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러니까 도대체 과거에 이서야가 뭘 어떻게 했길래
서야가 제하에게 저렇게 쩔쩔맬 정도이죠?
과거의 그 일 말고도 뭔가 더 있는건가요?
전쟁에서 이긴 전리품도 아니고 이서야에게 제하 집의 하녀로 살라니
이건 뭔가 좀 억지스럽긴합니다.
서야 의견을 묻지도 않고 제하 맘대로 서야의 짐을 제하집으로 옮겨버리는 것도 납득이 안가구요.
그리고 서야 집은 또 어떻게 알고 말이에요.
계속 이걸 봐야만 하는지 심각하게 갈등이 생기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