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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와 한판하는 스토리네요.선결이 보면 좋아하는 여자 아이 괴롭히는 초딩 남자 아이같다라는 생각이들었어요. 길오물이라고 오솔이 괴롭히고 우유마시다가 막 쏟아버리고 결국 지가 못견뎌 닦으면서 왜 저리하는지~ 아무리 쫒아내고 싶어하는데 관심이 심히~~가는게보여서 재미있네요. 좋아하는걸 괴롭히는 방법으로 표현 나중에 그마음 알까나~~~ 바퀴벌레는 오솔이가 들어오면서 가방에서 딸려나오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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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과 오솔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터졌네요. 퇴근한 선결은 자신의 방 침대위에 있는 바퀴벌레를 발견하고 기겁합니다. 그걸 오솔은 아무렇지도 않게 맨손으로 잡고 선결에게 자신을 오물이라고 부리질 말라고 위협합니다. 그렇다 놓쳐서 선결에게로 날아간 바퀴벌레를 맨손으로 옷위에서 죽이는 바람에 선결의 결벽증에 부채질을 한게 개기가되어 사사건건 부딪치네요. 누구나 바퀴벌레라면 끔직해하는게 이렇게도 에피소드로 나오네요. 오...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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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 선결은 자신의 침대 위에서 바퀴벌레를 발견하고 기겁한다. 선결의 비명소리에 선결의 엄마와 오솔이 달려오고 선결은 바퀴벌레가 내 방에 있다고 소리친다. 선결과 선결의 엄마는 바퀴벌레의 등장에 어쩔줄을 모르고 오솔에게 잡아달라고 부탁한다. 바퀴벌레를 손으로 생포한 오솔은 선결에게 바퀴를 잡아주는 대신 자신을 길오물이라고 부르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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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오솔에 대한 구박은 계속 이어진다. 하지만, 멘탈의 차이가 워낙 두드러진지라 이 게임은 늘 사장의 패배. 바퀴벌레가 출현한 건도 맨손으로 사장의 옷으로 날아가 붙은 바퀴를 쳐죽이는 걸로 오솔의 윈. 그런데 특별 편이 압권이었다. 그 바퀴는 오솔의 짐에서 나온 것이었다. 물론 고의는 아니었지만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