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를 하는 게 꼭 신제하의 허락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일인가요?
이서야가 뭐 신제하랑 계약서를 쓴 것도 아니고 말이죠..
왜 그렇게 신제하에게 마음까지 꽉 붙잡혀있는건지..
솔직히 작가의 마음을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이건 판타지 만화도 아니고 그저 지극히 고등학생의 현실적인 일을 다룬 만화인데..
이렇게나 감정이입이 되지가 않다니..
뭐 암튼 그림체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