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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뱀 타진은 인간을 한입에 꿀꺽 해버릴 수도 있다는 말로 이랑을 겁먹게하네요. 그리고 이랑은 타진이 배고파서 자신을 먹을까 두려워져서 결국 모든 돈을 탈탈 털어서 타진에게 만두를 모두 사주게 되네요. 결국 숙박비까지 모두 써버린 이랑은 앞으로 잠잘 곳이 막막해지네요. 그런데 이랑과 타진이 있는 동천고개에 선비들이 많이 모이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건 바로 동천고개 어딘가에 과거시험 문제가 들어있는 기적의 항아리 때문이라는군요. 그리고 급제를 노리는 선비들은 모두들 산으로 가서 그 기적의 항아리를 찾느라 여념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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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모인 선비들을 보는 남주의 눈빛을 보던 여주는 자신을 잡아먹으려 했던 남주를 떠올리곤 슬쩍 도망을 가려고 하지만 그런 여주를 보며 남주는 재미있어하며 여주를 겁박해 만두를 뜯어냅니다. 한편 동천고개에 모여든 선비들 사이에서는 매해 과거시험 출제문제가 들어있다는 기적의 항아리에 대한 소문이 돕니다. 항아리에 대해 쑥덕거리는 사람들의 소리를 줏어듣고는 어떤 한 선비가 밤에 그 항아리가 있다는 산으로 올라가는데 인적 드문 곳으로 찾아 들어가던 선비 앞으로 수상한 것이 나타나 선비를 잡아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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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 수록 동화같고, 웹툰 같은 분위기입니다. 내용이 좀 끊기고 반복되고 이래서 구성은 좀 마음에 안들지만 작가님의 그림체나 분위기가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내용만 부드럽게 이어지면 더 좋을 것 같고, 분량도 웹툰 같은 스타일 때문에 좀 더 작게 느껴져요. 여러화를 봐도 진도가 안나가는 느낌? 그래도 옛날 이야기 듣는 듯한 느낌도 나고 재미있습니다. 다음화도 챙겨볼 것 같네요.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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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들이 잔뜩 모여있는 곳! 그곳에 선비틀은 '기적의 항아리'에 대해 얘기하네요~ 저산 어딘가 묻혀있다는 항아리! 그묻힌 항아리에는 매해 과거시험 문제가 출제되어 있다는거~너도나도 찾니라 산을 헤매는데 한 순박한 선비도 인적이 드문곳을 찾어다니는데 어디선가 검은손이 불쑥~~~!! 헌대적 깨알개그가 같이 있네요~ 과거의 정석!과거시험의 지름신,합격만두등요~~ 담편 궁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