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 해준에게서 세영을 빼앗았는데
해준은 다시 세영을 뺏으려하네요..
아 뺏고 빼앗긴다는 표현은 작가의 표현입니다~
남주들이 짐승남이라서 꼭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군요^^;;
암튼 세영이만 그 마음을 확고히만 해준다면
확실하게 관계정리가 될 일을
해준에게도 우진에게도 마음을 주니 역시 세영이가 제일 문제입니다.
갈팡질팡하는 세영이에게 정우라도 좀 조언을 해주었으면 하고 바래지네요.
그나마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가장 이성적인 인물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