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나라에 있어 수도의 의미라는건 굳이 두말이 필요없겠다. 조선 태조 이성계 때부터 사실적으로보면 정도전의 설계이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백년의 역사와 그 역사의 숨결이 그 땅위에 서려있다. 이미 백제의 수도였고 훨씬 오래전부터 매우 중요한 곳이었다. 우리는 통일을 앞두고있고 통일후의 수도를 생각해본다. 그러나 대도시 수도 서울이 부동산 투기의장이 되어버렸고 점점 사람들을 숨막히게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뭐가 잘못되었던 것인가. 인류는 삶 즉 산다는 것에 대해 깊이 진지하게 고뇌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