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결이 결벽증때문에 결국 아파서 집에쉬는데 선결이도 뭔사연이 있나봐요. 꿈속 어두운곳 외롭고 괴로울때 따뜻한 온기를 오솔이가 올려놓은 물 지질 흐르는 물수건이라는거~ 왠지 선결이에게 오솔이는 따뜻한존재될거라는 암시가 되는거 같아서 ㅎㅎ 기대되네요. 그리고 오솔이사정도 파악하구 이만화 키스씬같은거 안나와도 저싸가지 어찌변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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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도 쫓겨나서 회사에서 생활하게 된 선결은 아무리 청결해도 편하지 않은 잠자리와 식습관으로 피로가 누적되서 쓰러지고 만다. 선결을 데리고 오라는 사모님의 잔소리에 회사에 들른 오솔은 쓰러진 선결을 보고 간호를 해주고 쪽지를 남기고 간다. 깨어난 선결은 쪽지에 쓰인 자신의 방을 오솔이 사용하기로 했다는 말에 분노해서 집으로 들어온다. 그렇게 둘사이의 전쟁이 시작되네요. 내쫓느냐 버티느냐의 전쟁. 앞으로 점점 더 재미있어 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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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아파하며 꾼 꿈에서 부모인 듯한 사람들의 다투는 소리에 아이가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장의 결벽증의 원인에 대한 단서를 슬쩍 보여준 듯하다. 그리고 사장 어머니는 사장을 집으로 데려온다. 오솔은 나는 이 집에서 제발로는 안나갈테니 들어와서 내보내라고 한다. 그리고 오솔이 돌아가신 부모의 빚 때문에 사장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 일하게 됐음을 알고, 심적인 동요가 일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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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일하던 선결은 계약하러 갔다가 수도관에서 물이 새 물벼락을 맞게 된다. 얼른 닦지 않으면 감기가 걸릴 텐데도 수건이 깨끗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물을 안 닦겠다고 버티고 그냥 물벼락을 맞은 채 돌아간다. 몸이 너무 안 좋지만 오원장을 부르면 어머니가 알게 되기 때문에 병원에 가지 않는 선결. 씻으려 하다가 화장실에서 쓰러지고 만다. 쓰러진 선결을 발견한 오솔은 선결을 옮기고 간호한다. 선결은 어릴 시절 꿈을 꾸며 힘들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