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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져스 9권이 새로 나왔네요. 8권에서 스캔디아인들의 전쟁을 도운 덕에 아랄루엔 왕국에 외교적으로도 도움을 주었던 윌.. 9권에서는 드디어 정식 레인저스로 부임을 하게 되는군요. 9권에서는 크게 두가지 사건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 것 같아요~ 첫번째 내용은 레인저로서 시클리프영지에 첫 부임을 맡게된 윌의 이야기 두번째 내용은 수상한 일이 벌어지는 북쪽의 노게이트 영지의 매킨도성에서의 비밀첩자로서의 활동 이야기 두가지 이야기로 요약이 될 것 같아요~ 윌이 첫 부임지로 자리잡은 시클리프 영지는 어떤 곳일까요. 아무래도 신임레인저이기 때문에 작고 조용한 영토에 부임이 되었을 것 같았어요. 역시나 시클리프 영지는 바로 그런 작고 조용한 영토였지요. 더군다나 스캔디아인들과 평화 협정을 맺은 상태로 시클리프 영지는 누구하나 침범하지 않는 아주 조용한 섬이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조용한것이 바로 숨어있는 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큰 사건이 없기 때문에 시클리프 영지는 전쟁에 대한 경각심이 없이 나태해져 있기만 하지요. 이런 시클리프 영지에 걱정이 많았던 윌.. 레인저스 상부에 보고하는 일도 쉽지 않았을 것 같았는데 결국 사건이 터지고 마네요. 스캔이아인들과의 평화협정사항에는 강제력이 빠져 있기 때문에 스캔디아 해적중 일부가 시클리프 영지에 침범을 하게 되죠. 해적 몇명에 우왕좌왕하는 시클리프 영지 사람들... 하지만 윌이 이 곤경에서 시클리프 영지 사람들을 구원합니다. 전쟁을 하지 않고 단순히 윌의 외교전술이 통했다고 해야 할까요! 과연 윌의 외교정책이 어떤 것이었는지 궁금하시죠! 두번째 사건은 윌의 외교관 여자친구 앨리스의 등장으로 시작됩니다. 앨리스와 윌은 이전의 친구관계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 둘만의 러브로맨틱은 시작이 아닌가 봅니다. 앨리스는 홀트로부터의 전갈을 윌에게 전하고 떠나고 두달 쯤 후 윌은 홀트를 만나러 레인저스 본부로 떠납니다. 바로 두번째 이야기의 시작이지요~ 두번째 이야기는 기존의 레인저스의 내용과는 사뭇 다른 구성으로 이야기 전개가 되는 것 같아요~ 기존의 이야기 구성에는 레인저스는 환타지 소설이지만 현실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 내용은 노게이트 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뭔가 음침하고 수상한... 존재감이 없는 무언가가 사건의 핵심으로 떠오르지요. 결국 윌은 레인저라는 신분을 숨기고 그가 가지고 있는 악기 만돌라를 가지고 음유시인으로써 노게이트 영지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윌은 노게이트 영지에서 노게이트 영지사람들이 겪은 이상한 일을 경험하게 되지요. 사건의 핵심이 밝혀지지 않은채 노게이트 영지에 새로운 방문자로 앨리스가 오면서 9권의 이야기가 끝이 나는데요.. 노게이트 영지에선 벌어지는 이상한 현상에 대한 답이 10권에서 펼쳐질 것 같아요. 어서 빨리 10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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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시리즈의 첫 권이 출간되어진 레인저스시리즈는 15세 고아 소년 윌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 판타지가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150만부 판매되었다고 한다.. 아랄루엔 왕국의 레인저[특수 첩보요원] 견습생 윌이 용기와 자신감을 키우고,
왕국의 평화를 위해 적을 물리치는 모험적인 레인저의 활동들은 읽어가는 독자들에게 짜리한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저자는 아들에게 자신감과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쓰기 시작 했다는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흥을 받는 까닭은 뭘까..분명 그는 사랑.꿈 그리고 용기를 담아내고 있다.
레인저활동으로 견습공이었던 윌이 자신감과 용기를 토해내고 곳곳에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공간속을 꽤 뚫어 자신만의 공간을 내통하고 음도들을 하나하나 끄집어 내서 기예장으로 부터 인정을 받기까지는 그의 열정이 숨어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레인저일지라도 그 안에는 나름대로 아픔과 고난이 서러있다. 1권에서 8권까지 빼 놓지 않고 일게된 이유는 좌명하다....꿈과 희망속에 끈끈한 우정을 담아내고 잇을뿐만 아니라..숨박히는 전쟁에서 자신만의 전법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해결해 나가는 그의 전법은 지혜가 숨쉬고 있다...
단지 자신의 영지와 능가할 수 있는것이 있다면 시클리프에게는 롤로 요리장으로써 요리의 달인이었다. 그들의 훈련 모습은 긴박감이 결혀된 무관심 그 자체었던 것이다. 그런 형국속에서 윌이 시클리프에 도착한 3주후 표면에 부가된 중대한 사건이 발생 한것이다.. 해적이 나타났다!! 해적이 나타났어!!!
이것이야말로 무려 수세기 넘도록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아랄루엔 사람들의 가슴을 섬뜩하게 만든 말이다. 소나무가 울창한 북쪽 따에서 배를 타고 건너와 살기좋고 평화로운곳에 .커다랗고 뿔이 달린 투구와 전투용 도끼를 앞세운 자세로 무자비한 파괴 행위를 자행하는 스캔디아인과 스켄디아인....해적,,해적선..비터루트 개울..스캔디아인...40명쯤되는 인원이 출현한 것이다.. 태평세월을 보낸 전투장의 노리스의 방어전으로써는 감당하기 어려운 형국이었지만 레이저의 직책을 맞고 각자 영지를 주인공 윌은 레인저 그는 담당 영지인 시클리프로 향하고 평온햇던 곳에 30명의 스캔디아 해적들은 쑥대밭을 만들것처럼 덤벼 대지만 레인저 휠은 슬기롭게 상대방의 약점을 알아 채기에 타협을 하며 슬기롭게 대처해 나간다...
어쩔 수 없는 선택안가..아님 윌만이 할 수 있는 사건들인가..그의 스승 홀트의 부름을 받고 음유시인 복장을 하고 노게이트 영지의 매킨도 성에 잠입해 정보를 수입하라는 명령을 받으며 매킨도 성으로 향한다...
레인저의 상징인 은제 참나무 잎사귀를 받고 엘리트 집단의 일원으로써` 만족스럽고 거부하기 힘든 유혹을 받지만 그의 적응력.손과 눈으로속도등 항상 자신의 주위에서 벌어지는것들을 먼저 찾아내고 노력해야 한 인물인 윌이다.
윌은 비롯 높다면 높은 직책 레인저의 생활이지만 정도를 걸으며 자신의 심분을 위장하면서 하나하나 해결책을 모습해 나가는것들이 아마 암행어사라고도 할성 싶다...
전체가 뒤얽힌 나무들로 앞을 내다 볼 수 없으지라도 뭔가 움직임을 간파하고 눈 깜짝 할 사이에 거대하고 위협적인 거인 같은 형체를 볼지라도 음유시인으로 변장된체로 ...
- [뉴욕타임스] 12주간 베스트셀러[아동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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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번역본으로 출간되었을 때가 언제지? 벌써 아늑하게 멀게 느껴지는 그 때다. 주인공 윌은 버려진 고아로, 다른 친구들과 함께 아랄루엔에서 키워졌다가 각자 자신의 분야로 나아갔다. 윌은 그 중에서도 아주 특수한 분야에 속하는 레인저가 되어 힘든 노력을 거쳐 사람들이 매우 두려워하는 존재인 레인저로 무사히 성장할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윌의 마지막 모험으로부터 5년이 지났을 때의 이야기를 나눈다. 그간의 이야기에서 윌은 주변 사람들과 함께 모험하면서 성장했다. 물론 그는 아직 도제였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었고, 이제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서 레인저의 일원으로 섬나라에 배정되게 된다. 지나치게 평화로운 이 섬나라에서 윌이 할 일은 없어 보였지만, 아랄루엔과의 불가침 조약을 무시하고 섬나라를 침공하러 온 스캔디아 인들을 외교 협상을 통하여 조금의 피해도 없이 내보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평화로운 임무는 윌에게 맞지 않다. 곧 그는 아랄루엔의 국경으로 배정되게 되었다. 그것도 특수한 경우를 위해서였다. 국경은 외부에서 침략해 오는 적들을 대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요새로, 이 요새를 지휘하여 능히 방어해낼 수 있는 영주가 병에 걸려 쓰러지게 되었다. 그런데 그 병이 그의 선조가 앓았다는 병의 증세와 지극히 똑같고, 이것이 마법사에 의한 일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윌은 그 존재를 파악하기 위하여 파견되어야만 했다. 레인저, 검사, 해적... 온갖 판타지 요소를 갖춘 인물들이, 그나마 중세의 현실적인 이야기로 꾸며졌는데 이 상태에서 마법사까지 등장한다면... 그냥 삼류 마법 판타지 소설이 될 것 같아 두렵다. 이 소설의 묘미는 오직 그들의 장기만을 이용하여 마치 마법같은 능력을 부릴 줄 아는 레인저들의 이야기인데, 거대한 밤의 전사를 소환해내는 어쩌는 이야기는 전혀 싫다. 아무래도 다음 책에선 모든 진실이 속임수이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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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레인저가 된 윌이 모험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 책이다.
대충 이번 편의 이야기는 윌이 레인저 견습생이 아니라 레인저가 되어서 자신의 영지로 가게 된다. 그리고 임무가 있다고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영지로 온 앨리스를 만나게 되는데 둘이서 임무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그 마을의 악당인 존 버틀을 마침 그곳에 온 스캔디아인들에게 넘기는 방법으로 처리하고 임무를 받으러 레인저 회합장으로 간다. 그곳에는 홀트와 레인저 지휘관인 크롤리가 기다리고 있어서 임무를 받아서 음유시인으로 변장한 후에 노게이트 영지로 임무를 수행하러 가는 이야기이다.
이제 등장인물 소개를 하겠다. 주인공은 윌이고 윌의 친한 친구인 호레이스는 이번 편에는 나오지 않는다. 윌은 레인저가 된후로는 인내심이 많아졌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붙임성도 많다. 윌의 또다른 친한 친구인 앨리스는 윌을 좋아하는 것 같고 침착하다. 등장인물 소개는 이만 마치겠다.
내가 윌이였다면 존 버틀을 스캔디아인들에게 선물로 주지 않고 아예 왕궁에 보내버려서 감옥에 가두게 했을 것 같다. 그러면 그나마 탈출할 걱정은 안 해도 되기 때문이다. 하긴 스캔디아인들의 감시도 꽤 철저하긴 하지만 말이다.
반대로 생각해서 내가 존 버틀이였다면 빗장이 안 열렸었는데 갑자기 슬슬 열리기 시작하니까 좀 의심을 하고 들어가서 일단 잡고나서 무슨 임무가 있는지 말하게 했을 것 같다.
이 책은 윌의 모험이 재미있고 스릴있는 판타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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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 음유 시인 윌~
윌이 정식 레인저가 되어 첫 부임지가 된 곳은 바로 시클리프 영지인데,
그러던 중 앨리스가 찾아오고, 앨리스로 부터 홀트가 특별한 업무를 맡기려고 한다는 것을 전달해 듣게 되어요.
사실 9권에서는 긴박감이나 엄청난 스케일의 전투가 등장하는 것은 아니에요.
음유시인으로 변장한 윌을 위해서 새로이 만든 위장무기들도 신기하구요.
작전의 그 다음 순서를 알려주려고 찾아온 앨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