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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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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오솔이 친구하고 산하 스토리가 반이상 있어서둘이 저렇게 점심같이 먹다 정나서 사귈듯해요. 처음 산하의반응이 딱~~~ 선결이는 오솔이 그만좀 귀찮게하지 계속 심부름시키고 애 개고생시키네요. 그래도 굳세라 우리 오솔이 화이팅~~~재미있게 소장 하나하나 하면서 읽는 만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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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오솔이 친구하고 산하 스토리가 반이상 있어서둘이 저렇게 점심같이 먹다 정나서 사귈듯해요. 처음 산하의반응이 딱~~~
선결이는 오솔이 그만좀 귀찮게하지 계속 심부름시키고 애 개고생시키네요. 그래도 굳세라 우리 오솔이 화이팅~~~
재미있게 소장 하나하나 하면서 읽는 만화에요.
YES마니아 : 로얄 m*******5 2016.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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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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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결은 자신의 앞에서 알짱거리는 걸로만 보이는 길오솔을 어떻게든 내쫒으려고만 한다. 집에 둘만 있는 것을 알고 오솔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서면서 놀리는데 오솔은 이제 다른사람과 지내는게 괜찮으냐면서 손을 덥썩 잡아서 그만 선결을 기절시킨다. 그러면서도 오솔에게 가는 관심을 끊을 수 없는 선결을 보면 이제 점점 얘기가 진행되는 것 같다. 앞으로가 점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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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결은 자신의 앞에서 알짱거리는 걸로만 보이는 길오솔을 어떻게든 내쫒으려고만 한다. 집에 둘만 있는 것을 알고 오솔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서면서 놀리는데 오솔은 이제 다른사람과 지내는게 괜찮으냐면서 손을 덥썩 잡아서 그만 선결을 기절시킨다. 그러면서도 오솔에게 가는 관심을 끊을 수 없는 선결을 보면 이제 점점 얘기가 진행되는 것 같다. 앞으로가 점점 기대된다.

YES마니아 : 골드 d*******8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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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43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43" 내용보기
선결은 옷을 갈아입으러 집으로 간다.오솔은 선결이 정리해 놓은 옷을 보고 메모를 하며 궁시렁 거린다.그런 오솔을 골탕먹이려는 선결.얼른 오솔을 쫓아내기 위해 묘한 분위기를 조성한다.우리 둘 뿐이라며 오솔에게 들이대는 선결.오솔은 선결의 손을 덥석 잡으며 진짜 괜찮으신거 맞냐고 되묻는다. 생각보다 빨리 찾아 온 빚 청산의 기회에 오솔은 신이 나고 선결을 그런 오솔의 모습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43" 내용보기

선결은 옷을 갈아입으러 집으로 간다.


오솔은 선결이 정리해 놓은 옷을 보고 메모를 하며 궁시렁 거린다.


그런 오솔을 골탕먹이려는 선결.


얼른 오솔을 쫓아내기 위해 묘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우리 둘 뿐이라며 오솔에게 들이대는 선결.


오솔은 선결의 손을 덥석 잡으며 진짜 괜찮으신거 맞냐고 되묻는다. 


생각보다 빨리 찾아 온 빚 청산의 기회에 오솔은 신이 나고 선결을 그런 오솔의 모습에 ko되고 만다.

e********h 201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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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 오솔에게 빠져들고 있음을 부인하지만...
"선결, 오솔에게 빠져들고 있음을 부인하지만..." 내용보기
사장의 오솔에 대한 유치한 투정이 계속 되지만, 오솔은 잘 참아낸다. 오히려 사장은 오솔의 디테일한 삶에 대해 관심의 정도를 높여가는데. 독자들은 사랑에 빠져가고 있음을 알지만, 스스로는 부인하는 단계 ㅋ. 하연과 산하의 관계는 주된 얘기의 흐름에 충분한 윤활유가 되고 있다. 다시 극적인 내용이 분출되기 위한 전단계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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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오솔에 대한 유치한 투정이 계속 되지만, 오솔은 잘 참아낸다. 오히려 사장은 오솔의 디테일한 삶에 대해 관심의 정도를 높여가는데. 독자들은 사랑에 빠져가고 있음을 알지만, 스스로는 부인하는 단계 ㅋ. 하연과 산하의 관계는 주된 얘기의 흐름에 충분한 윤활유가 되고 있다. 다시 극적인 내용이 분출되기 위한 전단계라고나 할까.

p*****3 201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