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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회부터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더니 이번 회에는 대거 등장했네요. 이제야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밑밥을 깔기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타진과 이랑의 관계가 딱히 잡힌 것이 없어서 이렇게 헤어지고 이야기가 전개되버리니까 둘의 감정선이 어떻게 구축될지 궁금해집니다. 이제까지는 뭐 서로를 구해준 동료 정도?로만 보이고, 음모와 사랑과 배신이 난무한다는데 사랑은 아직 보이지가 않네요. 황제라고 등장한 인물이 왠지 나중에 섭남의 비중을 차지 할지도 모르겠다라는 느낌적인 느낌도 듭니다. 다음 이야기들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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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에 끌려온 선비와 여주 아직 정신을 못차리는 여주를 뒤로하고 나간 정체모를 남자!! 그 남자에게 오빠라 하며 달려오는 예쁜 여자아이 근데 쌍둥이~ 한명은 시크, 한명은 수줍 수리라 불리는 이 남자 정체는 폐하!! 갑작스런 폐하의 등장과 타진이 돌아온걸 아는 남자! 그리고 항아리안에 자기의 몸의 일부가 있다는걸 알게되 타진!!힘을 찾기위해 마을 사람들을 다 먹어버릴까 하는데~ 또한명의 요괴가 나타난 시점 ! 여주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타진은 어떻게 힘을 회복할지.. 담편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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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에는 내용 전개 위주라 새로운 등장 인물이 많네요. 뭔가 황자로 추측되는 인물도 베일에 쌓인 인물인 것 같고, 황자랑 여주와도 무슨 관계가 있는 듯 싶네요. 근데 새로운 등장인물이 많다 보니 딱히 풀린 내용은 없는 듯 싶습니다. 매번 분량이 너무 아쉬운데 한장에 한컷 두컷만 있는 씬 등 이 많다 보니 진도가 느리네요. 매주 한번 볼 수 있는 건 좋습니다. 몰아 보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감질 날 것 같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