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장이 연출하는 연극을 하는 날인데 그 자리에 유명한 감독이 그 연극을 보러 왔네요.
그런데 그 감독은 부장표 연극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썩 만족할만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구요.
당연한 예상이지만 다음날 신제하가 연출하는 연극에 찬사를 보낼 듯 하네요.
다음날은 이서야가 원하는 힐박사를 연기할테니깐요.
그런데 도대체 장윤미의 스토커는 과연 누구일까요?
지금까지 한번도 나온 적 없는 제3의 인물일지..정말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