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산 바위틈에 버려진 여주!!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보부상인~같이 귀신목을 동료들과 넘어가야 하는데 매번 지각하는 여주를 나두고 떠나버린 그들! 서둘러 쫓아가기 위해 험한길로 가다가 한 할머니를 만나는데..그림이 정교하진 못하네요.만화책 느낌보다 웹툰 느낌~다음 내용이 궁금하네요
17년전 산 바위틈에 버려진 여주!!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보부상인~ 같이 귀신목을 동료들과 넘어가야 하는데 매번 지각하는 여주를 나두고 떠나버린 그들! 서둘러 쫓아가기 위해 험한길로 가다가 한 할머니를 만나는데.. 그림이 정교하진 못하네요. 만화책 느낌보다 웹툰 느낌~ 다음 내용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