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야가 과거에 자신이 저저른 잘못 때문에
현재 부메랑처럼 돌아온 그 빚을 갚는 셈 친다고 하더라도
좀 알 수 없는 행동이네요..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좀 더 내용을 봐야만 주인공의 마음 상태를 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하와 현서는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을 할 지 기대가 되네요.
이재로 현서는 서야를 제하에게 뺏기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