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평범한 여고생이 부잣집 도련임들의 감정싸움에 휘말려서
별 일을 다 겪네요..
우진이 납치되고 감금되어있는 사이에
크루즈의 자신이 묵은 방에서 평온하게 잠을 자고 있는 세영에게
상호가 해준에게 그 방을 안내해주네요..
해준은 뜻밖의 상황에 발끈하지만
상호가 해준이 거부하면 자신이 세영을 건드린다고해서
세영의 방으로 들어가는데
다행히 해준이가 세영을 건드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