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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피도 눈물도 없는 듯힌 인물인 것 같습니다. 이상한 가면을 쓰고 등장해서는 이랑을 발로 차버리다니...와중에 타진은 어디로 사라진건지 알 수가 없네요. 하여튼 타진을 잡으려 쫓아다니는 것 같은데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집니다. 이 새로운 인물도 뭔가 힘을 가지고 있거나 해서 범상한 인물은 아닐 듯합니다. 타진이 있는 곳을 쫓아온 것을 보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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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화에서 타진이 구해주는가 보다 싶었는데 황궁에서 사람이 나오는 바람에 타진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분량이 아쉽고, 화에서 화로 넘어갈때 좀 부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독자의 상상에 맡기는 느낌이랄까..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긴 하지만 장단점이 있는듯 매주 한편씩 나오는 건 좋은 것 같아요. 보던 이북이 잘 안나오면 흐름 끊기는데 매주 한편씩이라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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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을 잡으려 했는데 잡힌건 늑대라.. 힘이 상당히 센 계집애라니.... 훈련된 군인들에게 사로잡힌 여주 그렇게 잡혀 무지막지하게 폭행당하고 ㅠㅠ새로운 인물이 폭력적이네요. 뭔가 거만하기도 하고요 그렇게 끌려간곳은 어딘지.... 요괴뱀 타진은 어디갔는지.... 담편 궁금합니다~ 바뀐표지 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