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난 우진에게 기습키스를 당한 세영은
계단에서 낯선 이들에게 납치되어가는 홍련을 보고
자청해서 홍련과 함께 끌려가네요..매우 무모한 행동을 하는 여주가 그리 마음에 들지가 않네요.
현실적으로 국내도 아닌 낯선 타국에서 그런 일을 벌이다간 어떤 험한 꼴을 당할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고등학생의 일상을 다룬 만화일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야기가 참 제가 상상하던 거와 다르게 흘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