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잘못을 정면으로 받아들이고 잘못을 빌 줄을 안다면 약한 사람이 아니라는
신제하의 말을 미루어 신제하는 참 마음이 깊고 넓은 사람이었네요.
초반에 잠깐 오해를 했었네요.
그리고 자신이 과거에 그렇게 이서야에게 당했음에도
과거의 이서야의 자존심과 당당함,그 빛났던 이서야을 되찾아주고 싶었다니..
정말 그 마음을 보면 보살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