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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이렇게 났네여 예상대로 피비님 신입사원 해보신 거 맞았군요 ㅎㅎ 역시 디테일이 있다 싶었어요 피비님의 멋진작화의 스토리력으로 꽉 찬한권을 본것같아서 좋았습니다 ㅠ 둘의 살을 맞대는 장면 더 보고싶었지만 기획의도 가 ㅠㅠㅋㅋㅋ 아니니까 어쩔수없구용 여튼 완결까지 재미있게 달달하게 잘보았습니다 역시 믿고보는 피비님 최고에요 ㅠㅠㅠㅠ 꽤 오래된 작품인데 어떻게 이렇게 작화가 뛰어난지 감탄할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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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도훈의 애인이라고 생각했던 여자가 쓰러지자 급히 병원으로 옮기고 도훈에게 연락을 해줘요 그 일을 계기로 그 여자가 도훈 친구의 아내라는 것을 알고 오해를 풀지만 여전히 자신과 도훈이 별 사이가 아니라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요 결국 도훈이 먼저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다고 말을 꺼내고 유진이 얼굴을 붉힙니다 둘이 사내연애를 하는 달달한 모습도 더 보고 싶었는데 완결이라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