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지 않았던 오솔과 청소의 요정 직원들의 이야기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개인적으론 이렇게 이야기를 양방향으로 반복해서 왔다갔다 하지 말고 처음부터 두텁게 더 더딘 속도로 진행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소설은 플래쉬백해서 과거로 가서 다른 시점으로 다시 봐도 재미가 있는데 만화로 컷으로 설명 가능한 디테일에는 차이가 있기 마련이라서 비슷한 컷들이 상당히 많은 기
드러나지 않았던 오솔과 청소의 요정 직원들의 이야기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개인적으론 이렇게 이야기를 양방향으로 반복해서 왔다갔다 하지 말고 처음부터 두텁게 더 더딘 속도로 진행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소설은 플래쉬백해서 과거로 가서 다른 시점으로 다시 봐도 재미가 있는데 만화로 컷으로 설명 가능한 디테일에는 차이가 있기 마련이라서 비슷한 컷들이 상당히 많은 기분이다. 정말 딱 눈으로 보는 '시점'만 달리한 느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