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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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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의 어머니가 오솔에게 빚을 다 자신이 갚아줄테니까 자신의 집에서 도우미로 있으면서 선결의 결벽증을 고쳐달라고 제의해 오지만 오솔은 선결과 같이 있고 싶지않아서 거절한다. 하지만 얹혀살고 있는 삼촌집에서 삼촌이 숙모와 자신때문에 싸우는 것을 듣고 그 집에서 나와서 사장님 집에서 도우미를 하게된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 선택한거지만 얘기는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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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의 어머니가 오솔에게 빚을 다 자신이 갚아줄테니까 자신의 집에서 도우미로 있으면서 선결의 결벽증을 고쳐달라고 제의해 오지만 오솔은 선결과 같이 있고 싶지않아서 거절한다. 하지만 얹혀살고 있는 삼촌집에서 삼촌이 숙모와 자신때문에 싸우는 것을 듣고 그 집에서 나와서 사장님 집에서 도우미를 하게된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 선택한거지만 얘기는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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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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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과 숙모가 오솔이때문에 싸우는 소리를 듣고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고 pc방으로 가는 오솔이 ㅜㅜ 선결이의 결벽증을 고쳐주면 빚을 다 갚아준다는 사모님의 말을 생각합니다.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역시 빚의 무게는.. ㅜㅜ 집으로 온 선결이가 새로 온 도우미와 인사하게 되는데 .. 오솔이가 여기 취직했네요ㅋㅋㅋ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아요~ 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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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과 숙모가 오솔이때문에 싸우는 소리를 듣고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고 pc방으로 가는 오솔이 ㅜㅜ 

선결이의 결벽증을 고쳐주면 빚을 다 갚아준다는 사모님의 말을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역시 빚의 무게는.. ㅜㅜ 

집으로 온 선결이가 새로 온 도우미와 인사하게 되는데 .. 오솔이가 여기 취직했네요ㅋ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아요~ 흥미진진하네요.

s*******1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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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자식에게 지우기 싫었던 빚의 짐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자식에게 지우기 싫었던 빚의 짐" 내용보기
오솔은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자식에게 지우기 싫었던 빚의 짐'이라는 사장 어머니의 표현에 상당히 흔들린 상태로 거처인 친척집으로 온다. 그런데 삼촌과 숙모가 자신이 그 집에 있는 것을 두고 다투는 소리를 들으며 발길을 돌린다. 그리고 오솔은 결심한다, 사장 어머니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사장의 결벽증을 고쳐보기로. 이제 진짜로 흥미진진해졌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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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은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자식에게 지우기 싫었던 빚의 짐'이라는 사장 어머니의 표현에 상당히 흔들린 상태로 거처인 친척집으로 온다. 그런데 삼촌과 숙모가 자신이 그 집에 있는 것을 두고 다투는 소리를 들으며 발길을 돌린다. 그리고 오솔은 결심한다, 사장 어머니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사장의 결벽증을 고쳐보기로. 이제 진짜로 흥미진진해졌다 ㅋ.

p*****3 201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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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내용보기
이 빠른 전개를 어쩔쏘냐. 이게 다 사모님, 선결 엄마의 마력이다. 제트 엔진을 단 것마냥 이야기가 쭉쭉 일사천리로 전개된다. 망설이는 오솔에게 미끼를 던지고 선결에게는 의사결정권한을 빼앗는 것. 게다가 오솔은 이제 삼촌네에서도 눈칫밥 신세라 갈 곳이 없어졌다. 작가가 개입했다고 여겨지는 부분은 겨우 요 정도? 그 외에는 작가라기보다는 사모님의 힘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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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빠른 전개를 어쩔쏘냐. 이게 다 사모님, 선결 엄마의 마력이다. 제트 엔진을 단 것마냥 이야기가 쭉쭉 일사천리로 전개된다. 망설이는 오솔에게 미끼를 던지고 선결에게는 의사결정권한을 빼앗는 것. 게다가 오솔은 이제 삼촌네에서도 눈칫밥 신세라 갈 곳이 없어졌다. 작가가 개입했다고 여겨지는 부분은 겨우 요 정도? 그 외에는 작가라기보다는 사모님의 힘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f******d 201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