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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처럼 보이는 애가 바퀴벌레라니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여자애가 엄청 밝게 이쁘게 생겼다 내스타일 +_+ 그림체가 마음에든다 .<3 술술 읽히는 듯 직원 같은 네명이 있었다는걸 이번 화에 다시 깨달았다 ㅋㅋㅋ 하도 앞에서 임팩트가 커서 이런애들 있었다는거 아에 까먹고 있었음 ㅋㅋㅋㅋ 네명인데 회색머리에 썬글라스낀 애는 전에 상사같이 생겨서 호감도하락 ㅜ하지만 썬글라스를 벗겨..보면..ㅎㅎ...누나가 기대한다....너... 갈색머리 키작은애 빼고 다 그냥 그럭저럭 맘에든다ㅎ 남주가 여주 페인트 냄새 맡는 부분 있는데 하♥ 작가의 노림수에 얼싸쿠나 넘어가주는 나는 정말 완벽한 독자아닌가♥ ㅋㅋㅋㅋㅋ무튼 재밌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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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양면보기를 하는 편인데 (만화 책장 방식이 익숙해서) 연재형 웹툰은 확실히 단면보기가 나은 거 같다. 일단 밑으로 스크롤 내리면서 보는 걸 기준으로 그려져서인지 컷의 연결이 왼쪽, 오른쪽 훑는 거보단 (손으로 스크롤하면서) 고정된 자리에 컷만 바뀌는게 더 어울리는 컷들이 많다. 표정과 리액션만 바뀌면서 자연스레 애니메이션화된 장면들이라든지, 영상효과가 나는 장면들이 재밌다. 이번화에서는 여주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데 밝으면서도 어리숙하고 지저분하고 결벽증 남주와는 정반대 스타일이다. 앞으로가 기대된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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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04화는 38페이지입니다.
내가 왜 이 만화책을 한꺼번에 5화까지 구매했을까.. 후회가 든다. 무료로 풀린 1화만 읽어봤어도 절대 5화까지 구매하지 않았을텐데.. 과거의 나를 때려주고 싶다. 유치하고 남주도 쓰레기이고, 남주랑 엮일 여주 불쌍하고.. 아무리 여주가 이상하게 나와도 남주보다 나을것같다. 내가 근래에 읽은 로설과 만화 통틀어서 제일 싫은 남주다.
읽는데 괜히 나까지 토할것같다. 귀지 그려놓은게 아직도 머리속에서 사라지지않고 있다. 귀지는왜 그렇게 더럽게 그린걸까. 이거 재미있다고 추천해준사람 한번 만나보고싶다. 아 물론 .. 사람마다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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