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엄청난 퀄리티를 기대하고 구매한건 아니라서 그냥저냥 흑집사를 애정하는 팬이라면 가지고 있기 괜찮은 책인 거 같아요!! 대강 아시는 그런 캐릭터북? 가이드북 느낌과 내용입니다!! 보시면 내용같은게 더 잘 이해될 거 같긴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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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상으로는 1888년의 영국. 흑집사에서 그 유명한 잭 더 리퍼 사건이 나오는데 이 사건은 19세기 1888년 9월 31일에서 11월 9일에 걸쳐 영국 런던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105화 기준으로 1889년 8월 중순을 넘어가고 있다. 최근 연재작에서는 메이린의 과거가 나오고 있는데 아버지가 홍차 상인이었으나 풍토병으로 인해 사망하여서 고아가 되었다는 설명을 보면 빅토리아 시대에 영국이 중국 차를 대량으로 수입했던 때를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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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는 학창시절 친구의 권유로 보게됐던 만화책이다. 당시 순정만화에 빠져있던 나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데! 굉장히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정말 영국에 온 거 같은 설정으로 매력적인 만화이다. 만화책을 모으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이런 팬북, 가이드북이 있다는걸 전혀 모르고 있다가...알고 나서 바로 구매를 했다. 남아있어서 정말 다행..ㅠ 캐릭터 가이드북답게 캐릭터에 대한 상세소개가 있다. 그냥 만화 앞페이지에 나오는 간략한 소개가 아니라 인물 한 명 한 명의 개별 특징을 글로 소개하고 있다. 러프 스케치와 몇 일러를 빼면 대부분 줄글이라...정말 팬이어서 이들의 뒷이야기와 이 인물들의 특성을 구석구석 알고 싶다! 하는 사람이 사길 권장한다. 팬으로서 소장하기 좋은 책. 그리고 만화책과 달리 양장처리 되어 있어서 책장에 들여놓으면 딱 무게감이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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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캐릭터 가이드북 안에 일러스트가 많다기 보다는 흑집사 등장인물에 대한 QnA와 등장인물 구성 비하인드 등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펼쳐보시면 책표지에 있는 일러스트가 나와 있습니다 ((SD 일러스트.. 귀여워...)) 그래서 일러스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토보소 야나 흑집사 화집을 구매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흑집사 등장인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거나 등장인물 구성 비하인드를 알고 싶으시다면 흑집사 캐릭터 가이드북을 한 권 사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일러스트 외에는 흑백입니다 컬러X 흑집사 파이팅!!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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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진짜 좋아해서 캐릭터 가이드북도 사서 봤다. 일러스트보다는 Q&A 등이 많았는데 약간 실망이었지만 나름대로 재밌었다. 캐릭터들 초기 디자인들도 보면서 매우 즐거웠다. 다양한 구성으로 되있어 읽는 내내 재밌었고 몇번을 이미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척이나 재밌다. 흑집사 인물 설정, 비하인드 등 자세한 이야기들을 알고싶다면 꼭 사서 읽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