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들의 경기가 마치 이서야와 장윤미간의 경쟁처럼 보이네요.
그런데 쪽지를 보고 장윤미가 먼저 신제하에게 달려가 결국 미션을 먼저 완수하네요.
이서야는 쪽지를 보고 머뭇거리다가 장유미에게 선수를 빼앗기구요.
장윤미가 뽑은 쪽지엔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 데려오기였고,
이서야의 쪽지는 사과하고 싶은 사람 데려오기 였었군요.
암튼 그렇게 장윤미가 우승을 하고 그 날의 치어리더가 되는군요.뭐 크게 의미없는 경기였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