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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야와 같은 연극부원인 희진이는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문자 하나를 받게 되었는데요 그 문자는 게임아이템을 줄테니 이서야를 데려오라는 문자였었죠.별일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희진이는 그 아이템을 받고 이서야를 어느 클럽으로 데려가게 되는데 친한 친구도 아닌데 클럽엘 가자고 하는 희진이를 덜컥 따라가는 이서야도 좀 우습군요.그것도 '이건 너무 짧잖아'란 말로 미루어 클럽에 갈 의상도 본인이 준비한 게 아니라 희진이가 준비해온 옷 같은데 ..그런 옷은 또 어디서 마련을..너무 현실적으로 빠지면 재미없으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