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의 CF에 매번 동행하는 세영은
우진이 크루즈에서 CF를 찍음으로써 받은 크루즈 승선권으로
우진과 함께 크루즈에서 지내게 되었네요~
그런데 식당으로 가는 길에 우연히 해준과 정현을 보게 되는군요.
전에 별장에서 해준 핸드폰을 주워서 숨겼던 장본인인 상호의 사과를 겸한 초대에 응한 건데
이 상호라는 사람이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 같네요.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 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