이가 더욱 잘 이해하는 것 같다. <공룡숲>은 환경보호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주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n****3 2010.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멸종위기에 놓이기전에 지켜야지!
"멸종위기에 놓이기전에 지켜야지!" 내용보기
요즘은 친환경을 주제로하거나 멸종위기 동물들 이야기를 소재로한 책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 책은 책장을 펼치자 마자 종이 오리기로 꾸며져 있는 멋진 동물들에게 반해 우리 아이들도 종이랑 가위를 들고 뛰어 올것만 같은 그림이다.     숲속 동물 친구들은 사람들이 숲을 없앤다는 소식에 안절부절이다. 사람들은 왜 이다지도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자꾸만 뺏는걸까? 아
"멸종위기에 놓이기전에 지켜야지!" 내용보기

요즘은 친환경을 주제로하거나 멸종위기 동물들 이야기를 소재로한 책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 책은 책장을 펼치자 마자 종이 오리기로 꾸며져 있는 멋진 동물들에게 반해

우리 아이들도 종이랑 가위를 들고 뛰어 올것만 같은 그림이다.

 

 
숲속 동물 친구들은 사람들이 숲을 없앤다는 소식에 안절부절이다.
사람들은 왜 이다지도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자꾸만 뺏는걸까?
아이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가 왜냐고 물을것만 같다.
숲속 동물들이라고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버리고 떠날 수 없는일!
이궁리 저궁리를 하며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하느라 분주하다.
 
 
 
아무래도 이미 멸종된 공룡이 숲에 있다면 사람들은 숲을 없애지 않을거란 생각에
사람들을 깜짝 놀래켜 줄 커다란 공룡을 만들기로 결정한다.
정말이지 사람들은 어쩜 멸종위기에 놓여있거나 멸종된것들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지 모르겠다.
지금 곁에 있는 이런 소중한 숲과 동물들도 지켜주지 못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저 커다란 공룡을 어떻게 움직이냐고?
 
 
 
걱정을 붙을어 매시라!
일곱동물친구들이 각자 맡은 곳에 들어가 각자의 역할에 맞게 행동하면 된다.
꼭 말이나 소의 탈을 뒤집어 쓰고 연극하는 사람들처럼 황당하지만
재미난 아이디어다. ^^
숲속에 공룡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들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나타나자 공룡은 우왕좌왕하다 그만 무너져 버리고 만다.
에고고 이를 어쩌나!ㅠㅠ
 
 
 
하지만 그속에 있던 동물들이 모두 멸종위기에 놓은 동물들이었다나?
 
어쨌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은 이 숲을 보호숲으로 지정을 하고 공룡숲이라 이름짓는다.
정작 공룡은 없는 공룡숲 말이다.
언젠가는 멸종위기에 놓일지도 모를 우리 곁에 있는 동물들을 지금이라도 지키고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멋진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공룡을 만드는 페이지가 등장을 한다.
공룡을 보고 한번쯤 라면상자로 공룡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안한 친구가 없을거 같더니 이런 써비스를!^^
그리고 엄마랑 함께 생각해봐요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멸종위기의 동물들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엄마, 멸종동물이 뭐에요? 왜 멸종했어요?'
라고 질문을 하더라도 곤란하지 않겠다.

 

k*******7 201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손으로 자연을 지켜요[공룡숲]
"우리손으로 자연을 지켜요[공룡숲]" 내용보기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공룡숲 글 그림 조지 맥클레멘츠 해와 비   제목이 끌렸어요 공룡숲... 아이가 공룡을 참 좋아하기 때문에 덥석 잡고 읽기 시작한 책... 크아앙... 무섭게 울부짖는 공룡과 그 아래 동물친구들... 그리고 여우의 생각풍선 ㅋㅋ 도대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일곱마리 동물친구들이 뭔가 일을 꾸미고 있어요  다름아닌 자기들이 살
"우리손으로 자연을 지켜요[공룡숲]" 내용보기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공룡숲

글 그림 조지 맥클레멘츠

해와 비

 

제목이 끌렸어요 공룡숲...

아이가 공룡을 참 좋아하기 때문에 덥석 잡고 읽기 시작한 책...

크아앙...

무섭게 울부짖는 공룡과 그 아래 동물친구들...

그리고 여우의 생각풍선 ㅋㅋ

도대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일곱마리 동물친구들이 뭔가 일을 꾸미고 있어요

 다름아닌 자기들이 살아가는 아니

앞으로도 살아가야할 숲을 지키기위한 궁리를 하는거죠..

하나의 팻말이 눈에 띕니다.

 

이곳에 공장을 세울것임

플라스틱 공장자리

나흘 안에 모두 떠나시오

 

삶의 터전을 개발이란 걸로 빼앗겨야하는

동물친구들이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저기 동물 친구들을 도와줄 만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보지만 어느 누구 하나 대답이 없습니다

 

그러다 포스터 한장을 줍게 되요 바로 멋진 공룡을 보러 오세요

 와우 번쩍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공룡을 만들어 공룡숲에 공룡이 나타나면

사람들이 숲을 망치지 못할꺼란 아이디어..근사하죠..

무서운 공룡이 나온다면 숲을 쉽게 망가뜨리지

 못할꺼란 생각은 과연 적중할까요?

하루종일 숲을 뒤져가며 재료를 모으고 공룡로봇을 완성...

그리고 드디어 성공하게 됩니다

와우 사람들이 놀라서 도망을 가네요 ㅋㅋ

이 책엔 자연보호란 문구가 떠오르게 합니다

그림도 잼있고 발상자체가 귀엽습니다

아니 생존을 위한 동물들의 노력자체를

그냥 간과해서 읽어 넘길 문제는 아닌거죠..

지금 현실의 문제이기에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해볼 수있습니다

공룡이란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을 통해 전체적으로

 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야할 당위성을 떠오르게 하죠..

참 잼있는 동화 생각하는 동화였어요.

비롯 동물친구들이 생각한 공룡이 망가지지만

그 덕에 오히려 자신들이 보호대상 동물이란걸

그리고 사람들이 늦게나마 깨달아

공룡숲이라 명명하고 보호하기까지...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우리 숲을 망가트리지 말라구요

숲을 보호하고 함께 살아가야할 터전이라구요 ...

기발한 상상으로 동물들이 지켜내는 공룡숲으로 놀러오세요

 함께 아이와 자연보호 환경보호를 이야기하며

우리 주변을 돌아볼 수있었던 동화였답니다

f******n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곱마리 동물친구들의 숲지키기 [공룡숲]
"일곱마리 동물친구들의 숲지키기 [공룡숲]" 내용보기
공룡숲 글, 그림 조지 맥클레멘츠 해와비   티라노 사우르스의 모습의 빨간공룡이 눈길을 끄는 책이었어요.. 숲속 친구들에게 위기가 닥친 모양이야~하면서 딸아이가 이야기 하네요.. 일곱마리 숲속 친구들이 숲을 지켜낸다구... 하면서 열심히 책을 보네요.. 책장을 넘기니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공룡 숲으로 떠나요~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그런데 그 아래에 작은 간
"일곱마리 동물친구들의 숲지키기 [공룡숲]" 내용보기

공룡숲

글, 그림 조지 맥클레멘츠

해와비

 

티라노 사우르스의 모습의 빨간공룡이 눈길을 끄는 책이었어요..

숲속 친구들에게 위기가 닥친 모양이야~하면서 딸아이가 이야기 하네요..

일곱마리 숲속 친구들이 숲을 지켜낸다구... 하면서 열심히 책을 보네요..

책장을 넘기니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공룡 숲으로 떠나요~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그런데 그 아래에 작은 간판에는

이곳에 공장을 세울 것임

플라스-틱

공장자리

나흘 안에 모두 떠나시요!

라고 써 있네요..

나쁜 사람들이 숲을 없애려나봐~하면서 얼른 숲으로 가는 아이네요..(책장을 넘기더라구요.)

  

나흘 후면 집이 없어질 친구들...

걱정이 많은 친구들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보려고 하지만 모두가 무관심...

자연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우리의 모습을 보는 듯 하군요~

 

동물친구들 깊이 생가하고 또 생각하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요..

그런데 로조(여우)가 주운 포스터를 보면서 멋진 생각을 해낸다지요..

이미 사라진 동물인 공룡을 통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보려는 숲속 친구들....

 

로조가 만든 공룡에 공사를 진행하러 온 사람들은 놀라 달아나고...

공룡이 있다는 사실에 몰려오는 사람들을 보며  씁쓸한 마음이 들더군요~

무엇인가 새롭거나 특별해야만 관심을 갖는 인간들의 모습이 보여서요...

 

로조가 만든 공룡을 움직이던 친구들은 로조의 실수로 넘어지게 되고

결국 들통이 나 버린답니다..

과연 이 친구들의 운명을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파괴되고 있는 자연을 숲속 동물들이 지켜내려 하는 모습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익을 위해 개발하려던 곳에 오히려 우리가 지켜야할 무엇인가 있다는

사실을 한 번 더 보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보여주면서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역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환경을 보호해야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개발도 좋지만 진정 우리에게 무엇이 소중한지

한 번 더  돌아보게 하는 책이랍니다.

 

부록에는 <엄마랑 함께 생각해 봐요>라는 테마로 멸종위기의 동물, 

멸종되는 이유, 완전 사라진 동물,

멸종위기 동물들을 지킬 수 있나요? 라는 소제목으로

좀 더 자세한 자연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이 동물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파오더라구요.

아이역시 많이 슬퍼했답니다.

꼭 많은 것을 잃어야 비로소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인간의 무지와 무관심....

우리가 버려야 할 것 들이네요..

 

p****1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숲
"공룡숲" 내용보기
일단 책을 받아보니 그림이 시원시원해서 좋다. 물론 우리 아들 공룡이라는 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신이 났다. 그리고 글씨도 굵고 또 글씨체도 다양하고 글자만으로도 글을 읽는 재미가 난다. 책 첫장을 펼치자 마자 이런 무서운 경고가 들어온다. " 이 곳에 공장을 세울 것임. 플라스틱 공장자리. 나흘 안에 모두 떠나시오!" 왠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아마 책을 읽는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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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받아보니 그림이 시원시원해서 좋다.

물론 우리 아들 공룡이라는 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신이 났다.

그리고 글씨도 굵고 또 글씨체도 다양하고 글자만으로도 글을 읽는 재미가 난다.

책 첫장을 펼치자 마자 이런 무서운 경고가 들어온다.

" 이 곳에 공장을 세울 것임. 플라스틱 공장자리.

나흘 안에 모두 떠나시오!"

왠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아마 책을 읽는 아이들도 분명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는 대충 눈치챘을 것이다.

세상에 아름다운 숲에 공장이라 그것도 플라스틱 공장이라니..

우리 아파트 단지옆에도 숲과 공원보다는 공장들이 많은 곳이라

그 환경이 어떨지는 안봐도 머릿속에 그려진다.

하물며 사람도 이럴진대 그야말로 숲이 집 그 자체인 동물들은 어떨까?

당연히 목숨을 걸고라도 지켜야 할 것이 숲인 것이다.

그렇다면 7명의 동물들이 사람들을 상대로 숲을 지켜낼 방법이 있을까


 

역시 동화속 여우는 똑똑하다.

빨간 여우 로조가 작전을 짠다.

사실은 포스터 한 장에서 얻어낸 아이디어지만 말이다.

바로 바로 공룡을 만드는 것이다

도대체 공룡을 만들어서 어떻게 숲을 지켜낸다는 건지

그리고 여기서 생각해야할 점은 왜 하필 공룡인가라는 점이다.

공룡은 먼옛날 지구에 살다가 멸종된 동물이다.

사람들이 보고 싶어서 상상속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이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더 공룡을 상상하고 그리워한다.

옆에 없으면 그 존재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그래!!!

바로 숲을 지키려는 일곱마리의 동물들은 희귀한 종들이다.

입 큰 빨간 여우, 감기걸린 딱따구리, 왼발잡이 느림보 사슴 등등

특히 꼬리 끝이 끊어지는 뱀까지

사람들은 이제야 동물들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만약 동물들이 마냥 사람들을 원망하면서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 그냥 멸종되고 말았을 것이다.

그건 인간에게도 슬픈 일이지만 동물들 자신에게도 죽음일 뿐이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그냥 방관하거나 미리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

한권의 짧은 동화책이지만 참 주는 이야기가 많다.

물론 우리 아들이 그걸 다 이해했는지 안했는지 꼬치 꼬치 물어보고 싶진 않다.

아마 여러번 읽다보면 스스로 느끼겠지

지금은 열심히 공룡을 그리고 있다.

나만의 공룡을 그리고 있단다.

엄마랑 함께 생각해 봐요를 통해 멸종 위기 동물들의

생생한 사진과 이야기도 접할 수 있어 좋다.

정말 멋진 동화책이다.

p****9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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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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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마리 동물들이 살고 있는 숲~ 그런데 새로운 공장이 생겨서 숲이 사라진다네요. 그래서 동물친구들은 숲을 지키기 위해서 궁리를 합니다. 그러다가 계획한것은 공룡로봇을 만드는것... 과연 동물친구들은 숲을 지켜낼 수 있었을까요?   동물친구들이 재미있는 모습으로 그려졌어요. 그리고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만나볼려고 하는 장면들이 너무 재밌답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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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마리 동물들이 살고 있는 숲~ 그런데 새로운 공장이 생겨서 숲이 사라진다네요.

그래서 동물친구들은 숲을 지키기 위해서 궁리를 합니다.

그러다가 계획한것은 공룡로봇을 만드는것...

과연 동물친구들은 숲을 지켜낼 수 있었을까요?

 

동물친구들이 재미있는 모습으로 그려졌어요.

그리고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만나볼려고 하는 장면들이 너무 재밌답니다.

특히 화장실에가서 누구 없냐며 노크하는 모습...

저희 아이에게 여기가 어디일까? 하고 물었더니 옷장이라네요.ㅋ

 

 

이 책만의 특징을 살펴보았어요.

1. 책이 동화처럼 진행이 되면서 중간중간에 말풍선 식으로 만화 같은 느낌도 받게 해요.

서로 주고 받으면서 하는 대화들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2. 동물친구들의 모습에서 교훈도 배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을 사라해야된다는것을 알려주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희 아이들도 어려운 일에 닦쳤을때 서로 지혜를 모아서 잘 극복했으면 해요.

 

3. 자연동화같은 풍부한 지식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책 뒷쪽에 <엄마랑 함께 생각해 봐요>

코너에서 멸종 위기 동물에대해서 사진과 함께 보여주네요.

저도 모르는 동물들을 커다란 사진과 같이 보여줘서

아이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많은 지식이 되었답니다.

 

 

4. 책 본문 뒤쪽에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해주네요.

그래서 저도 아이와 함께 공룡을 만들어 보았어요.

먼저 공룡그림을 인쇄해서 색칠을 해보았지요.

저희딸은 핑크색 공룡을 하고 싶데요.

색칠을 한뒤 자르고서 손가락이 들어갈 만큼 구멍을 뚫었어요.

  



s********y 2010.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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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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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아이들처럼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우리 막내아이 하지만 이젠 좋아하는 것의 단계를 넘어 동물과 더불어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갖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엔 아이에게 단순한 호기심 이상을 줄 수있을까? 하는 우려와 걱정도 들었던 책 읽기였지만 책의 마지막장 동물들 생태보고로 인해서인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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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아이들처럼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우리 막내아이

하지만 이젠 좋아하는 것의 단계를 넘어

동물과 더불어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마음을 갖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기 시작했다.

물론 처음엔 아이에게 단순한 호기심 이상을 줄 수있을까? 하는

우려와 걱정도 들었던 책 읽기였지만

책의 마지막장 동물들 생태보고로 인해서인지?

지금은 동물과 자연을 더없이 사랑하게 되었을뿐 아니라

무엇이든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무척 흐믓하다.

그런데 무엇보다 다른 책들과 비교되고 좋았던 것은

단순하게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공룡 만들기를 통해 활용도를 높여줌으로

아이에게 생각의 폭까지 넓혀준다는 점이였다.

그럼으로 동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릴 수 있으며

더불어 무한의 상상력을 키우는 책으로

우리 아이들에겐 최고의 책이 아닐 수 없는

백백백... 굿굿굿.... ^^

배우고 만들고 깨닳는 센스쟁이 만점의 책이다.

 

a********4 201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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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숲 - 자연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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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숲 - 자연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단순하게 제목과 그림만 봐서는....공룡에 관한 이야기인가? 어떤 내용의 책인가 했어요.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니.. 깊이 있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입니다.왜 공룡숲이라고 제목이 되어 있을까요??숲에는 7마리 동물들이 살고 있었어요.딱딱구리 너트토끼 리차드, 레이첼곰 루크사슴 짐보뱀 밀튼여우 로조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숲을 떠나야 한
"공룡 숲 - 자연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공룡 숲 - 자연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단순하게 제목과 그림만 봐서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인가? 어떤 내용의 책인가 했어요.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니.. 깊이 있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왜 공룡숲이라고 제목이 되어 있을까요??


숲에는 7마리 동물들이 살고 있었어요.
딱딱구리 너트
토끼 리차드, 레이첼
곰 루크
사슴 짐보
뱀 밀튼
여우 로조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숲을 떠나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보아요.
하지만...반응이 없어요.
그래서 영리한 로조의 제안에 의해 깜짝 계획을 세워요.
생각끝에 공룡을 만들기로 해요.
공룡이 숲에 살고 있다 하면, 사람들은 숲을 망가뜨리지 못할테니까요. 
로조는 열심히 숲을 돌아다니면서, 비밀스럽게 공룡을 완성합니다.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고 나서 숲은 공룡 덕에 사람들의 관심을 받습니다.
그러나, 공룡은 전깃줄 덕분에 와장창 파괴되고~
그 안의 동물들이 나오자, 사람들은 더 놀라게 되요.

입 큰 빨간 여우
감기 걸린 딱따구리
눈 덮인 히말라야에서 온 곰
심술궂게 생긴 싸움쟁이 토끼
왼발잡이 느림보 사슴
꼬리 끝이 끊어지는 뱀


모두 멸종위기에 처한 귀한 동물이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은 숲을 보호구역으로 정했답니다. 바로 동물들 덕에 숲이 지켜진거에요^^






책에는 공룡 만들어보기 코너도 나와요^^
전 주말에 아이들과 찰흙으로 만들어보려구요^^
재료를 모아서 말이지요^^
역시나 공룡과 동물이 나오니... 아이들의 관심이 급 높아집니다^^






책 말미엔 사라져가는 동물들의 소개와 사진이 나와요.
빨간 개구리, 곰, 앵무새, 공작 등...
지금은 거의 없어진 동물들도 나오구요.
이 부분을 아이들이 유심히 보더라구요.
작년에 기후 박물관에서 곰이 사라져가는 눈과 얼음 때문에 물속을 헤매는 동영상을 본 후론,
아이들이 그 생각을 계속 하거든요.
이 부분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환경의 중요성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귀여운 그림과 좋은 내용으로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 책,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동물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
환경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이 책,
상당히 매력적인 책입니다~






 


r*****8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공룡숲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공룡숲" 내용보기
정말 너무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공룡이 나오는 책이니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싶어서 또 자연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고 싶었어요.그런데 막상 책을 직접 읽어보니 이 책은 정말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공룡숲 "일곱마리 동물들은 숲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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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공룡이 나오는 책이니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싶어서

또 자연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고 싶었어요.그런데 막상 책을 직접 읽어보니 이 책은 정말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공룡숲

"일곱마리 동물들은 숲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줄거리:

일곱마리 동물들이 살아가는 숲속에 플라스틱 공장을 세울 자리라며 나흘내에 모두 떠나달라는 팻말이 세워집니다.

집을 잃게 되어 당황한 동물들은 일단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해보려 하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아요.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작전을 짜내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은 아주 우연히 발견한 공룡전시 포스터를 보고 금방 생각해낸)

공룡을 만들어, 공룡이 산다면 숲을 망가뜨리지 않을것이므로,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계획이었지요.

숲속 친구들이 하루종일 숲을 뒤져 찾아낸 재료들로 어마어마하게 큰 공룡로봇을 만들어내게 되었어요.

커다란 공룡로봇 안에 일곱 동물 친구가 모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아ㅡ, 큰소리로 공룡처럼 고함을 치자~

공사장 사람들이 깜짝 놀라 달아났고, 그 소식이 전해져 세계의 과학자의 기자들이 몰려오게 되지요.

바로 그때, 사람들 앞에서 그만 움직이다가 공룡이 전깃줄에 걸려 넘어지게 되고 우당탕탕 무너져 버렸어요~

그 속에 있던 동물들이 모두 밖으로 떨어져버렸는데~ 세상에나! 사람들이 보고는 놀라워 합니다, 왜냐하면~

일곱마리 동물친구들이 모두 멸종위기 동물이라는 사실 때문이죠.

어쨌거나~ 숲은 보호구역이 되었고~ 동물친구들은 숲을 지켜냈답니다~^^

 

*읽고나서:

이 책은 상상해보게 합니다. 토끼, 곰, 여우, 뱀 등등도 모두 멸종위기에 처한 마지막 동물들이 되어있는 이 세계를.

그리고 그러면서도 또 공장을 세우려고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돌아보게 합니다.

숲을 지켜내고 싶어하는 동물들의 간절한 마음과 동물들이 거의 모두 사라진 숲속 이야기를 읽으면 우리 아이, 아직 어리긴 해도, 아니 어려서부터 자연을 파괴하는 우리 사람들의 어리석음과 그렇게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의식을 일찍부터 갖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되네요.

5살 아이에게 읽어주어보니 일단 그림이 크고 예쁘고 귀여우면서도 구성이 뛰어나 아이가 넘 좋아하고요.

글밥이 아주 부담이 적어 읽어주기에 좋고, 또 어떤면에서는 짧아도 생각할 문제가 내재되어 있어 부가적 쉬운 설명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 어렵다면 어려운 이야기를 아이가 어느정도나 이해했을까 싶지만 일단 아이는 이책을 너무 좋아해서~

앞으로 생각이 자라감에 따라 계속 스스로 읽어가며 생각을 심화해나가겠지~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다음에 읽을때는 아이와 함께 공룡도 만들어보고~ 이야기도 좀 더 나누어 보아야 겠어요^^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보아요.

 이야기가 끝난후 다음페이지에는 2쪽에 걸쳐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직접 공룡을 만들어볼 수 있게끔

알려주는 페이지가 첨부되어 있어요. 일곱 동물 친구중 공룡을 직접 만들어냈던 여우 '로조'가 직접 안내해주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만들기가 더욱 즐거울 듯 합니다. 종이, 가위, 색연필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이야기 읽고나서 공룡 만들어보면 읽기가 더 즐거워질거예요~

 

엄마와 함께 생각해보아요.

 이야기 자체는 단순한듯 하지만 사실 아주 깊은 철학이 기저에 흐르는 만큼

엄마와 함께 배경지식을 알고 또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마지막으로 엄마와 함께 생각해보세요 코너가 무려 총 8페이지에 걸쳐 다루어지고 있네요.
 

2쪽씩 주제로 할당되어 있어 내용을 이끌어가는 각 질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멸종위기 동물이 뭐예요?

-동물들이 멸종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완전히 사라진 동물도 있나요?
-어떻게 해야 멸종위기 동물을 지킬 수 있나요?


동물 자체를 너무 좋아하고 동물들의  종류나 이름, 서식정보에 관해서 큰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적합하게 설명을 바로 답으로 적어놓은 것이 아니라 해당질문들에 밑에 여러가지 해당 동물들 사진과 정보를 주고 있어요.

읽어보면 그 동물들이 처한 상황을 통해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 서술 방식이 아주 마음에 든답니다~

정말 너무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공룡이 나오는 책이니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싶어서

또 자연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라고 하니 더욱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고 싶었어요.그런데 막상 책을 직접 읽어보니 이 책은 정말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네요.

a*****a 201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숲- 동물 친구들은 과연 숲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공룡숲- 동물 친구들은 과연 숲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책 - 공룡숲》       숲속에는 리차드, 레이첼(토끼), 짐보(사슴), 밀튼(뱀), 루크(곰), 로조(여우) 이렇게 일곱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하지만 숲에 플라스틱 공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듣게 되지요.  동물 친구들은 모두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해 봅니다.  마침 로조가 기막힌 생각을 해내지요.  바로 공룡을 만들어
"공룡숲- 동물 친구들은 과연 숲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책 - 공룡숲》

 

    숲속에는 리차드, 레이첼(토끼), 짐보(사슴), 밀튼(뱀), 루크(곰), 로조(여우) 이렇게 일곱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하지만 숲에 플라스틱 공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듣게 되지요.  동물 친구들은 모두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해 봅니다.  마침 로조가 기막힌 생각을 해내지요.  바로 공룡을 만들어서 숲 속에 공룡이 살고 있다는 걸 사람들에게 알리면 숲을 망가뜨리지 못할 거란 생각이지요.  드디어 공룡을 완성하고 각자 맡은 역활을 하며 사람들에게 공룡의 존재를 알린답니다.  이 얘기가 세계 곳곳으로 퍼져 과학자와 기자들이 숲으로 몰려오지만 결국은 동물 친구들 이었다는 걸 들키고 맙니다.  과연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 까요?? 사람들은 이렇게 고함을 칩니다.  '입 큰 빨간 여우!'  '감기 걸린 딱따구리'  ' 눈 덮인 히말라야에서 온 곰!' ' 싸움쟁이 토끼!' ' 왼발잡이 느림보 사슴'

' 꼬리 끝이 끊어지는 뱀!' ㅎㅎ  모두가 멸종 위기 동물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렇게 숲은 보호구역으로 정해지고 '공룡 숲'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평소 공룡을 너무나 사랑하는 저희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는 책이랍니다.   각각의 특색있는 동물 캐릭터의 친구들이 너무도 잘 표현되어져 책속에 푹~ 빠져서 읽게 되네요..   어려운 일이 닥칠 수록 생각을 깊게하여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동물친구들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지네요.   또 이렇게 많은 동물친구들이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서 점점 사라져 간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기도 하구요.  아이와 제가 동물친구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에 옮긴다면  직접적인 보호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죠.

책을 읽고 아이와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고 아낄 수 있는 방법들도 얘기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을 가져봤답니다.

아!  그리고 책의 이야기 끝에는 재활용으로 나만의 공룡을 만드는 방법도 그려져 있어요.  아이와 좋은 독후활동도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함께 생각해 봐요' 코너에는 멸종위기의 동물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동물들이 멸종이 되는 이유, 어떻게 해야 멸종 위기 동물들을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한  실사와 함께 자세한 설명들이 실려 있어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이제 이 책을 읽어본 우리 아이들은  사람들의 이익에 의해서 사라져가는 숲과 동물들이 생기지 않게끔 열심히 노력하고 보호하는 그런 어른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s*******0 2010.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