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하가 확실한 이서야의 편이 되어준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
이서야를 해하려는 사람들이 있다하여도
신제하의 존재만으로 앞으로 편한 마음으로 이 만화를 즐길 수가 있을 것만 같아요.
힘들 때 뭔가 의지가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놓이는 것과 같은 이치인걸까요?
암튼 초반에는 신제하가 넘 신경질적으로 굴어서 위태위태한 마음이었는데
이젠 즐거운 마음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