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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부장이라는 민성이라는 학생과 신제하가 구분이 되질 않는군요. 제가 볼 때는 완전 똑같이 생겼는데요? 뭐 현서와도 머리색만 다를 뿐 얼굴이 거의 같지만요. 아 이거 뭘로 구분을 해야만 하나요? 암튼 그 연극부장이란 사람이 협박용 녹음을 했고 그걸 이용해서 이서야를 골탕먹이려고 한 것 같은데 이서야를 위기에서 구해준 사람은 신제하 맞죠? 그리고 이 위기를 계획한 연극부장은 서야가 위기에서 빠져나간걸 아쉬워하구요. 서야가 의외로 원한진 사람이 많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