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굿굿굿
"굿굿굿" 내용보기
가족모임후 술에 떡이된 사모님은 방으로 누우시고 내일 정리 할려고 했더니이때를 못 참고 선결이 오솔이에게 혼자 마무리 청소를 시키네요. 그리고하연과의 대화속 빚이 적을 줄 알고 대신 갚아주겠다고 제안했다가 금액을 안후돌변하는데… 그 빚을 혼자 스스로 갚을수 있다고 호언 장담하는 오솔이를 보고다른 시선으로 보는 선결이를 발견하네요. 그런데 선결이 이제 슬슬 제대로오
"굿굿굿" 내용보기
가족모임후 술에 떡이된 사모님은 방으로 누우시고 내일 정리 할려고 했더니
이때를 못 참고 선결이 오솔이에게 혼자 마무리 청소를 시키네요. 그리고
하연과의 대화속 빚이 적을 줄 알고 대신 갚아주겠다고 제안했다가 금액을 안후
돌변하는데… 그 빚을 혼자 스스로 갚을수 있다고 호언 장담하는 오솔이를 보고
다른 시선으로 보는 선결이를 발견하네요. 그런데 선결이 이제 슬슬 제대로
오솔이를 보는건가요? 왠지 시선의 의미가 살짝 달라진듯..
a********s 201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내용보기
선결이는 어떻게 해서든지 오솔이를 내보내야 겠다고 생각하고 오솔에게 빚을 자신이 대신 갚아줄테니까 이집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솔이의 빚이 자신이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너무나 많은 것을 알고는 바로 없었던 일로 만들어 버리네요. 정말 웃겨요. 어쩜 이리도 오솔이에 한해서는 단순한지. 오솔이를 괴롭히려는 마음과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선결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내용보기

선결이는 어떻게 해서든지 오솔이를 내보내야 겠다고 생각하고 오솔에게 빚을 자신이 대신 갚아줄테니까 이집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오솔이의 빚이 자신이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너무나 많은 것을 알고는 바로 없었던 일로 만들어 버리네요. 정말 웃겨요. 어쩜 이리도 오솔이에 한해서는 단순한지. 오솔이를 괴롭히려는 마음과 조금씩 이해하는 마음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선결이가 조금 귀엽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사랑은 그대 가슴에 시나브로...
"사랑은 그대 가슴에 시나브로..." 내용보기
사장과 오솔은 서로 떠본다. 하지만, 오솔이 하연에게 걱정 안하게 하려고 얼마 안되는 빚이라고 한 빚이, 실제로는 10억이라는 사실을 알고, 사장은 깜짝 놀라서, 오솔의 빚을 갚아줄테니 나가라고 한 제안을 거두어 들인다. 여기서도 오솔이 위너ㅋ. 하지만, 오솔의 뒷모습을 보며, 혼자의 힘으로 그 많은 빚을 갚으려고 하는 오솔에 모습에 다소 감동ㅎ.사랑이 소리없이 사장의 가슴에
"사랑은 그대 가슴에 시나브로..." 내용보기
사장과 오솔은 서로 떠본다. 하지만, 오솔이 하연에게 걱정 안하게 하려고 얼마 안되는 빚이라고 한 빚이, 실제로는 10억이라는 사실을 알고, 사장은 깜짝 놀라서, 오솔의 빚을 갚아줄테니 나가라고 한 제안을 거두어 들인다. 여기서도 오솔이 위너ㅋ. 하지만, 오솔의 뒷모습을 보며, 혼자의 힘으로 그 많은 빚을 갚으려고 하는 오솔에 모습에 다소 감동ㅎ.사랑이 소리없이 사장의 가슴에 스며들고 있다. 

 

p*****3 201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47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47" 내용보기
선결의 엄마는 술에 취해 아빠 보고싶다며 목놓아 울고 가족들은 매년 있는 일이라며 선결의 엄마를 방으로 옮긴다.오솔은 피곤해서  빨리 쉬고 싶지만 선결은  뒷정리 다 해놓고 쉬라고 한다.내일 일어나서 하면 안되냐고 하는 오솔에게 선결은 내일 아침에 확인할 거니까 제대로 해놓고 자라고 한다.오솔을 내보내고 싶은 선결은 오솔에게 자신이 빚을 갚아주면 나갈거냐고 묻는다.오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47" 내용보기

선결의 엄마는 술에 취해 아빠 보고싶다며 목놓아 울고 가족들은 매년 있는 일이라며 선결의 엄마를 방으로 옮긴다.


오솔은 피곤해서  빨리 쉬고 싶지만 선결은  뒷정리 다 해놓고 쉬라고 한다.


내일 일어나서 하면 안되냐고 하는 오솔에게 선결은 내일 아침에 확인할 거니까 제대로 해놓고 자라고 한다.


오솔을 내보내고 싶은 선결은 오솔에게 자신이 빚을 갚아주면 나갈거냐고 묻는다.


오솔의 빚의 액수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그런 제안을 한 선결은 오솔에게 금액을 듣고 놀란다.


e********h 201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