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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여주인공은 어릴적부터 보통 사람의 눈에는 안 보이는 것들이 보였던 듯 하고, 남주인공도 제 몸을 빼앗기고 저승에 갇힌 과거가 잠깐 나와요. 본 내용은 항아리 관련 이야기지만 사실 항아리 내용은 별로 진전은 안되서 다음화나 되야 재미있을 듯. 사실 항아리 관련 내용보다 주인공들의 뒷사정이나 과거 이야기가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 더 궁금해져서 다음화를 꼭 봐야 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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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이북형식으로 연재하는 듯하네요. 그림이 컬러풀하고 귀여워서 이야기를 차치하고도 좋습니다. 내용은 전래동화같은 내용인데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면서 남여주 감정도 전개될 것 같은데, 여주한테서는 아직 감정이 안 보이고 남주한테서는 로맨스의 시작인 호기심 정도는 보입니다. 보고 있자면 심심한 줄 모르겠다니ㅋㅋ앞으로의 남주의 감정이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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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좁은머리에 삼라만상을 다 가두려고 하니 이해못할것 투성이라 하는뱀. 몸이 토막토막 난도질 당해 깃들 육체가 없어 혼은 저승에서 갇혔다는 요괴말에 불쌍해졌어요 반드시 반을 찾아 완전 해질거라는 요괴. 과거시험 합격위해 사람들은 항아리를 찾아 모여들고 그속에는 요괴가~ 둘의 기묘한 동행은 계속되네요~ 어떻게 몸을 찾을지 궁금해요~ 매주 금요일 잘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